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Christiano Ronaldo
맘시터는 20대부터 60대까지 여성이 시터알바를 구할 수 있는 어플이야.
자신의 사진과 이력들을 업로드하고
보호자가 구인글을 올리면 인터뷰 신청해서 인터뷰하고 채용하는 방식이지.
1. 중증장애아 도우미 인데 시급만원
이 글에 대해서는 잘 아는 여시들이 설명을 해줬으니
댓글 참고해줘 ! 👇🏻
2. 거의 노예급 구하는데 시급만원
도대체 애가 4시에 하원하는데 애 데리고 있으면서 3시간안에 (애 픽업하고 짐정리하면 2시간30분남을듯) 빨래, 청소,소독기 돌리고, 요리, 뒷정리 언제 다 한단말임? 그 사이에 애는 방치될텐데 안전사고 일어나면 시터 탓 할거아냐?
아침에 30분만에 청소,설거지,애기빨래 하라는거도 말이 되는건가? ㅋㅋ
보통은 이정도가 시세고...
이것도 아이 두명이라 1.3이 많이 주는건 아니야..
그래도 픽업하고 간식챙겨주고 책 같이 읽어주는 정도라 1.3이면 적당하긴 한거같다..
보통은 픽업하고 간식이나 저녁 이미 만들어져 있는거 차려 주는정도?
거기에 설거지정도만 부탁하지. 아니면 설거지는 그냥 놔두라고 하거나..
라고 적었는데 우리지역 말고(경기도)
서울 전체로 해서 보니까 이런 조건도 있긴한데 이게 정말 좋은조건 같고... 대부분 다 비슷비슷하네
이 밑에 두개글 정도가 시세인가봐,, 다 비슷비슷하네
애 방에 거실에 부엌도 청소하고 ~
장난감은 뭐 가지고 놀았으면 정리시키는게 당연한데 정리시키는게 아니고 시터보고 정리하라는거 같고
식사 시키고 설거지하고 뒷정리하고 애 빨래하는데
14000원..
4살 쌍둥이인데 15000원 ㅎㅎ ...
3시간안에 실내놀이 + 저녁준비 및 먹이기 + 뒷정리 + 애들 옷 정리 + 목욕
해야됨 와우 !
근데 이게 평균치 같어.... 맘시터 매니저가 대신 올린들도 이 글이랑 비슷해...
여성 일자리 빡세다 ^^,,,,,,,,,
맘시터는 보면 젊은층은 보통 보육이나 유아쪽 전공자 중 휴직한 사람들이
용돈 소소하게 벌려고 하거나 혹은 학생들이하고
엄마세대는.... 다른 일자리 없으시면 맘시터하시는거 같은데
그런분들한테 점점 반찬 좀만 해줄수 있냐 요구하거나,,
아이들 관련된거 아닌데 청소 요구하거나,, 해도
엄마세대 분들은 다른 일자리 구하기가 쉽지 않으셔서 거절을 못하셔서,, (혹은 딸같은 마음에,,그냥해주시는,,)
5-60대만 구하는 사람들도 있다하네...
+
내가 이 글을 쓴 궁극적인 요지는
여성일자리는 단가 후려치기가 심하다는걸 알리기 위해서야..
왜냐면 내가 ‘이게 평균치 같아. 이 글이랑 대부분 시급과 하는일이 비슷해’ 라며 예시로 올린 글들만 봐도 단시간 내에 많은일을 수행해야하면서도 시급은 일의 수행 강도에 비해 낮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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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미친 신고해도못받아?
와 ㅁㅊ 싸가지 ㄹㅈㄷ다;;;;
마지막에 문자로 훈장질하는거까지 찐이네;;
엥 일주일일한건 무조건 받아야지. 신고해.
즈그가 처낳았으면 기르는 것도 즈그가 해야지 남 손 빌릴 생각 하면서 금액을 저따위로 후려치냐 ㅅㅂ 하여튼 지금 애 낳는 사람들 보면 대부분 제정신 아님
글마다 있는 사랑으로~~~ 이게 너무 웃김ㅋㅋㅋㅋㅋㅋ
애낳으면소 양심도 같이 낳았나봄ㅋ
진심 여혐은 기혼들이 제일 잘함 ㅋㅋ 여성 노동력 존나 후려치고
돈도 없고 양심도 염치도 없는 인간들이 애를 왜 낳냐고
싸질러만 놓고 남의 집 귀한 여자 손으로 애 키우려고 하네 지겨워 진짜ㅋㅋㅋㅋㅋ
뭐 어디 귀족이 노예부림? 너 뭐 돼?
이러니 외국인 시터 최저임금 200 이야기 나올 때 그렇게 비싸다 난리를 쳤구나... 한국 사람들도 이 정도로 후려칠 수 있는데, 외국인 시터는 그것보다 더 싸게 쓰고 싶었나봐
2번은 진짜 노예네. 모든 가사 육아를 한명한테 최저가로 몰아시키려는. 그럼 부모는 최저주고 아무것도 안해도 되겠네
이래서 기혼은 여자편이 아니다라고 하는듯...
우리집 고양이 펫시터구할때도 똥치우고 습식주고 두개하는데 30분돌봄에 만오천원 이만원내는데 ㅎㅎㅎ
울 이모도 재가센터 운영하는데 노인들 노예를 구하더라ㅋ
시간 내내 집안일을 계속 하길 원하며 아예 본인집에서 반찬해오라고 요구 하는 사람도 있음ㅋ
여초일은...뭐든 후려치기 장난아니네...ㅎ지 자식 지가 감당하기 어려워서 사람쓰는거면서 그 일이 얼마나 힘든지를 무시하네
여초일은 무조건 후려쳐서 갉아먹네
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심도 없고 시간도 없고 돈도없고 생각도없는데 애를 왜낳아?
에휴
꼭 애키우는 사람을이 저러네
아 진짜 양심도 없다
전문가라고 생각안해 ㅋㅋㅋㅋ돈 주고 오은영 선생님급 쓰라고 하면 기절할걸ㅋㅋㅋㅋㅋ
정신나갓나봐
심보가 개못됨ㅋㅋㅋㅋㅋㅋㅋ 돈도 없으면서 만원으로 드라마에 나오는 갑질해보고 싶어서ㅋㅋㅋㅋ
시터구할 돈도 없으면서 애 왜 낳았냐고 ㅋㅋㅋ진짜 본인들 엄마가 저렇게 일하면 뭐라고 생각할까? 제정신인가 ㅋㅋㅋ
근데 저거 다 시키면 본인은 뭐해?? 왜 애만 덜렁 낳아놔?
시터 고용하는거 자체는 미혼인 자매나 어머님 황혼육아 시키는 것보다 낫다고 생각하는데 본인들도 육아 가사노동 힘들어할거면서 나서서 가치를 후려치네 한시간에 만원에서 만오천원 정도로ㅋㅋㅋㅋ
난 얼마전에 당근에서 봤는데 쌍둥이 돌봄 시급 만원..
밥, 국, 반찬 주 1회해줘야하고
청소기돌림 빨래 주 2~3회 해줘야하고
쌍둥이 아기 돌봄까지하고 목욕까지 해줘야했음 그게 만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