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epuppy.tistory.com/537020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호텔(에코)를 나선 울`식구들의 첫 행선지는 조례호수공원 맛집 스시만월(彎月)이었다. 웹상에서 찾은 스시만월은 호수공원을 끼고 있고, 호텔에서 백강로를 반 시간여 걸으면 되는 거리였다. 봉화산자락이 병풍처럼 휘두른 시가지는 신도시답게 깔끔하고 잘 가꿔진 5월의 신록은 상큼한 조경 멋을 한껏 뽐내고 있었다.
출처: https://pepuppy.tistory.com/537020 [깡 쌤의 내려놓고 가는 길:티스토리]
첫댓글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