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인생 참 얄궂다.twt
nero 추천 0 조회 61,964 24.07.30 21:44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4.07.30 21:45

    첫댓글 씁쓸하다..

  • 24.07.30 21:45

    ㅠㅜ

  • 24.07.30 21:45

    진짜 인생은 참..

  • 24.07.30 21:45

    에휴...

  • 24.07.30 21:51

    심장이 쿵 내려앉네.. 참..

  • 24.07.30 21:52

  • 24.07.30 22:11

    아.. ㅠㅠ

  • 아...ㅠㅠ

  • 24.07.30 22:14

    ㅠㅠㅠㅠㅠㅠㅠ

  • 24.07.30 22:35

    정말….

  • 24.07.30 22:58

    나만 이해를 못했나봐...
    사고인건가?

  • 작성자 24.07.30 23:10

    사고인지 뭔지는 모르지 안적혀있자너

  • 24.07.30 23:40

    계정 들어가서 보니까... 안좋은 선택 하신 거 같더라구... 좋은 곳 가시길...

  • 24.07.31 00:38

    아 본인의 임용 합격이구나
    동생으로 이해했어

  • 24.07.30 23:05

    나도 이해 못했는데.. 사고나서 죽었는데 합격전호ㅏ 온 상황인거야??

  • 24.07.30 23:14

    응..돌아가시고 합격 전화온듯

  • 24.07.30 23:45

    나는 (글쓴이가)그토록 원하던 임용 합격전화받은날에 동생장례를 치뤘다는거같음
    임용만 붙으면 행복할거같았는데데 인생은 모르는거같이 큰 불행도 같이왔다
    살아지겠지만 어떻게 살아야할까
    이런뜻으로 이해함

  • 24.07.30 23:17

    글쓴이 임용 합격이면 얼마나 간절하고 염원했겠어.. 그 기쁜 순간에 동생의 장례를 치르고 있었네…

  • 24.07.31 00:06

    22

  • 24.07.30 23:17

    아휴 참.. 그래도 합격했으니 원은 없을듯..

  • 사고사인지는 모르지...그게 포인트가 아니라 곡소리나는 장례 상황에서 정작 나는 합격 소식을 받았다는 거잖아 인생의 아이러니를 말하는 트윗임...

  • 24.07.31 01:47

    하..3

  • 24.07.30 23:37

    살아지드라

  • 24.07.31 00:03

    아이고... 난 임관으로 잘못 보고 동생도 어디 뭐 잘된거 아닌가 둘다 잘 됐는데 왜 우시지 했더니 입관이었네...
    정말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족들 전부 잘 살아내시길 행복해지시길 바래봅니다

  • 24.07.31 01:3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4.07.31 01:48

    정말 살아지더라.. 어떻게 사는지 모르면서 시간 흘러가고
    고통은 계속 남지만 살아가더라..

  • 24.07.31 03:08

    먼저 떠난 동생분 명복을 빕니다

  • 24.07.31 15:2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임용 축하해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