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나 만성아토피인데 진짜로 뒤집어 질때마다 살기가 싫거든? 한번 뒤집어지면 진짜 1년씩 가고 따갑고 진물나고 사회생활 힘들고..죽고싶다 생각한적도 많아 그래서 난 절대절대 애 낳을 생각 없단말이야 솔직히 아토피도 이런데 진짜로 좀 엄청 심각한 장애 가진 사람 애 낳는다는거 보면 너무 너무 너무 신기해 어떻게 저래? 솔직히 내 기준 못할짓 하는거라고 밖에 생각 안들어 난 진짜..아토피 중증환자 사이트에서 임신준비 어쩌고만 봐도 너무 신기하고 진짜 사고회로?보고싶다 생각 들정도임.. 그냥 한마디로 그러고 싶을까??싶고 내 기준에 애한테 죄짓는거 같음 ㅠ 한번 태어나면 100년 가까이 살아야되는데 애 데리고 확률싸움하는거야 뭐야
ㅋㅋㅋㅋㄹㅇ 나 최근에 어떤 병(당장 죽진 않지먼 수술필요하고 앞으로 평생 약먹어야함) 걸렸는데 의사가 상담할때 언제부터 애 가질수있는지, 임신중에 약먹는거 이런거 알려줄라는거야 ㅋㅋㅋㅋ 됐다함.. 그리고 존나 의문임.. 이 병을 갖고 애를 낳겠다고..? 유전될수도있는데? ㅋㅋ
나도 이거 너무 궁금함.. 본인도 병이나 핸디캡 가지고 대한민국에서 살아오면서 엄청 힘들었을거 아냐? 하다 못해 부모한테 받은 몇몇 상처들 때문에라도 애 안낳는다는 사람 널렸는데 30년 가까이를 상처받고 힘들게 살아왔다고 말하면서 그걸 자식한테 그대로 물려주겠다는 결정이 이해가 안됨. 사실은 그다지 힘들지 않았던건가?라고 귀결하게 됨...진짜 알쏭달쏭..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다고 해야되나..
🤔동물들은 최대한 좋은 유전자 고르고 골라 번식 하려고 하는데 왜 인간만 그러면 안되는거지 대머리 피하는것도 비슷한 맥락 아닌가 왜 번식만 본능이고 선택은 본능이 아니라고 우기는것인가….애초에 대단한 본능이긴 한가 하는 의문ㅋㅋㅋ 그렇게 대단한 본능이면 전세계적 출생률이 왜 줄어들고 있는지.?
나 진짜 이기적인사람들 소름끼쳐..병있고 특히 유전병 .,근데 낳는거., 그리고 첫째 장애있을때 첫째 봐주라고 둘째낳는거..이건 넘 흔하더라 그러면서 지들사정이래 참나., 태어날때부터 첫째 책임지라 가스라이팅해서 그런집 둘째들은 평생 수발들고 살던데.,둘째 낳을수있지..근데 첫째를 둘째가 책임질지 요양원에 맡길지는 스스로정하게해야지..
아니 나 만성아토피인데 진짜로 뒤집어 질때마다 살기가 싫거든? 한번 뒤집어지면 진짜 1년씩 가고 따갑고 진물나고 사회생활 힘들고..죽고싶다 생각한적도 많아
그래서 난 절대절대 애 낳을 생각 없단말이야
솔직히 아토피도 이런데 진짜로 좀 엄청 심각한 장애 가진 사람 애 낳는다는거 보면 너무 너무 너무 신기해 어떻게 저래? 솔직히 내 기준 못할짓 하는거라고 밖에 생각 안들어
난 진짜..아토피 중증환자 사이트에서 임신준비 어쩌고만 봐도 너무 신기하고 진짜 사고회로?보고싶다 생각 들정도임..
그냥 한마디로 그러고 싶을까??싶고 내 기준에 애한테 죄짓는거 같음 ㅠ 한번 태어나면 100년 가까이 살아야되는데 애 데리고 확률싸움하는거야 뭐야
근데 이건 나도 나라면 절대 안할짓이라 이해가 안가긴해
애가 병이 생기든 아프든 힘들든 상관없이 성관계하고 애낳고 싶으면 낳는거
그냥 나라면 미안해서 못할거같은데
좋은유전자만 애 낳아야한다 이게 아니고
유전되는 병 있고 이게 정말 삶에 힘든데 뻔히 보이는데 애 낳는게 이해가 안간다는거지 역지사지해봐도
본능을 억제 못하면 인간이 동물이랑 다를게 뭐가있는지 모르겠고.. 동물이면 당연히 이해가 가지.. 유전자 우생학 이런거 아니고 그냥 개인적으로 이해가안감 뻔히 과학발전해서 유전되는병인거 아는데ㅠ그냥 나라면 못할거같아서
솔직히 이기적임
ㅋㅋㅋㅋㄹㅇ 나 최근에 어떤 병(당장 죽진 않지먼 수술필요하고 앞으로 평생 약먹어야함) 걸렸는데 의사가 상담할때 언제부터 애 가질수있는지, 임신중에 약먹는거 이런거 알려줄라는거야 ㅋㅋㅋㅋ 됐다함.. 그리고 존나 의문임.. 이 병을 갖고 애를 낳겠다고..? 유전될수도있는데? ㅋㅋ
본인이 아니라 애 생각하면 솔직히 못 낳지
우생학… 호통칠 시간에 그런사람들도 똑같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와 기술발전을 고민하겠음 무슨^^..
