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fmkorea.com/7287219785
지금 EU, 미국이 값싼 중국 전기차 막기 위해서 관세 장벽 높이고 있는데
이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도 나름 머리 쓰는 중.
얼마전 중국 전기차 업체 BYD가 터키에 중국 전기차 공장 & R&D 센터를 짓기로 함
근데 왜 터키냐가 중요한데
터키는 EU와 관세 동맹을 맺고 있어서 현재 EU가 부과하는 높은 관세 회피가 가능함.
이처럼 중국은 EU라는 거대한 시장을 뚫기 위해 다양한 루트를 개발하는 중.
이미 비슷한 루트로 태국에 BYD 공장도 만들었는데
비단 동남아 전기차 시장 뿐만 아니라 여기서 생산된 전기차를 EU에 판매할 계획도 있다고 파악됨
태국도 터키와 비슷하게
EU와 FTA 협상 중이라서 높은 관세가 회피 가능하다고 함.
그리고 유럽에서 대표적으로 친중으로 불리는
헝가리에도 중국 업체, 공장들이 대거 투입되면서
EU의 관세 부과가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의문이 제기되고 있음.
한국도 예외는 아님.
한국은 수출대국답게 많은 나라랑 FTA를 맺고 있는 나라라
최적의 생산기지중 한 곳임.
한국에 들어오려는 중국 업체들은 주로 미중갈등을 피해
미국으로 우회수출할 전진기지로 예상되는 곳
글로벌 컨설팅 업체인 알릭스 파트너스는 서방의 견제에도
2030년엔 중국 전기차 점유율이 33%가 될 것으로 예상함.
이미 동남아/ 호주/ 남미 시장은 중국 전기차 업계가 꽉 잡고 있는 상황
참고 : 대외경제정책연구원, CSF중국전문가포럼
첫댓글 흥미돋.. 세계가 어떻게 돌아가려고 이러나…
진짜 중국새끼덜이 지들 먹고살라고 우리나라 제조업 넘보는거 - 단가 싸게 들어와서 시장교란 - 업계종사자면 완전 느껴지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