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상황봉의산이야기 원문보기 글쓴이: 상왕봉(노용수)
첫댓글 이름을 아는 꽃도 있지만 모르는 꽃도 서너 가지는 됩니다.꽃집에 다녀오셨나요?요즘은 능소화가 탐스럽게 피던데 능소화도 담아오셨네요.구경 잘 했습니다.^^
첫댓글 이름을 아는 꽃도 있지만 모르는 꽃도 서너 가지는 됩니다.
꽃집에 다녀오셨나요?요즘은 능소화가 탐스럽게 피던데 능소화도 담아오셨네요.
구경 잘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