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증시
엔비디아 등 빅테크들이 주도 상승. 나스닥 사상 최고치
특히 엔비디아는 사상 최초로 시총 4조 달러 장중 돌파
총가는 1.8% 오른 162.88달러. 시총 3.974조달러
트럼프의 서한, 구리 등 관세 공개에도 시장 영향 제한
장중 필리핀 등 추가 서한 공개에 잠시 밀리기도
그러나 협상의 기술로 해석되며 점차 다시 회복
8월 1일 추가 연장 없다고 했으나 이미 9일에서 연장
베어드. 관세 보다 결국 협상할 것으로 해석
UBS. 불확실성과 위험 조성해 상대방의 빠른 거래 유도
실제 정책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 과도한 반응 자제 권고
글로벌X. 관세 발표는 위기에서 아직 벗어나지 못함 암시
백악관은 목표 아직 달성 못해. 변동성 이어질 사안
에버코어. 관세에 따른 인플레 영향 결국 나타날 것
이 경우 이익률 낮은 소매업체들 타격 우려 지적
웰스파고. 신학기 쇼핑 시즌이 관세 여파 가늠 기준
제품 가격 인상에 소비 유지되는지 확인이 될 것
한편 8월 1일 연기는 베센트의 요청 때문이라고
인도, 유럽 등 일부와 진전이 있어 시간 여유 필요했다고
실제 지금까지 두 곳은 서한 대상에서 제외된 상태
FOMC 회의록. 두 명이 7월 인하. 일부는 연내 동결
7월 인하 주장은 월러와 미셸 보우먼으로 추정
다수의 위원들은 올해 후반에 금리 완화하는데 공감
대부분 참가자. 관세가 인플레에 지속 영향 가능성
관세와 불확실한 정책이 고용에 영향을 줄 것
경제 성장은 지속 예상. 다만 성장 속도는 둔해질 듯
블룸버그. 차기 연준 의장도 금리인하 주도 쉽지 않아
19명 참석, 투표권 12명. 의장이 과반 이상되게 설득해야
그런데 점도표는 익명이라 누구를 설득해야 하는지 애매
트럼프의 의지만큼 파월 다음도 금리인하 유발 쉽지 않아
야후. 쿠글러 후임으로 케빈 헤셋. 이 후 파월 후임 검토
현재까지 베센트 장관. 케빈 워시 등도 후임자로 거론
국채 금리가 하락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10년물 390억달러 입찰 결과가 무난하게 진행된 점 영향
테슬라 제외한 주요 빅테크 대부분 1~2% 가량 상승
JP모건. 브로드컴이 AI에서 엔비디아 보다 주목받을 것
프로세서 뿐 아니라 네트워크 제품 등 강점 있어
보잉은 6월 항공기 인도건수 증가 보도에 3.7%상승
유나이티드헬스. 법무부 수사 소식에 매물
11개 업종 중 필수소비재, 에너지, 부동산만 약간 하락
LSEG. 올해 액티브 펀드 57% 증가한 1,270억달러 유입
적극적으로 운용하는 투자처에 자금 몰린 것
반면 지수 추종하는 안정형 패시브 펀드는 -8% 감소.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7.57 (+0.06%)
국제유가 68.3달러 (-0.04%)
변동성지수 16.81 (-5.51%)
10년물 금리 4.33%
MSCI 한국지수 -0.01%
야간선물 +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