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이라 해봐야 궁금해서 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서
1. 라져... 무슨 뜻이죠?
료카이(?) 거리는걸 보니 OK 인거 같기도 한데..?... 뭡니까?
2. 더미...
건담에 보면 더미시스템이란게 있드만 이건 뭡니까?
3. 미노프스키 입자
이쪽은 정말 좀 알수가 없습니다..
미노프스키 크래프트로 하늘도 날고..
어쨋든 질문은 [농도의 변화] 에 대해 질문입니다..
'미노프스키 입자 농도가 올라갔습니다!!'
이런 말 이후 전투(?) 같은것도 되고...
미노프스키 입자 농도는 전투와 무슨 관계죠?
첫댓글 2, 3번은 저도 잘 모르는거라 패스.ㅋㅋ1번 "라져,(료우카이)"는 우리말로 하자면 "알겠습니다"정도일까요. 명령을 받았고 실행하겠음 이라는 대답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아-
1. 옙알겟습니다 하는 군대용어 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실생활에선 잘쓰이지 않는 용어입니다. 2. 더미는 영어그대로 부피만 차지하고 있는 분신(?) 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건담보다 에바등에 많이 쓰이는데 에바에선 파일럿 없이 파일럿을 대신하는 시스템으로 나왔습니다. 플러그에는 사람이 없는데 이시스템으로
조종자가 운전을 하고 있듯이 에바를 착각하게 하는거죠. 3. 그낭 가상 시스템으로 모든 레이더를 무력화 시키는 전장안개라고 보시면 됩니다. 모든 레이더가 사용불능이라 자크나 건담계열의 전투능력이 높다고 합니다.
아아. 맞다. "료우카이"는 일본에서 "료우카이시마시타"라는 존댓말로 쓰이기도 한답니다.ㅎㅎ
아.. 감사합니다.
건담의 더미의 경우는 풍선을 산포해서 마치 진짜 MS인 것처럼 적의 눈과 레이더를 속이는 것입니다.
아...... 그 풍선이 더미였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