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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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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네이트판]남자친구 어머니가 진짜 너무 무식하세요...(+++베플추가)
굥희융희 추천 1 조회 20,903 13.10.08 20:18 댓글 1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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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0.08 22:43

    음??난 글쓴이 왜 욕먹는건지 진짜 이해안가는데?;; 사촌언니까지는 에바라도 화장실건은 진짜 개어이에다가 안중근거는 더 그래 모르면 가만히라도있지

  • 13.10.08 22:45

    셋다싫음 베플도 저여자도 시어머니도 땀나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3.10.09 00:03

    33333 맞아맞아

  • 13.10.09 00:24

    4444 보통 어른이 좀 챙겨줘야겠다고 한거면....게다가 축의금은 3510이런식으로 가는건데 2만원이면 짝수잖아

  • 13.10.08 22:58

    잠만. 중간에 뭐라고? 노무현과 이명박이 전부를 뭐?
    ... 진지하게 읽다가, 똥묻은개 겨묻은개 싶어서 허탈해짐

  • 13.10.08 22:59

    끼리끼리ㅋㅋㅋ꼭결혼해라

  • 13.10.08 23:07

    글쓴이가 축의금 바란거 아니라고 썼잖아;;; 근데 준 돈이 이만원이면 축의금 줬으니 안 전할 수도 없고.. 전하기도 뭣하지 않나? 글쓴이가 달라고 한 것도 아닌데 남친 엄마가 그냥 보낸거 아님? 나만 이렇게 이해한건가? 글고 글쓴이가 남친한테 욕한 것도 아니고.. 쓰다보니 욕 써가면서 얘기한게 이 글에서 글쓴이가 '별로'일거 까진 없는거 같은데.. 입 험한거야 별로이지만 그게 늘상 입에 붙은게 아니면 사람 자체를 '이상하다'고 할 순 없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볼땐 남친 어머니가 진짜 이상함. 자기 아들 여친 앞에서 가슴 보여주는 사람이 어딨어?;; 달라고 하지도 않은 축의금 자기가 보내면서 2만원 넣은건 무슨 예의야;;

  • 13.10.08 23:12

    정치적 성향이야 자유인데 그걸 왜 자꾸 지적해;; 진짜 이상함. 글고 키 작은게 뭐가 어때서..ㅋㅋ 자기 아들은 엄청 큰가?;; 진짜 이상함ㅜㅜ 이 글쓴이가 약간 남친엄마 무시? 이런게 있는거 빼곤 그렇게까지 이상하진 않은거 같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3333333333

  • 13.10.09 00:41

    555오오..그런듯

  • 13.10.08 23:17

    여자이상한지모르겠어... 축의금도5만원정도낼수있는거아님? 밥먹으러가는데

  • 2만원 존나이상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줄거면주고 말거면말지 아무리 안줘도되는사이라도 2만원이뭐야 축의금은 홀수로내는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축의금한번도안내본나도아는데

  • 13.10.09 01:02

    음..남친이 내는 축의금에 보탠거니까 홀수+짝수=홀수 이렇게 맞춰지는거 아니야? 일부러 그랬을수도 있지않나 싶어ㅋㅋ

  • 남친이따로냈다쟈나 합치라는거엿으면 어느정도언질은해주지않았을까?

  • 보통 홀수로 3만원 5만원 7만원 이렇게내고 10만원은 좀 변형된경우라고 들었어

  • 13.10.08 23:36

    베플3에 공감
    차라리 순진한 무식함의 시어머니가 저 난척 유식한척하는 여자보다 훠배 낫다 생각함
    굳이 챙기지 않아도 될 글쓴이 사촌언니의 결혼에 성의 표현 해주신거고 2만원이란 금액은 워낙에 돈을 너무 귀하게 여기는 시어머니의 순박함 같은데.. 저걸 짜다고 볼수도 있지만 그렇다면 애초에 축의금같은거 생각도 안하셨겠지 글쓴이 친언니도 아니고 사촌언니 결혼식인데
    다른 면에선 좀 글쓴이가 당황했을지모르지만 무식해도 차라리 순진무구하기라도 한 어른을 상대로 저정도의 언사를 하는 글쓴이는 마치 자긴 굉장히 교양있는 척하는게 참 꼴뵈기싫네
    시어머니도 별론데 교양을 잣대로 남을 개무시하는 글쓴이는 더별로

