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추천 인기순위 (10월 1~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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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삼보] AV3715-KD1(Averatec3700) Sempron3000+/512M램/60G/콤보/12.1인치(XGA)/무선랜(b,g)/1394/멀티리더/1.9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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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삼보] AV4280-KH1(Averatec4200) PM-1.86G(소노마)/512M램/80G/DVD±RW/13.3인치(와이드XGA)/무선랜(b,g)/1394/멀티리더/2.0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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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NT-R50/C170 PM-1.73G(소노마)/512M램/80G/콤보/15.4인치(와이드XGA)/무선랜(b,g)/1394/멀티리더/2.89kg/AvStationN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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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NT-X06/C171 PM-1.73G(소노마)/512M램/80G/콤보/14.1인치(XGA)/무선랜(b,g)/1394/MS/2.0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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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 P1510 PM-1.2G(도선)/512M램/60G/8.9인치(와이드SVGA)/무선랜(a,b,g)/CF,SD슬롯/0.99kg/지문인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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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LE50-ACE3 PM-1.73G(소노마)/512M램/60G/콤보/15인치(XGA)/무선랜(b,g)/1394/멀티리더/2.7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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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LW20-72DK PM-1.73G(소노마)/512M램/60G/DVD-SuperMulti/12.1인치(와이드XGA)/무선랜(b,g)/1394/멀티리더/1.89kg/지상파DMB(옵션)/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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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LE50-ACE1 셀러론M-1.4G/512M램/60G/콤보/15인치(XGA)/무선랜(b,g)/1394/멀티리더/2.7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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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PSM19K-008002(Satellite-M19) PM-1.73G(소노마)/256M램/60G/콤보/14인치(XGA)/무선랜(a,b,g)/1394/멀티리더/2.45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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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NT-X20/W186 PM-1.86G(소노마)/512M램/80G/콤보/15인치(SXGA+)/무선랜(b,g)/1394/MS,SD슬롯/2.38kg/AvStationNow |
※ 노트북 구매할때 체크할 사항!
일단, 노트북은, 아무리 성능이 우수하다 하더라도, 지금까지 출시된 노트북들은, 아직은, 그래도 데스크탑에 비해 성능이 떨어진다고 할수 있습니다.
즉, 데스크탑과 성능을 비교해서, 우리집에 어떤 데스크탑이 있는데.. 지금까지 데스크탑만 써왔는데, 노트북도 그정도 성능은 나오겠지 라는 생각은 큰 오산입니다.
노트북, 랩탄은, 분명 휴대성과 이동성에 그 중요성을 둔다라는 사실을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물론, 올인원형이라고 해서, 데스크탑이 할수있는 거의 대부분의 모든것들을 할수 있겠금 나와있는것이 있습니다만, 분명 그 올인원형이라고 하더라도, 데스크탑이 하는 모든것을 하는것 뿐이지, 그 이상의 성능은 발휘하지 못합니다.
고정된 한 장소에서만 사용하고, 도난의 위험이 없는 곳이라면, 적극적으로 데스크탑을 사시기를 권유해 드립니다.
절대 뽀대가 성능을 따라잡지는 못합니다.
사설은 여기서 접고.. ^^;; 노트북을 구매할때 몇몇가지 체크해 봐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1. CPU
노트북에는 여러가지 CPU가 사용됩니다. 일반, 데스크탑용 CPU부터, 요새 한참 선전하는 센트리노까지.. ^^;;
중요한건, 왠만하면 데스크탑용 CPU를 사용한 제품은 구매하시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물론,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저렴하다라는 장점이 있습니다만, 노트북의 특성상 한정되고 협소한 공간에 거의 모든 기기가 공간집약적으로 설계/제조되기 때문에, 발열이라는 부분에 치명적인 약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전, S 사의 데스크탑 CPU 사용 제품의 경우, 장시간 테스트 결과, 노트북의 밑면이 열로인해 우그러 들어 버리는 현상도 있었습니다. (물론, 10여년전 이야기 입니다.. ^^;;) 또한, 전력을 많이 잡아 먹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노트북의 경우, 특히나, 배터리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경우 노트북 자체에서 사용하는 전력양에 따라 사용시간이 좌우됩니다.
사용전력이 낮은 CPU나 주변기기일수록, 사용시간이 늘어나는건 당연한 것이겠지요?
또한, 가끔.. 용산에 계시는 업자분들이 이건 CPU가 1.7Ghz 고, 이쪽건, CPU가
펜티엄4 2.4Ghz라서 이쪽이 더 빠르다라고 속여 파는 경우가 있는데.. 잘 보셔야 합니다.
