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05
오생양/신명기17,고린도후서11,시편55
오새묵/“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시편55:22)
두려움과 떨림, 공포로 휘감는 무거운 짐이
다윗에게도 있었습니다.(5절)
그 무거운 짐의 실체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자기와 가장 가까이에 있었던 사람들,
동료,친구,벗이었던, 나와 한 몸처럼 살았던,
함께 하나님의 집을 출입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13-14절)
가장 사랑했던 아들 압살롬이 쿠테타를 일으켰고,
모든 것을 함께 의논했던 참모 아히도벨이 쿠테타에 가담했으며,
가장 든든한 후견자가 되어야 했던 장인 어른 사울왕이
십 년의 세월 동안 다윗을 죽이려 추격했고,
가장 용맹스러웠던 장군 요압은 다윗이 죽을때까지
버릴 수도 가까이할 수도 없는 고통이 되었습니다.
오늘 본문 고린도후서를 통해서도
바울 역시 무거운 짐이 있었음을 보여 줍니다.
바울도 다윗처럼
그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던 사람들은 멀리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
바울이 가장 오래 사역을 했고
가장 많은 눈물과 땀을 쏟아부었던 고린도교회 교우들로부터
가장 큰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 아픔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바울에게 전혀 어울리지 않은
자랑처럼 여겨질 수 있는 내용들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바울이 자신을 그렇게 설명할 수밖에 없을 정도로
고린도교회 교우들의 오해가 깊었기 때문입니다.
사순절을 시작하는 오늘,
예수님께는 무거운 짐이 없었을까?
크게는 인류의 죄를 짊어지셔야 하는 짐이 있었고,
작게는 다윗과 바울처럼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배신의 고통을 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저 로마의 권력자들에 의해 죽음으로 내몰리지 않았습니다.
스스로 하나님께 가장 가까이 있다고 자부하는 저 유대 지도자들에 의해,
삼 년 동안 함께 먹고 자며 가르침을 받았던
열두 제자 중의 한 명이었던 가롯유다에 의해 배신을 당했습니다.
열두 제자 모두 단 한 명도 끝까지 함께 했던 제자가 없었고
베드로까지 세 번이나 욕을 하며 배신을 당겼습니다.
다윗도, 바울도, 예수님도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에 의해
가장 큰 상처와 배신을 당했습니다.
우리 역시 이 상처와 아픔들 때문에 어떨 땐 다윗이 고백한대로
비둘기처럼 날개가 있다면 이 무거운 짐들을 벗어버리고
멀리멀리 날아가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됩니다.
그러나 다윗은 결국
모든 짐을 여호와께 맡겼다고 고백합니다.
끝내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허락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신뢰했습니다.(22절)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신뢰했습니다.(23절)
숨고 도망간다고 해서 사람으로 인한 고통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성경은 의인을 책임지시고 공의로운 심판자이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이 없다 하십니다.
20210306틴틴파워킹덤
오생양/신명기17,고린도후서11,시편55
오새묵/“네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시편55:22)
(본문)
Cast your cares on the LORD
and he will sustain you;
he will never let the righteous fall.
(직역)
너의 염려를 주께 던져라
그러면 그가 너를 지키실 것이다.
그는 결코 의로운 사람들을 넘어지게 하지 않을 것이다.
(단어 및 문법0
cast/던지다.
care/걱정,근심, 보살핌, 주의, 조심,
명령법 + 주어 + will + 동사/...하라, 그러면...일 것이다.
sustain/지탱하게 하다. 유지하다.
the righteous(the+형용사/복수보통명사)/의로운 사람들,
let(사역동사)+명사+원형부정사/...가...하게 하다.
(적용)
사순절을 시작하는 오늘,
예수님께는 무거운 짐이 없었을까?
크게는 인류의 죄를 짊어지셔야 하는 짐이 있었고,
작게는 다윗과 바울처럼
가장 가까운 사람들에게 배신의 고통을 받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저 로마의 권력자들에 의해 죽음으로 내몰리지 않았습니다.
스스로 하나님께 가장 가까이 있다고 자부하는 저 유대 지도자들에 의해,
삼 년 동안 함께 먹고 자며 가르침을 받았던
열두 제자 중의 한 명이었던 가롯유다에 의해 배신을 당했습니다.
열두 제자 모두 단 한 명도 끝까지 함께 했던 제자가 없었고
베드로까지 세 번이나 욕을 하며 배신을 당겼습니다.
다윗은 결국
모든 짐을 여호와께 맡겼다고 고백합니다.