  • 13.10.08 23:37

    정치성향은 뭐 저정도 나이대어른은 귀막고 사시니 난 애초에 기성세대와의 정치적얘기는 그닥 심각하게 안받아들이고 나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림.
    물론 저 시어머니 발언이 무식하긴 하지만 저런 분들 하도 많아서 정치적성향은 내가 유연하게 받아들이냐 그렇지 않느냐에 달린 문제라고 생각함

  • 13.10.09 14:21

    ㅠㅠ딱 내맘이당

  • 13.10.08 23:28

    그냥 글쓴이가 시어머니 싫어하네 둘이 줜나 안맞는듯, 그리구 축의금은 굳이 남친어머니까지 챙겨야되나? 결혼한 사이도 아니고.. 그리구 정치성향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함. 가슴얘기는 남친어머니가 좀 성격이 오지랖부리는 거 같은데.. 저런거 가지고 학벌 운운하고 존나ㅡㅡ 여자가 존나 못돼처먹음

  • 13.10.08 23:39

    헐.. 중졸비하가 거슬림.. ㅡㅡ 대학안나온게 뭐가어때서. 왜 거기서 중졸이나와 ㅡㅡ?

  • 13.10.08 23:47

    음 뭐지 ... ㅎㅎㅎ ㅎㅎㅎ 그냥 물음표만 떠올리게 만드는 글이다.

  • 13.10.09 00:03

    호칭만 어머님이고 높임말만 붙이면 단줄 아나.. 무식하다고 대놓고 개무시하는구만. 저런 행동이 창피하고 난처하다 이런게 아니라 무슨 시어머니 존나 쪽팔리다고 욕하는거 같아

  • 13.10.09 00:10

    난 저 어머니란 분이 무식한 건 둘째치고 교양이 없는 게 너무 싫다 학식이 별로 없어도 행동거지가 점잖고 고급스러운 분들 많음 저 여자가 학벌가지고 뭐라고 하는 건 맘에 안 드는데 솔직히 어머님 쪽이 문제가 심한 듯 축의금도 솔직히 홀수로 해야 하니까 할 거면 3만 원은 하는 게 맞지 아니면 아직 애인 관계니 아예 안 하는 게 맞고.. 주고도 욕 먹는 일이 괜히 있는 게 아님 학벌 얘기 빼고는 글 쓴 여자는 그렇게까지 인격적으로 문제 있어 보이진 않는데

  • 13.10.09 01:39

    333333

  • 13.10.09 02:53

    444

  • 13.10.09 00:13

    이만원 나만충격적인가.. 생각해주시는 마음은 고마운건데 남자친구어머니면 주위 지인분들 결혼식도 여기저기 가봤을거고 아무리 돈관리를 스스로 안해도 물가라던가 그런 돈의개념이 많이 부족한거같은데...

  • 13.10.09 00:55

    222222차라리안하는데나을것같은데....2만원이라니

  • 13.10.09 00:23

    결혼비추 전부터저러면 백퍼문제생겨 여자도별로지만 어머님이더이상해ㅡㅡ
    아저렇게 교양없는 행동하는거 너무못참겠어 우리어머님ㅋ 남편이랑 나밥먹는데씻을거라하시더니 옷다벗고
    맞은편에앉아서 자꾸대화하시려했어
    ㅋㅋㅋㅋ 울아빠가 다벗고 식사하는 맞은편에서 말건다고생각해봐 충격개충격ㅡㅡ..이런st로이거저거 나많이충격주셨는데
    나어머님이이거말고도 더있지만 암튼이런분인거알았다면 결혼안했을거야

  • 13.10.09 00:45

    하..싫다진짜.....저런 사람 안만나보면몰라......나 남친어머니가 저러심. 저정돈 아닌데....아........그 꽁기하고 뭐지...하는느낌...있어......글쓴이도 그닥 잘하진 않았지만 엄마쪽은 최악...