펜티엄 4 시피유를 탑재한 모델중에서 모바일용 CPU가 아닌 데스크탑용 CPU를 채택한 모델들도 있습니다.
사양을 잘 확인하셔서 펜티엄 4-M 이나 인텔 모바일 펜티엄 4라고 적힌 노트북용 CPU인지
확인을 해보셔야 합니다.
가끔.. 속여파시는 분들도.. 계시니 유심히 보셔야 합니다.. ^^;;
2. LCD
많은 분들이 노트북을 살때 불량화소 검사라는것을 하라고 합니다.
불량화소가 무엇인가?
처음 노트북을 접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생소한 단어인데요, 노트북에서 사용하는 LCD라는 디스플레이는, CRT 모니터와 다른 방식을 사용합니다. 쉽게 말해서, CRT 모니터는 뒤에 전자총이라는 기기를 사용해서, 색을 표현한다면, LCD 의 경우, 각각의 화소라는 입자가 자체적으로 색을 표현합니다. 즉, 무수히 작은 빛을 내는 화소가 모여서 만들어진게 LCD입니다.
그런데, 이 LCD의 화소라는 놈이, 다른색에서는 다 잘 표현해주는데 유독 한가지 색을 표현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게 바로 불량화소라는 놈입니다.
보통 LCD 제조업체 혹은, 노트북 제조업체에서는 자체적으로 규정한 불량화소 갯수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국내 업체의 경우 10개까지의 불량화소, 외산 업체의 경우 5~10개까지의 불량화소 를 규정하고, 그 이상의 불량화소 발생의 경우 LCD 결함으로 LCD 교체를 해주지만, 그 이하의 경우는, 교체를 해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처음 구매시 LCD 불량화소 검사라는게 필요합니다.
이 불량화소란 놈이, 있다가도 사라지고 없다가도 생기기도 하는데.. 특히나.. --;; 하나가 생기면 주변 근처에서 무더기로 생기기도 하는 특이한 성질을 가지기도 합니다.. --;;
이런 불량화소 체크법은, 가장 쉬운방법으로 바탕화면 색 교체로 하실수 있습니다. 바탕화면에 아무런 배경그림을 넣지 않은 상태에서 흰색과 검정 빨강, 파랑 4가지 색으로 바꿔가면서, 유독 그 색을 표현하지 못하는 녀석이 있나 찾아보시면 됩니다. 좀더 세밀하게 하시려면, 4색외에 노랑이나 녹색 같은 원색계열의 색들을 추가시키시면 됩니다.
물론, 자동으로 색을 변환시켜주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각종 자료실에 찾아보시면 , 자동으로 색을 바꿔주면서 불량화소를 체크할수 있도록 되어 있는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이런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가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3. 비디오카드
데스크탑은, 업그레이드의 주요 항목중에 하나가 바로 비디오카드입니다.
하지만, 노트북의 경우, 업그레이드 불가 항목중의 하나가 바로 비디오카드입니다.
아무리 좋은 비디오칩셋이 나와도, 노트북의 비디오칩셋은 바꿀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구입하실때, 잘 따져보고 구입을 하셔야 합니다.
특히, 3D 게임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더더욱 선택을 잘 하셔야 합니다.
(3D MAX나, 기타 3D 계열 랜더링을 하셔야 하는데 노트북을 쓰실거라면.. 정말로.. 노트북을 사지 마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결코, 노트북은 데스크탑을 따라갈수 없을뿐더러, 비디오카드가 맘에 안든다고 바꿀수도 없는 물건이니, 잘 선택을 하셔야 하는데요
일단, 비디오칩셋에서 사용하는 램이 메인 메모리와 공유되지 않는 모델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가끔 노트북 안내 전단이나 사양을 살펴보면, 비디오 메모리에 쉐어드라고 해서 나오는 것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이 메인 메모리에서 비디오메모리를 빼는 것들입니다.
단순하게 설명하면.. 메인메모리에 256 메가가 꼽혀있고, 비디오 메모리를 64메가를 사용한다면, 실제 메인메모리는 192메가가 되는 셈입니다.
이런 비디오칩셋을 제외한다면, 자신의 입맛에 맞게 선택하시면 됩니다.
좋아하시는 비디오카드 브랜드로 선택하시는게 좋으시겠죠..
물론, 난 결코, 절대적으로, 3D게임을 할 일이 없으시다라는 분들은 메인메모리와 공유하는 비디오 칩셋을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가격이 저렴하다라는 장점이 있으니까요.