끝내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허락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신뢰했습니다.(22절)
하나님의 공의로운 심판을 신뢰했습니다.(23절)
숨고 도망간다고 해서 사람으로 인한 고통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성경은 의인을 책임지시고 공의로운 심판자이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이 없다 하십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대부분 가장 큰 염려와 고통의 출처는 어디인가?
2)다윗은 이 염려와 고통을 어떻게 해결하고 있는가?
https://www.youtube.com/live/YrxJ9wDBQnk
첫댓글
🌿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
하나님과 ㆍ 가장 가까운 자기 사람들에게ㆍ
철저히 버림을 당하신 , 중매쟁이 예수님 !
내 마음에 고스란히 고통을 전달하는
심히 아픔을 주는 발원지가 되는 나의 죄와
사람이 주는 가시와 짐을
여호와 하나님께 맡겨 드리고
사람과 조건과 환경을 바라보지 않고 ,
반석이 되시는 믿음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삶이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주님 ! 나의 마음이 육신을 따라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한 사탄의
미혹에 부패하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고
예수 그리스도를 향하는
진실함과 깨끗함을 고이 간직하는
정결한 처녀로서
오직 한 남편이신 주님을
경외하기를 배우며 (신 17장 19절)
이 모든 하나님의 말씀을
나의 옆에 두고
지켜 행하기를 , 간절히 기도합니다 🙏
아멘 !
■ 시편 55편
➡️ 친구에게 배신당한 자의 기도
□ 3 ㅡ 이는
원수의 소리와 , 악인의 압제 , 때문이라 !
그들의 죄악을
내게 더하며 노하여
나를 핍박하나이다 !
□ 4 ㅡ 내 마음이
내 속에서 심히 아파하며
사망의 위험이 , 내게 이르렀도다 !
□ 5 ㅡ 두려움과 떨림이 . 내게 이르고
공포가 나를 덮었도다 !
□ 22 ㅡ 네 짐을 ㆍ 여호와께 맡기라 !!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 !
■ 신명기 17장
➡️ 우상 숭배자를 근절하라
□ 4 ㅡ 그것이
(우상 숭배하는 소문과 사실이)
네게 알려지므로
네가 듣거든 자세히 조사해 볼지니
만일 . 그 일과 말이 확실하여
이스라엘 중에
이런 가증한 일을 행함이 있으면 ⚡️
➡️ 정당한 재판 제도
□ 9 ㅡ 레위 사람 제사장과 ,
당시 재판장에게 ,
나아가서 물으라 !
그리하면
그들이 어떻게 판결할지를
네게 가르치리니 !
➡️ 이스라엘의 왕에 대한 규정
□ 14 ㅡ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 이르러
그 땅을 차지하고 거주할 때에
만일 . 우리도
우리 주위의 모든 민족들 💥 같이
우리 위에 왕을 세워야겠다는
생각이 💥 나거든
(주변에 못된 것은 잘 배워서 ~ )
● ↪️ 사무엘상 8장 9절 이하
ㅡ 하나님과 사무엘이 얼마나
섭섭해 했을까 ...
■ 고린도후서 11장
➡️ 거짓 사도들을 조심하라
□ 9 ㅡ 또 .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
비용이 💢 부족하였으도
아무에게도 누를 끼치지 💥 아니하였음은 ?
~~~ (눈물이 ㅠ ㅠ 납니다) ~~~
□ 12 ㅡ 나는
내가 해 온 그대로 앞으로도 하리니
기회를 찾는 자들이
그 자랑하는 일로
우리와 같이 인정 받으려는
그 기회를 끊으려 함이라 !
□ 13 ㅡ 그런 사람들은 ?
거짓 사도요 !!
속이는 일꾼이니 !!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
□ 14 ㅡ 이것은 ? ㆍ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
👹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 가장 하나니 !!
■ 고린도후서 11장 ㅡ ※ 마가복음 준비
※ 눈물이 날 정도로 압권입니다
➡️ 바울의 수고와 열심
□ 24 ㅡ ~~~ (ㅠㅠ) ~~~
□ 25 ㅡ ~~~ (ㅠㅠ) ~~~
□ 26 ㅡ ~~~ (ㅠㅠ) ~~~
□ 27 ㅡ ~~~ (ㅠㅠ) ~~~
□ 28 ㅡ 이 외의 일은 ? . 고사하고
아직도 💥 날마다
내 속에 💢 눌리는 일이 있으니
곧 . 모든 교회를 위하여
🙏 염려하는 것이라 !!
□ 30 ㅡ 내가 부득불 자랑할진대
내가 🌱 약한 것을 , 🚩 자랑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