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엄마가 언니 신생아실에 누워있을때 이렇게 보였대.jpg
vnnm 추천 0 조회 115,535 24.07.25 17:58 댓글 5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4.07.25 17:58

    첫댓글 귀엽 ㅠ

  • 24.07.25 17:58

    왠지 뭉클해

  • 24.07.25 17:58

    개귀엽다

  • 24.07.25 17:59

    뮹클

  • 24.07.25 17:59

    신기해 남들 눈에는 애기들 다 똑같이 생겼는데 진짠가ㅋㅋㅋㅋ

  • 24.07.25 17:59

    개귀엽다..

  • 24.07.25 18:00

    귀야워 ㅠ

  • 24.07.25 18:01

    지붕에 누운거랑 귀 발라당 까져있는게 너무 귀엽당

  • 24.07.25 18:02

    ㅌㅋㅋ아ㅜㅜㅜㅜ

  • 24.07.25 18:03

    강아지들 귀여워 미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4.07.25 19:46

    아 엄마한테 여시댓 읽어주고 둘이 깔깔거림ㅋㅋㅋㅋㅋㅋㅋ큐ㅠ

  • 24.07.25 19:58

    ㅋㅋㅋㅋㅋ아 대댓여시까지 넘 구ㅏ엽고 웃겨 ㅋㅋㅋㅋ

  • 24.07.25 20:51

    @ICDIWABH 여시 이것도 유출일걸...????

  • 24.07.25 20:53

    @buhi 어.. 그냥 말로 읽어준건데,, 뭔가 문제 있는 행동인거야..?

  • 24.07.25 21:05

    @ICDIWABH 몇 년 전에는 여시 회원 아닌 분한테 읽어주는 것도 유출로 쳤던 거 같은데 지금 공지 보니 없네!!혼란줘서 미안혀 즐거운 저녁보내~~!!

  • 24.07.25 21:06

    @buhi 아아 그랬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여시도 좋은 밤 보내~♡

  • 24.07.25 18:05

    ㅋㅋㅋㅋㅋㅋ마저 한눈에 딱봐도 보엿댓어

  • 24.07.25 18:05

    뭔가 좋아..

  • 24.07.25 18:07

    편한데에 눕혀주시라고요

  • 갱쥐 : 등 배겨요...

  • 24.07.25 18:11

    지붕에 잇우니까 잟 보이갣죠 -_-^

  • 24.07.25 18:12

    하댓글개웃겨

  • 24.07.25 18:13

    출아법이잖아요

  • 24.07.25 18:14

    너무 ㄱㅇㅇ

  • 24.07.25 18:15

    애가 등 따갑다고요

  • 24.07.25 18:16

    침대가 달라서 잘 보였다는건가요?

  • 24.07.25 18:19

    침대 좀 푹신하게 해줘 ㅠㅋㅋㅋㅋㅋㅋ

  • 24.07.25 18: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ㅇㅇㅋㅋㅋ

  • ㅁㅊ 개기엽넼ㅋㅋㅋ

  • 24.07.25 18:43

    아무래도 지붕 위 모서리에서 자고있으니까

  • 24.07.25 18:44

    학대아닌가요?

  • 24.07.25 18:44

    등이 안결리나요 베이비...

  • 24.07.25 18:50

    더헉 거진 작두위에 누워있는것 아닎가요

  • 24.07.25 18:53

    신생아실에서 자식 뒤바뀐 사연은 뭐야

  • 24.07.25 19:07

    척추 튼튼한게 집안 내력이었네

  • 24.07.25 19:09

    난 못찾겠던데..흐흐..

  • 24.07.25 19:12

    아 귀여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ㅜㅜㅜ

  • 24.07.25 19:18

    근데 왜 지붕위에..?

  • 24.07.25 19:21

    아기 낳아보니 진짜 한눈에 딱 보여 ㅋㅋㅋㅋ

  • 24.07.25 19:22

    아귀여워ㅠㅠ

  • 24.07.25 19:42

    하 울엄만 낭만이 없네ㅋㅋㅋ한번에 찾았냐니까 어떻게 찾냐고 발찌 보고 간호사가 보여준대로 봤대

  • 24.07.25 19:47

    ㅠㅠ귀여워어

  • 24.07.25 20:38

    울엄만 모를수없었던게 팔자 사나운 날이라고 남자애 한 몇십명에 여자애 딱 나 하나여서 눈에 너무 확 보이더래

  • 24.07.25 20:40

    이거보고 신기해서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모를수가 없대ㅋㅋㅋㅋ 자식 바뀐얘기들 너무 신기하다고...

  • 24.07.25 20:4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07.25 21:04

    보통 엄마복붙 아니면 아빠복붙이더라 모를수가 없을듯ㅋㅋ

  • 24.07.25 21:49

    등 베기겠엌ㅋㅋㅋ

  • 24.07.25 22:35

    울엄마는 남편이 유리창너머에서 꼬물거리고 있었다며.. 징그러 ㅠ

  • 24.07.25 23:44

    방금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신생아실은 물론이고 군복입고 빡빡머리 수백명 서 있는 훈련소에서도 남동생이 한 눈에 보였데 갑자기 눈물남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