  • 13.10.09 00:50

    세상에는 안하느니 못한일, 하고도 욕 먹는 일이 있고, 저 축의금이 거기에 속하는듯... 챙겨주신거 물론 고맙지, 근데 차라리 안하시는게 나을뻔 했어. 정치성향이야 아주 친한사이, 피를 나눈 가족끼리도 싸움나는거니까 그걸 가지고 뭐라할 필요는 없을것 같지만, 화장실에서 가슴 드러낸건 좀 충격....

  • 13.10.09 01:13

    글쓴이가 아예 초장부터 시어머니는 무식한사람 이라고 낮게보고 가니 다 고깝게보이고 지가 잘나보이는듯..

  • 13.10.09 01:30

    누가봐도무식한데.. 진짜무식하다는말이 이렇게어울릴줄이야 너무 기본상식이없어 내가다당혹스럽네

  • 13.10.09 01:33

    무식하고 교양없어...

  • 13.10.09 02:01

    잣????? 저거욕맞지???? 나 읽다가 당황함.. 시어머니가 교양이 없긴 한데 여자도 말하는 투가 재수가없다

  • 13.10.09 02:05

    베플3공감...

  • 축의금은 진짜 ..ㅋㅋ 결혼한 사이도 아니고+저쪽입장에서는 사촌 밖에 안되는데 금액이 적어서 성의가 없다고? 판 추가 댓글 보고오니까 글쓴이가 10만원이하는 돈안주니만 못하다고 생각하네
    그 얘길 또 남친앞에서 제 부모모자란 사람만들고 미안하다 소리나오게 만든 여자 멘탈.. 현명하다면 무안줄시간에 돈 보태서 지가 만든 성의의 기준에 채우셔야지
    나도 낼때는 35710이긴 하지만 짝수거나 돈 조금 덜줬다고 난 "어휴 짝수에 금액봐 ㅉㅉ성의없네 이렇게 줄거면 주지 말던가" 이럴거같진 않은데 그냥 그 자체로도 감사한거지

  • 13.10.09 07:04

    그냥 둘다 똑같아. 저 어머님도 좀 심하긴 하신데 시어머니될 사람이라고 하는 분을, 아니 그게 아니라 그냥 남친 어머님이라도 이건 좀 아니지 않아?과연 글쓴이는 얼마나 어머니한테 얼마나 잘했을지 궁금해지는데 무작정 어머니가 무식하다고만 욕할건 아닌거같아

  • 13.10.09 07:35

    아그냥 어머니도 진짜좀그렇지만.. 악의없이 진짜 배운게부족해서그런거같은데 여자는 좀싸가지없는거같아 어른한테무식하다느니..은근 지잘났다고 남무시하는듯

  • 13.10.09 09:27

    무식과 난 척 사이 공감하네...
    저 여자 은근 말투 하나하나가 경우 없어 보임
    글고 남친엄마도 나같으면 감당안됨 다시 생각해봤으면.....
    저 여잔 자기보다 훨씬 잘난 사람만나서 좀 숙이면서 살때 좋을거 같은데...사람얕보는 타입인듯...

  • 13.10.09 12:05

    222 공감

  • 13.10.10 02:38

    333공감

  • 13.10.09 09:37

    솔직히 시어머니 이상한거 가슴빼곤 모르겠고 이여자가 너무 잘난체하는듯 난 이글이 기분나쁨

  • 13.10.09 10:11

    아..나도 시어머니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저렇게 까지 글 쓰는데 저기 나와있는 내용만이 다는 아니겠지.. 이상한 시어머니네 불쌍하겠다 하면서 별생각없이 주르륵 내렸는데 베플보니 여자도 좀 이상한거 같긴하네... 근데 만약 내 시어머니가 저런분이라면 앞으로가 겁나 답답할듯....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3.10.10 07:54

    222굳이안줘도될돈을 2만원.....

  • 13.10.10 00:51

    축의금 안주셔도되는데 라고 써있잖아 여시들 단체로 난독증걸렸나...?
    내생각엔 시어머니 백치있으신듯...

  • 13.10.10 16:39

    결혼한 사이도아닌데 시시콜콜연락하는거 딱질색임 그거랑 화장실빼곤뭐..걍 주위에 다 저런사람만있어서 저렇게 행동하는거겠지 쨋든 나같음 결혼안함 남친도 뭘자꾸 말 옮기고 앉아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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