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근데 생각해보니까 167에 55 이렇게 나갈때 내 별명이 골골이었음 맨날 골골댄다고ㅋㅋㅋㅋ 세시간정도만 밖에 나갔다오면 예민해짐 + 종일 뻗어버리고... + 만성피로까지 딱히 체질적으로 문제가 있는건 아니었지만 체력이 후달리는게 느껴졌음 근데 잘 챙겨먹음서 살찌고 + 운동하면서 체력 좋아져서 이제는 확실히 그런게 없어지긴 했다 여돌들은 그 몸으로 그런 스케를 어케 뛰냐 진짜...
우리언니 친구가 나름 유명한? 리포터였는데 나중에 배우도 하고 162에 45나갔는데 방송에 얼굴이 너무 통통하게 나와서 39까지 뺌 그리고 사극드라마 출연했거든? 진짜 39키로처럼 절대 안보여 근데 실제로보면 너무 말랐어ㅠㅠ 그언니 한창 살뺄때 나한테 피자사다주고 나 먹는거 지켜봄ㅜ 걍 아예 굶던데
진짜로 체질이 아니라 여돌들 데뷔할때랑 현재랑 이렇게 비교해보면 점점점 더 말라짐 데뷔할때도 말랐는데 시간갈수록 믈라져 그거 댓달면 뭐 젖살 빠졋네 이러는데 무슨 ㅠ 걍 미친 다이어트같아 그냥 보기에 딱 좋아도 언론에서 살쪗네 악플 겁나 달리니까 미친듯이 살빼는거 같아 진짜 체질인 여돌이 얼마나 될까싶음
걍 유산소 운동 빡세게 하다가 161에 47까지 떨어져봤는데 그때 면역력이 너무 안 좋아서 얼굴도 모낭염에 임파선염에 멍울 잡히고 그랬음 보기엔 딱 이상적인 마름?이라 좋은데 건강이 진짜 ㅠㅠ 원래도 50정도로 유지했고 고작 3키로 빠졌다고 몸이 너무 안 좋았음 나야 타의자의도 아니고 의도치 않게 됐지만 연옌들은 나처럼 애초에 마른게 아니면 진짜 절식하면서 빼버리잖아 타의로.. 보기에 어떻고를 떠나서 원래 자기 체질이 아니면 건강에 이상 100퍼 올 수 밖에 없고 지금 이미 달고 사는 연옌 진짜 많을듯…
나 163에 43이엇을때 만나는 사람마다 어디 아프냐고 고나리 존나 햇엇음 ㅜ.. 스트레스 ㅅㅂ..그만큼 말랏으..
글고 뭔 옷을 입어도 볼품업슴 ㅜㅜㅜㅠㅠ코르셋이아니라 진짜루 .. 세미정장같은거 입어도 너무 옷이 헐거워서 거적같고 ㅠㅠ 연옌들은 아마 다 찝어서 딱맞게 입거나 하는거겟지..?
167에 52때 내가 내 상체보고 안쓰러워 보였는데.... 40키로대는 ..쩝
와 근데 생각해보니까 167에 55 이렇게 나갈때 내 별명이 골골이었음 맨날 골골댄다고ㅋㅋㅋㅋ 세시간정도만 밖에 나갔다오면 예민해짐 + 종일 뻗어버리고... + 만성피로까지 딱히 체질적으로 문제가 있는건 아니었지만 체력이 후달리는게 느껴졌음 근데 잘 챙겨먹음서 살찌고 + 운동하면서 체력 좋아져서 이제는 확실히 그런게 없어지긴 했다 여돌들은 그 몸으로 그런 스케를 어케 뛰냐 진짜...
그니까 여돌산업이 미쳐돌아간다고요 결국 돈버는거 여돌 피해보는거 한녀 벌크업해서 왜소 한남 패고다녀도 모자를판에
우리언니 친구가 나름 유명한? 리포터였는데 나중에 배우도 하고 162에 45나갔는데 방송에 얼굴이 너무 통통하게 나와서 39까지 뺌 그리고 사극드라마 출연했거든? 진짜 39키로처럼 절대 안보여 근데 실제로보면 너무 말랐어ㅠㅠ 그언니 한창 살뺄때 나한테 피자사다주고 나 먹는거 지켜봄ㅜ 걍 아예 굶던데
나 174에 52키로인적 있었는데
그때가 가장 리즈였는데
나중에 샤워할 때 내 등보니까 기아같더라
잠 안 재우고 밥도 안 먹이니까 정혈 안한대 이거에 대해서 어이돌 인터뷰한 기사를 얼마 전에 봄..
그렇게 말랐는데 대체 어케 연습하고 무대하고 스케줄 뛰고 그러는거임?? 수명 갈아서 땡겨쓰나
그 스케줄을 어케 쳐내는거지.. 아무리 영양제 맞고 어쩐다 해도 체력이 되나? 한국인은 밥심인디.. 몇십년뒤가 걱정이여..
진짜로 체질이 아니라 여돌들 데뷔할때랑
현재랑 이렇게 비교해보면 점점점 더
말라짐 데뷔할때도 말랐는데 시간갈수록 믈라져 그거 댓달면 뭐 젖살 빠졋네 이러는데 무슨 ㅠ 걍 미친 다이어트같아
그냥 보기에 딱 좋아도
언론에서 살쪗네 악플 겁나 달리니까
미친듯이 살빼는거 같아
진짜 체질인 여돌이 얼마나 될까싶음
마른것도 문제인데 여돌들 매체나와서 자기 물만먹고 뺏다 이런얘기 하니까 더더.. 유해한듯.. 청소년들이 걍 멋모르고 따라하니까...
맞아 진짜 악영향이 타고타고타고.. 내 사촌동생 겨우 12살인데 밥알 세면서 먹어 살 찐다고
건강걱정돼..
난데 진심 체력 개거지임 저 몸으로 춤추고 노래하는게 신기함..심지어 억지로 뺀 거잖아
본인들 고ㅑㄴ첞다고 말하는 글이 아니잖아요....
억지로빼봣는데 162에 46되자마자 생리멈춤 몇달동안
글거 의자에 앉을때마다 엉덩이에 살없어서 뼈랑 엉덩이 부딪혀서 존나 아픔
걍 유산소 운동 빡세게 하다가 161에 47까지 떨어져봤는데 그때 면역력이 너무 안 좋아서 얼굴도 모낭염에 임파선염에 멍울 잡히고 그랬음 보기엔 딱 이상적인 마름?이라 좋은데 건강이 진짜 ㅠㅠ 원래도 50정도로 유지했고 고작 3키로 빠졌다고 몸이 너무 안 좋았음
나야 타의자의도 아니고 의도치 않게 됐지만 연옌들은 나처럼 애초에 마른게 아니면 진짜 절식하면서 빼버리잖아 타의로.. 보기에 어떻고를 떠나서 원래 자기 체질이 아니면 건강에 이상 100퍼 올 수 밖에 없고 지금 이미 달고 사는 연옌 진짜 많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