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뜻을 행하는 말씀 성취하심의 통로되게 하옵소서'
(마태복음 1:18~25)
"21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그들의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22 이 모든 일이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이르시되,
23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21~23절)
의로운 요셉(18~20), 약속의 성취(21~25)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에서 마리아와 요셉은 약혼한 사이였고 동거하기 전에 마리아가 잉태하였음을 알았던
요셉은 의로운 사람으로 곧 율법을 잘 지켜 행한 사람으로 마땅히 신 22장 23~24절 말씀과 같이 행하여야 했으나 가만히 끊고자 하여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네 아내 마리아'라 칭하며 데려오기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며 성령으로 잉태되었음을 고지함을 보며
의로운 요셉이라면 실제로 율법대로 행하여야 했지만 하나님의 뜻이 고지되었기에 그 뜻을 따라 순종함으로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 결정적인 일을 감당했음을 보며 깨닫고 붙잡게 되며
이제 오늘의 말씀과 같이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명하시고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라 하시고
이 모든 일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인 사 2:14 말씀을 인용하시었고 말씀이신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는(요 1:1, 14)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되시었고
요셉은 분부대로 그의 아내를 데려왔으나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하지 아니하였고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는 약속의 말씀을 성취하셨음을 보며
창세기부터 계획하시고(창3:15) 선지자들을 통해 약속하신 말씀을 성취하셨음을 깨닫고 또 붙잡게 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마 7:21) 의로운 요셉과 같이 될 수 있어야 할 것이며 그 뜻을 행하는 것은 약속의 말씀을 성취하심의 통로가 되는 것임을 보며 적용하고 실천하기를 다짐하며 나아갑니다
하나님 아버지, 의로운 요셉과 같이 제 뜻보다 아버지의 뜻을 행할 수 있게 하옵시사 약속의 말씀을 성취하심의 통로가 되는 삶이 되도록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주님 안에서 의로운 요셉과 같이 자신의 뜻보다 아버지의 뜻을 행하여 약속하신 말씀을 성취하시는 통로의 삶으로 날마다 승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