기독교 이슬람교는 애기많이 낳아야한다고 하니까..
그런것까지 생각을 안하는것같던데
나도 이거 너무 궁금함.. 본인도 병이나 핸디캡 가지고 대한민국에서 살아오면서 엄청 힘들었을거 아냐? 하다 못해 부모한테 받은 몇몇 상처들 때문에라도 애 안낳는다는 사람 널렸는데 30년 가까이를 상처받고 힘들게 살아왔다고 말하면서 그걸 자식한테 그대로 물려주겠다는 결정이 이해가 안됨. 사실은 그다지 힘들지 않았던건가?라고 귀결하게 됨...진짜 알쏭달쏭..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다고 해야되나..
능지이슈 ㅋㅋ
출산/비출산 관해서는 이렇게 의견이 다양하고 서로 엇갈리는게 맞다고봄.. 한쪽으로 치우친게 오히려 개인의 선택을 침해하는거 같아서
🤔동물들은 최대한 좋은 유전자 고르고 골라 번식 하려고 하는데 왜 인간만 그러면 안되는거지 대머리 피하는것도 비슷한 맥락 아닌가 왜 번식만 본능이고 선택은 본능이 아니라고 우기는것인가….애초에 대단한 본능이긴 한가 하는 의문ㅋㅋㅋ 그렇게 대단한 본능이면 전세계적 출생률이 왜 줄어들고 있는지.?
ㄹㅇ 능지 이슈
돈없는 사람들이 애낳는거만큼 기괴
야생이었으면 고혈압 당뇨 등등은 일찍 도태돼서 죽어서 생식도 못했을거임 기술이 발달해서 인간의 욕심으로 번식하는거 맞지뭐
못배워서
애 낳고 싶다는 친구는 그 병으로 힘든 것도 애가 감당해야 할 일이라고 하더라,,
애 낳는 사람들 먼 미래까지 생각안함 ㅋㅋㅋ 아니 당장 애 키우는 것도 별 생각없던데 결혼했으니까 낳아야지 이 생각이더만 ㅋㅋ
그러게.. 선택할수있는 불행은 피하는게 맞다고 봄
나도 갑상선암 환자인데 애기 절대 안낳을 거임 ...
진짜 미안한데 짐승같음
종족번식의 본능에 이성이 마비된 느낌.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애를 낳아서 좋을 이유가 하나도 없는데...그리고 새삼 참 우리나라 의료 서비스 잘돼있다 싶네. 해외였어봐 자기 치료비만으로도 아등바등 할텐데 애 생각이 날까?
나라면 안낳겠지만 뭐 이해해보기로함..모르겠음
사실상 태어나면서 애한테 고소당해도 할맣 없을듯
아이를 위해 아이를 낳는 경우는 단 한건도 없다고 장담함...
나는 예전에 걍 꽃밭처럼 결혼하고 애낳고 싶을 때에도 내 애기 태어나자마자 아토피 있을것같아서 항시 걱정했음;;;;; 지금은 이런저런 이유로 당연히 비혼비출산이지만...
근데 ㄹㅇ 애가 고통스러워할 거 생각하면 안낳고싶은데
나 진짜 이기적인사람들 소름끼쳐..병있고 특히 유전병 .,근데 낳는거., 그리고 첫째 장애있을때 첫째 봐주라고 둘째낳는거..이건 넘 흔하더라 그러면서 지들사정이래 참나., 태어날때부터 첫째 책임지라 가스라이팅해서 그런집 둘째들은 평생 수발들고 살던데.,둘째 낳을수있지..근데 첫째를 둘째가 책임질지 요양원에 맡길지는 스스로정하게해야지..
그리고 키작거나 피부가안좋거나 못생기거나 치아가 좀 비뚤거나..그런모자람이 아니잖아;;;그런건 누구나있지 하지만 건강은 차원이 다른문제임
나 신기했던게 청각장애인들은 자식이 청각장애인이었으면 좋겠다하더라 이건 좀 다른얘긴가?
종족번식의 본능은 이성적으로 설명이 안됨 ㅋㅋㅋㅋ 이성적으로 판단이 되면 안낳을사람들은 알아서 안낳았겠지
자연임신이면 양반이지 지병 있으면서 시험관하는게 진국임 ㅋㅋ 셀프 팔자꼬
내친구는 친가 쪽이 다 당뇨인데도 애기 낳으려 하더라 ㅋㅋ 친구도 말랐는데도 위험군인데..... 이해안감
암이랑 당뇨 고혈압은 요즘 양가에 없는사람 찾기가 더 힘든거아녀?가족력 조부모까지 유의미 하게 보자나.
장애수준이면 이해하지만
애 안 낳는 게 이기적인 게 아니라 이런 게 이기적인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