4. 확장성
노트북에서 말하는 확장성이란, 어느정도의 외부포트를 사용할수 있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요새는 기본적으로, USB나 IEEE1394 같은 포트는 제공합니다만, 그 외에도 메모리카드 리더나, S-Video 단자같은 경우도 들어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자신의 앞으로 사용할 기기나, 혹은 현재 사용하는 디카나 앞으로 사용할 메모리카드, 등등을 생각하시고 구입하시는게 좋습니다.
디카를 소니를 사용하신다면, 메모리카드 리더가 소니의 메모리스틱을 읽을수
있는 모델을 구입하시는게 좋고요.. (소니와 삼성 제품은 메모리 스틱을 읽을수 있는 리더가 달려 있습니다.)
특히,요새 중요시 되는게, 무선랜의 탑재 여부인데요, 노트북에서의 무선랜은 생각외로 편리합니다.
무선이나 유선이나 그게 그러일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무선랜의 효용성은 상당이 뛰어납니다. 물론, 무선랜이 핸드폰처럼 기지국과 기지국을 넘나들며, (이런걸 핸드오버라고 합니다만.. --;) 이동하면서 사용할수 있는건 아니지만요, 서울 같은 경우, 대부분의 시내 중심의 까페같은 경우는 무선랜이 사용가능합니다.. ^^ 특히, 대학생 분들의 경우는 학교내 무선랜 포인트가 설치가 되어 있다면, 학교내에서 즐거운 인터넷 생활을 즐기실수도 있습니다.
(이건 여담이지만.. 90년대 후반.. 학교내 시험테스트로 무선랜이 설치된적이 있을때.. 학교 잔디밭에서 데굴데굴 구르면 인터넷을 했던 생각이.. ^^;;)
물론, 무선랜의 경우 PCMCIA 방식으 무선랜을 통해 추후에 구입하실수도 있습니다.
(PCMCIA 방식이란? - 노트북에 사용되는 주변기기 확장방식입니다. USB나, IEEE1394 방식에 비해 전송속도는 느리지만, 매우 예전부터 - 386 노트북 시절부터 - 사용되어진 방식이라서, 주변기기가 굉장히 많습니다. 사운드카드 부터 시작해서, TV 수신카드, ODD 드라이브 계열, 외장형 하드, 거기에.. 외장형 비디오카드까지.. 요새는 대부분의 주변기기가 노트북에 내장되거나 혹은, USB 방식으로 나오기때문에, 찾아보기가 힘들어 지긴 했지만, 아직 노트북용 외장 기기의 대명사로써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5. A/S
노트북의 경우 A/S는 생명입니다.
한번 고장이 나면, 데스크탑처럼 한가지만 고쳐야 되는것이 아니라, 노트북 전체를 다 바꿔야 하는 경우도 종종 생기기 때문에, 안정된 A/S 는 필수입니다.
(물론, 자신은 A/S는 필요없다라고 생각하시는분은 고려 안하셔도 됩니다.)
노트북의 경우 대기업 제품이 많은 이유가 바로, 이런 점에 대기업이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일본 내수용 제품의 경우, A/S 접수후 완료되는데까지 기간이 굉장히 오래 걸린다거나, 혹은 분명, 아직 A/S 기간이 남아있는데도 불구하고 유상으로 처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점에 비해, 국내 기업제품이나, 국내용 제품의 경우 가격이 비싼대신 A/S가 안정적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처음 노트북을 사용하신다면, 가격이 비교적 비싸더라도, A/S 가 안정적인 국내기업, 혹은 정식수입품을 사용하시기를 권장합니다.
여기까지, 노트북을 구매할때, 체크해야할 중요한 몇가지들을 적어보았습니다.분명 여기까지 적은 것은, 자신의 사용목적에 따라 어느정도 휴대성이나, 편리성등을 따져보고 선택을 하신뒤에, 최종 스팩을 선택하실때 도움이 되는것들만 적은 것입니다.
항상 휴대해야 하며, 인터넷과 워드 만 사용하실 분이라면, 작은 사이즈의 서브형 노트북이 좋으실꺼며, 지정된 장소에서 사용하시며, 인터넷, 워드 뿐만이 아니라, CD도 백업하셔야 하고, 영화도 보셔야 하는 분들은 그에 어울리는 올인형 노트북을 선택하실거라 생각합니다.
비교적 고가인 노트북 선택, ^^ 신중하게 선택하셔서 후회없이 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글출처: 네이버지식인 reddino님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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