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310
오생양/신명기21,마가복음2,시편59
오새묵/“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마가복음2:18-22)
예수님께서 사역하시는 현장마다
시비를 걸며 방해하는 자들이 있었습니다.
중풍병자를 고치는 현장에도,(6절)
식사하는 자리에도(16절)
금식하는 절기에 참여하지 않는다고,(18절)
안식일에 밀 이삭을 잘라 먹었다고,(24절)
예수님께서 가시는 곳마다 비난하며 달려들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들을 향해
새 포도주는 새 가죽 부대에 부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당시에 포도주는 염소가죽으로 만든 부대에 보관했고
새 포도주를 새 가죽부대에 부으면
포도주가 발효되면서 가스가 발생하여 부풀어 올라도
새 가죽부대는 신축성이 있어서 터지지 않지만
새 포도주를 여러 번 쓴 낡은 가죽부대에 부으면
신축성이 없어서 금방 터져 버리게 됩니다.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은
자신들이 만든 전통이라는 낡은 가죽부대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켜보려는 의도로
한 가지씩 전통을 만들어 왔지만 어느새
말씀의 본질은 버리고 껍데기와 같은 전통만 붙들고 있었습니다.
그들이 붙들고 있는 전통이라는 낡은 가죽부대를 가지고서는
하나님의 말씀 그 자체로 오신 예수님,
즉 새 포도주로 오신 예수님을
결코 담아낼 수가 없었습니다.
자신들이 만든 온갖 전통의 잣대로
말씀 그 자체로 오신 예수님을 거부하고
대항하고 있는 모습을 오늘 본문을 통해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것은 자신들이 결국 지키려했던 하나님의 말씀은 버리고
그들이 만든 껍데기만 붙들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들의 이러한 모습은
오늘 우리의 모습을 비추는 거울이 되어야 합니다.
오늘 우리 역시 똑 같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기때문입니다.
우리가 이루고 있는 교회 역시
오랜 세월 동은 수많은 전통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 전통들 위에 우리 신앙이 서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언제나 오늘 말씀을 보면서 두려움을 가져야 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전통 그 자체만 붙들고 살다가
진정으로 지켜야 하는 말씀은 짓밟아 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말씀의 완성으로 오신 예수님은
새 언약의 말씀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로 요약됩니다.
새 포도주로 오신 예수님을 잘 담아낼 수 있는
신축성 있는 새 가죽부대를 언제나 준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전통이라는 낡은 가죽부대를 고집하다가
새 포도주를 버리는 미련한 인생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사명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맘 껏 역사하실 수 있는,
어떤 사람도 복음으로 수용할 수 있는 새 가죽부대를 만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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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생양/신명기21,마가복음2,시편59
오새묵/“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마가복음2:18-22)
(본문)
And no one pours new wine into old wineskins.
If he does,
the wine will burst the skins,
and both the wine and the wineskins will be ruined.
No, he pours new wine into new wineskins."
(직역)
그리고 아무도 새 포도주를 낡은 포도주 부대에 붓지 않습니다.
그가 그렇게 한다면
그 포도주가 그 부대를 터뜨릴 것입니다.
그리고 포도주와 포도주 부대는 망가질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는 새 포도주를 새 포도주 부대에 넣습니다.
(단어 및 문법)
no/(부정적인 내용을 긍정하면서)/,그래요, 맞아요.
pour/붓다.
wine/포도주
wineskin/포도주부대
if(부사절표시마크)/...한다면,
does(do)/(대동사로서 앞 문장을 요약합니다._
사람이 새 포도주를 낡은 부대에 붓는다면,,
burst/터뜨리다.
skin/가죽, 껍데기, 가죽부대
wineskin/포도주부대
ruin/파괴하다.
will be ruined(미래수동)/파괴될 것이다.
(적용)
우리가 이루고 있는 교회 역시
오랜 세월 동은 수많은 전통을 만들어 왔습니다.
그 전통들 위에 우리 신앙이 서 있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는 언제나 오늘 말씀을 보면서 두려움을 가져야 합니다.
자칫 잘못하면 전통 그 자체만 붙들고 살다가
진정으로 지켜야 하는 말씀은 짓밟아 버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말씀의 완성으로 오신 예수님은
새 언약의 말씀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로 요약됩니다.
새 포도주로 오신 예수님을 잘 담아낼 수 있는
신축성 있는 새 가죽부대를 언제나 준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전통이라는 낡은 가죽부대를 고집하다가
새 포도주를 버리는 미련한 인생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의 사명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맘 껏 역사하실 수 있는,
어떤 사람도 복음으로 수용할 수 있는 새 가죽부대를 만드는 것입니다.
묵상과 적용을 위한 질문/
1)왜 새 포도주는 새 가죽부대에 보관해야 하는가?
