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3세대 타임머신 TV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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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3세대 타임머신TV는 자체 내장한 160GB 하드디스크외에 ‘USB 2.0’을 지원, HD영상을 외장형 하드디스크에 무한대로 저장할 수 있다. ...........
드디어 USB단자를 달았습니다.LG는 왜 안 달아 줄까 아쉬웠는데,
이로써 LG는, PC1:1매칭에 이어, ‘USB 2.0’까지 지원함으로써
모젤을 확실히 앞질렀다고 생각되네요.
USB 2.0기능이 있다고 광고하니까 언급을 해본 거구요...백업할 필요성이 없다면 구지, 3세대 말이 무색하지요.... 1, 2세대 만으로 충분합니다. 그렇게 제약을 둘바에야 외장 기기를 물려서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이 낫겠습니다. HD 매니아정도 되면 1T(1000M) 정도는 우습습니다. 저만 해도 320GB HDD가 10개가 넘으니까요....이것도 모자랍니다. 1시간정도의 HD영상물이 7-8기가 되기 때문에 DVD 2장에 나눠서 구워 보관하는데 현재 보관 장수가 1500장이 넘네요...날로 쌓여 가는 CD/DVD Rack...하루빨리 블루레이등이 활성화 되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LG란 회사도 참 이해가 가질 안네요... 왜 USB단자까지 해놨으면서, 포멧방식이 일반PC OS를 안쓰는지... 항상 2%부족한 LG란 생각 지울 수가 없네요... 기왕 만들거, 좋은 평가 받고 최고 제품으로 인정받으면 좋으련만, 시늉만 내는 제품 이제 신물이 나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요. 나름 이유가 있었습니다. 모 방송국 송출국 직원분하고 요즘 나오는 TV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 기회가 있었는데요. 우리 같은 매니아만을 위한다면 외부입력 모든 단자 싹 다 고화질로 녹화되고 USB 하드를 이용해서 복사하면 PC에서 그대로 복사할 수 있는 TV를 만들어 주면 되겠지만.. 방송국 입장에서는 절대 가만 두지 않을거라네요. 도시바에도 유사한 기능의 LCD TV 가 있는데 처음 녹화했던 TV가 아니면 플레이가 되지 않게 제한을 두었다고 합니다. 개인의 요구와 이를 실현 할 수 있는 기술 개발도 좋지만 법적인 문제가 걸리면 힘들어 지더군요....
FUSION HDTV 카드등을 이용하면 자유롭게 녹화편집할 수 있고, 다수의 파일 공유사이트등에서 유료 또는 무료로 방송프로그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엘지등 대기업에서 프로그램 이용에 제약을 두는 이유가 영상 컨텐츠물에 대한 법적 시비를 사전에 차단할 목적에서 그렇게 한 것이라 생각이 드는군요.
제가 알기로는 영상 컨텐츠의 저작권 문제등에 관련하여 PC와 호환되지 않도록 한 것이라 알고 있습니다. 근데 엘지만 그러면 뭐하나요? 그게 웃기죠...타임머신, 듀얼 튜너 뺀 모델도 출시했으면 좋으련만.. 듀얼 HD튜너, 타임머신 별로 쓰이지 않는(제 기준) 기능을 추가하여 원가상승만 하는 것 못마땅 합니다.
제말은 Embedded os 대부분이 unix(linux포함)계열을 사용한다는 말입니다.. 안정성,설계등의 이유로....(unix,linux계열는 minix,hpfs,ext2등의 파일시스템을 사용,/ ms:fat,fat32,ntfs) 아직도 불안정한 윈도씨리즈를 쓴다면 블루스크린이 뜰수도 있다는얘기죠...ㅋ, 영상컨텐츠 저작권문제라면 애초에 외장형을 지원안하겠죠..
첫댓글 USB 2.0 기능이 있기는 하지만, 원하는 대로 저장하기에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하드디스크 포맷 OS가 유닉스계열 이라고 하는데...정확한 스펙을 알지 못하는 사용자들은 곤란을 겪겠네요.
유닉스계열이면 구체적으로 어떤 os이죠? xp, 비스타에서 포멧하면 사용못하나요?
