출처: 여성시대 vnnm
첫댓글 귀엽 ㅠ
왠지 뭉클해
개귀엽다
뮹클
신기해 남들 눈에는 애기들 다 똑같이 생겼는데 진짠가ㅋㅋㅋㅋ
개귀엽다..
귀야워 ㅠ
지붕에 누운거랑 귀 발라당 까져있는게 너무 귀엽당
ㅌㅋㅋ아ㅜㅜㅜㅜ
강아지들 귀여워 미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 엄마한테 여시댓 읽어주고 둘이 깔깔거림ㅋㅋㅋㅋㅋㅋㅋ큐ㅠ
ㅋㅋㅋㅋㅋ아 대댓여시까지 넘 구ㅏ엽고 웃겨 ㅋㅋㅋㅋ
@ICDIWABH 여시 이것도 유출일걸...????
@buhi 어.. 그냥 말로 읽어준건데,, 뭔가 문제 있는 행동인거야..?
@ICDIWABH 몇 년 전에는 여시 회원 아닌 분한테 읽어주는 것도 유출로 쳤던 거 같은데 지금 공지 보니 없네!!혼란줘서 미안혀 즐거운 저녁보내~~!!
@buhi 아아 그랬구나 알려줘서 고마워!여시도 좋은 밤 보내~♡
ㅋㅋㅋㅋㅋㅋ마저 한눈에 딱봐도 보엿댓어
뭔가 좋아..
편한데에 눕혀주시라고요
갱쥐 : 등 배겨요...
지붕에 잇우니까 잟 보이갣죠 -_-^
하댓글개웃겨
출아법이잖아요
너무 ㄱㅇㅇ
애가 등 따갑다고요
침대가 달라서 잘 보였다는건가요?
침대 좀 푹신하게 해줘 ㅠ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ㅇㅇㅋㅋㅋ
ㅁㅊ 개기엽넼ㅋㅋㅋ
아무래도 지붕 위 모서리에서 자고있으니까
학대아닌가요?
등이 안결리나요 베이비...
더헉 거진 작두위에 누워있는것 아닎가요
신생아실에서 자식 뒤바뀐 사연은 뭐야
척추 튼튼한게 집안 내력이었네
난 못찾겠던데..흐흐..
아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ㅜㅜ
근데 왜 지붕위에..?
아기 낳아보니 진짜 한눈에 딱 보여 ㅋㅋㅋㅋ
아귀여워ㅠㅠ
하 울엄만 낭만이 없네ㅋㅋㅋ한번에 찾았냐니까 어떻게 찾냐고 발찌 보고 간호사가 보여준대로 봤대
ㅠㅠ귀여워어
울엄만 모를수없었던게 팔자 사나운 날이라고 남자애 한 몇십명에 여자애 딱 나 하나여서 눈에 너무 확 보이더래
이거보고 신기해서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모를수가 없대ㅋㅋㅋㅋ 자식 바뀐얘기들 너무 신기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엄마복붙 아니면 아빠복붙이더라 모를수가 없을듯ㅋㅋ
등 베기겠엌ㅋㅋㅋ
울엄마는 남편이 유리창너머에서 꼬물거리고 있었다며.. 징그러 ㅠ
방금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신생아실은 물론이고 군복입고 빡빡머리 수백명 서 있는 훈련소에서도 남동생이 한 눈에 보였데 갑자기 눈물남
첫댓글 귀엽 ㅠ
왠지 뭉클해
개귀엽다
뮹클
신기해 남들 눈에는 애기들 다 똑같이 생겼는데 진짠가ㅋㅋㅋㅋ
개귀엽다..
귀야워 ㅠ
지붕에 누운거랑 귀 발라당 까져있는게 너무 귀엽당
ㅌㅋㅋ아ㅜㅜㅜㅜ
강아지들 귀여워 미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 엄마한테 여시댓 읽어주고 둘이 깔깔거림ㅋㅋㅋㅋㅋㅋㅋ큐ㅠ
ㅋㅋㅋㅋㅋ아 대댓여시까지 넘 구ㅏ엽고 웃겨 ㅋㅋㅋㅋ
@ICDIWABH 여시 이것도 유출일걸...????
@buhi 어.. 그냥 말로 읽어준건데,, 뭔가 문제 있는 행동인거야..?
@ICDIWABH 몇 년 전에는 여시 회원 아닌 분한테 읽어주는 것도 유출로 쳤던 거 같은데 지금 공지 보니 없네!!혼란줘서 미안혀 즐거운 저녁보내~~!!
@buhi 아아 그랬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여시도 좋은 밤 보내~♡
ㅋㅋㅋㅋㅋㅋ마저 한눈에 딱봐도 보엿댓어
뭔가 좋아..
편한데에 눕혀주시라고요
갱쥐 : 등 배겨요...
지붕에 잇우니까 잟 보이갣죠 -_-^
하댓글개웃겨
출아법이잖아요
너무 ㄱㅇㅇ
애가 등 따갑다고요
침대가 달라서 잘 보였다는건가요?
침대 좀 푹신하게 해줘 ㅠ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ㅇㅇㅋㅋㅋ
ㅁㅊ 개기엽넼ㅋㅋㅋ
아무래도 지붕 위 모서리에서 자고있으니까
학대아닌가요?
등이 안결리나요 베이비...
더헉 거진 작두위에 누워있는것 아닎가요
신생아실에서 자식 뒤바뀐 사연은 뭐야
척추 튼튼한게 집안 내력이었네
난 못찾겠던데..흐흐..
아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ㅜㅜ
근데 왜 지붕위에..?
아기 낳아보니 진짜 한눈에 딱 보여 ㅋㅋㅋㅋ
아귀여워ㅠㅠ
하 울엄만 낭만이 없네ㅋㅋㅋ한번에 찾았냐니까 어떻게 찾냐고 발찌 보고 간호사가 보여준대로 봤대
ㅠㅠ귀여워어
울엄만 모를수없었던게 팔자 사나운 날이라고 남자애 한 몇십명에 여자애 딱 나 하나여서 눈에 너무 확 보이더래
이거보고 신기해서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모를수가 없대ㅋㅋㅋㅋ 자식 바뀐얘기들 너무 신기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통 엄마복붙 아니면 아빠복붙이더라 모를수가 없을듯ㅋㅋ
등 베기겠엌ㅋㅋㅋ
울엄마는 남편이 유리창너머에서 꼬물거리고 있었다며.. 징그러 ㅠ
방금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신생아실은 물론이고 군복입고 빡빡머리 수백명 서 있는 훈련소에서도 남동생이 한 눈에 보였데 갑자기 눈물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