2)우리가 준비해야 하는 새 가죽부대는 어떤 것이어야 하는가?
새벽하프기도 막2:18-22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20250309 사랑과섬김교회 - https://youtube.com/live/8ETcvmCR5Gc?si=pd6M1N5mPLfIlt4n
첫댓글
🌿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라 (막2:17)
죄인을 부르러 이 땅에 오신 예수님 !
바닥나지 않고 부족함이 없는
새 포도주로 오신 , 광대하신 예수님을
저의 그릇에 담기에는
너무나 부족하고 , 치료가 급한 병든 자이며
지명하여 불러 도구로 쓰시기에 대책이 없는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주님 ! 주님의 몸된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그대로 녹아 있는
성경적인 가치관이 1도 없는
세상 사람들이 만든 , 세상적인 법을
주님의 거룩한 교회 안으로 들고 들어와
꽈리를 튼 , 그 전통으로는 , 그 법?으로는 ~
영혼을 살리고 , 사람을 살리기는 커녕
사람을 점점 죽이고 , 흩어 버리는 ~
주님의 몸된 교회에서 (당회에서/기간별/모임)
강도의 소굴로
강도의 소굴로 만들어 꼼짝 달싹 못하게
주님의 일을 하지 못하도록 만들어 ~
" 법이요 !! , 법대로 합시다 !! . "
대체 . 그 법이 진정으로
하나님의 법인지 ~ , 세상의 법인지 ~
주여 ... ㅠ
주님 ! 저 자신이 이제부터는
그런 무식한 소리를 절대로 하지 않도록
나의 입에 파수꾼을 세워 주십시오 !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를 소생케 하시고
회복되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
성령님 ! 나의 병든 죄덩어리가 된
모든 사상과 이론과 생각과 , 법 같은 관념들
족쇄로 묵고 있는 낡고 터진 부대를
새롭게 교체하여 주십시오 !
한 영혼의 존귀한 생명을 바라보게 하는
생명의 하나님 말씀으로
어떤한 영혼도 받아 낼 수 있도록
신축성이 뛰어난 새 부대로
나를 변화되게 역사하여 주십시오 !
아멘 !
■ 마가복음 2장
➡️ 예수께서 중풍병자를 고치심
➡️ 예수께서 레위 (마태)를 제자로 부르심
□ 10 ㅡ [ 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 . ]
하시고 .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 17 ㅡ 예수께서 들으시고
그들에게 이르시되
[ 건강한 자에게는 , 의사가 쓸 데 없고 !
병든 자에게라야 , 쓸 데 있느니라 !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 . ]
하시니라 .
■ 마가복음 2장
➡️ 금식과 안식일에 관한 가르침
□ 22 ㅡ [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
오직 .
새 포도주는 , 새 부대에 넣느니라 ! . ]
하시니라 .
□ 24 ㅡ 바리새인들이
예수께 말하되
< 보시오 ! . 저들이 (당신의 제자들이)
어찌하여 안식일에
하지 💥 못할 일을 하나이까 ! . >
□ 28 ㅡ [ 이러므로 ㆍ ✨️ 인자는
안식일에도 ♥️ 주인이니라 !! . ]
■ 시편 59편
➡️ 안전과 보호를 구하는 기도
□ 9 ㅡ 하나님은
나의 요새이시니 ?
그의 힘으로 말미암아
내가 주를 바라리이다 !
□ 10 ㅡ 나의 하나님이
그의 인자하심으로
나를 영접하시며
하나님이
나의 원수가 보응 받는 것을
내가 보게 하시리이다 !
□ 11 ㅡ 그들을 (악인들) 죽이지 마옵소서 !
나의 백성이 💢 잊을까 하나이다 !
(그래서 반 죽여 놓으소서 ! / 내 수준은)
(세상 돌아가는 것을 보고 1님께서 살아계심을)
우리 방패되신 주여 !
주의 ✅️ 능력으로
그들을 💥 흩으시고🔻 낮추소서 !!
■ 신명기 21장
➡️ 범인을 알 수 없는 살인 사건에 관한 규정
□ 8 ㅡ 여호와여 !
주께서 속량하신
주의 백성 이스라엘을 사하시고
무죄한 피를
주의 백성 이스라엘 중에
머물러 두지 마옵소서 !
하면 ,
그 피 흘린 죄가
사함을 받으리니 !
➡️ 처형당한 시체의 매장에 관한 규정
□ 23 ㅡ 그 시체를
✝️ 나무 위에 밤새도록 두지 말고
그 날에 장사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기업으로 주시는 땅을 더럽히지 말라 !
✝️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 저주를💥 받았음이니라 !!
● ↪️ 아무 죄도 없으신 어린 양 대속물
나의 죄를 대신하여 찔리시고 상하시고
십자가 나무에 매달려 물과 피를 다 쏟으신
예수님을 깊이 묵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