PC 생각 안하고 그냥 TV 에서 녹화하고 TV에서 볼 생각이면 별 문제 없지 않을까요? 전 PC가 좀 불편해서요. 그냥 TV 에서 쓰기에는 그렇다고 들은것 같은데 확실하지는 않네요. 쩝.. 엇그제 좀 더 일찍가서 많이 써봤으면 하는 후회가... ^&^
하드를 1테라정도 고 용량으로 넣어주면 백업도 웬만해선 안하게될텐데요... ㅡㅡ;
USB 2.0기능이 있다고 광고하니까 언급을 해본 거구요...백업할 필요성이 없다면 구지, 3세대 말이 무색하지요.... 1, 2세대 만으로 충분합니다. 그렇게 제약을 둘바에야 외장 기기를 물려서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이 낫겠습니다. HD 매니아정도 되면 1T(1000M) 정도는 우습습니다. 저만 해도 320GB HDD가 10개가 넘으니까요....이것도 모자랍니다. 1시간정도의 HD영상물이 7-8기가 되기 때문에 DVD 2장에 나눠서 구워 보관하는데 현재 보관 장수가 1500장이 넘네요...날로 쌓여 가는 CD/DVD Rack...하루빨리 블루레이등이 활성화 되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대단하시네요~~~ 영상 매니아 이시네요!!!!! 전 DVD-RW 가지고 있으면서도 잘 안사용하게 되더라고요 일년중 손으로 꼽을정도 사용하네요~~~ 부럽네요~
포멧방식이 리눅스로 알고 있는데, 아닌가요?
PC에서 포맷해서는 쓸수 없구요. 남형진님 말씀처럼 그냥 TV전용으로 쓰셔야합니다.
LG란 회사도 참 이해가 가질 안네요... 왜 USB단자까지 해놨으면서, 포멧방식이 일반PC OS를 안쓰는지... 항상 2%부족한 LG란 생각 지울 수가 없네요... 기왕 만들거, 좋은 평가 받고 최고 제품으로 인정받으면 좋으련만, 시늉만 내는 제품 이제 신물이 나네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요. 나름 이유가 있었습니다. 모 방송국 송출국 직원분하고 요즘 나오는 TV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 기회가 있었는데요. 우리 같은 매니아만을 위한다면 외부입력 모든 단자 싹 다 고화질로 녹화되고 USB 하드를 이용해서 복사하면 PC에서 그대로 복사할 수 있는 TV를 만들어 주면 되겠지만.. 방송국 입장에서는 절대 가만 두지 않을거라네요. 도시바에도 유사한 기능의 LCD TV 가 있는데 처음 녹화했던 TV가 아니면 플레이가 되지 않게 제한을 두었다고 합니다. 개인의 요구와 이를 실현 할 수 있는 기술 개발도 좋지만 법적인 문제가 걸리면 힘들어 지더군요....
FUSION HDTV 카드등을 이용하면 자유롭게 녹화편집할 수 있고, 다수의 파일 공유사이트등에서 유료 또는 무료로 방송프로그램을 얻을 수 있습니다. 엘지등 대기업에서 프로그램 이용에 제약을 두는 이유가 영상 컨텐츠물에 대한 법적 시비를 사전에 차단할 목적에서 그렇게 한 것이라 생각이 드는군요.
아마도 TV내부의 Embedded os가 틀려서 그럴것입니다... 만약 MS계열 Embedded os사용하다가 TV보는 중간에.. 녹화중에 블루스크린이 뜬다면? ㅋㅋ
제가 알기로는 영상 컨텐츠의 저작권 문제등에 관련하여 PC와 호환되지 않도록 한 것이라 알고 있습니다. 근데 엘지만 그러면 뭐하나요? 그게 웃기죠...타임머신, 듀얼 튜너 뺀 모델도 출시했으면 좋으련만.. 듀얼 HD튜너, 타임머신 별로 쓰이지 않는(제 기준) 기능을 추가하여 원가상승만 하는 것 못마땅 합니다.
포맷 파일 시스템이 FAT, NTFS가 아니어서 MS OS를 쓰는 PC와 문제가 있다는 것이라 알고 있습니다. 블루스크린 이런것 뜨는 그런 개념은 아닐 겁니다.
제말은 Embedded os 대부분이 unix(linux포함)계열을 사용한다는 말입니다.. 안정성,설계등의 이유로....(unix,linux계열는 minix,hpfs,ext2등의 파일시스템을 사용,/ ms:fat,fat32,ntfs) 아직도 불안정한 윈도씨리즈를 쓴다면 블루스크린이 뜰수도 있다는얘기죠...ㅋ, 영상컨텐츠 저작권문제라면 애초에 외장형을 지원안하겠죠..
위에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타임머신, 듀얼튜너 뺀 화질만 개선된 모델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기능넣어서 가격만 올라가고, 딱 tv기능에 충실하고 pc와 픽셀 1:1대응 되는 그런 착한 모델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신제품 중에 LC4 tool을 사용한 보급형 LCD TV가 타임머신, 듀얼튜너 뺀 모델일겁니다. 아직 카달로그가 안나와서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기존에도 타임머신, 카드리더기 등의 기능을 뺐으면서 동일 spec의 패널을 장착한 모델이 있었습니다.
임베디드 리눅스 포맷을 NTFS로 변환하는 장치는 없을까?
결론은... 한가지입니다... MS계열 OS를 쓸경우... TV 하나하나에... MS 라이센스 값이.. 들어갈껄요.. Linux 야... 뭐.... 라이센스비가... 제로가까이 되겠죠.... 결국... 원가.... 절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