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월드컵이 생각나네요~~ 프랑스, 스위스, 한국, 토고 G조 이들 나라의 16강 진출계획은 이랬습니다~~ 한국: 스위스와 토고를 잡고 프랑스와 비긴다. 스위스:한국과 토고잡고 프랑스와 비긴다. 토고: 한국과 스위스잡고 프랑스와 비긴다~~ 예측된 결과 프랑스 3무로 16강 탈락~~ㅋㅋ 다덜 로뎀과 비기고 다른 두교회를 잡겠다고 하면~~ㅎㅎ 로뎀은 3무로 탈락입니다~~ㅎㅎ
로뎀교회 10번이 4골을 넣었다고 하니 아마도 빠르고 선수출신일듯합니다. 첫번째 게임에서 승리해야 결승에 진출할듯 ...로뎀교회에서만이라도 포백으로 나가는 것이 어떨까요?. 쓰리백으로 해보니 협력수비가 힘들고, 수비숫자에서 밀리고 한번뚤리면 다음사람의 커버플레이도 없고 해서.,, 10번을 미들 한명이 거의 전담하거나. 포백중 한명이 전담하는 대형으로 연습한번 해보시죠?.....
경기하는것을 지켜보지 못하여서 뭐라 단정할수는 없지만 로뎀은 다득점을 하였기 때문에 아마 플레이 메이커가 뛰어난것 같습니다..전담을 할려면 그 선수를 묵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일겁니다...볼 배급을 차단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일것 같아서요..그 임무는 여건이 허락되면 제가 하도록 하겠습니다..ㅎㅎㅎ 몇번 그런 게임을 해본적이 있거든요...효과적이었습니다...
송사범 그사람 맞아. 그런 팀은 키플레이어만 막으면 끝나기 때문에 오히려 더 많은 약점으로 작용한다고 봅니다. 우리 팀 처럼 조직력으로 승부하는 팀보다 오히려 더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우리 팀에서도 전담 마크맨을 붙이죠. 저도 그런거 잘 할 수 있을것 같은데.. 제가 해보고 싶습니다. 아주 완전 차단시켜 버릴께요.
첫댓글 몇시부터 시작하죠??
음 쉽지않은 경기가 진행이 되겠군요...광성을 제외하곤 만만한 팀이 없네요..역쉬 결승리그라 그러나..ㅎㅎㅎ 광성잡고, 오륜잡고, 로뎀과 비기고 결승가죠..ㅎㅎㅎㅎㅎ
역시 광성과 오륜을 잡고 결승가야 겠네요. ^^; 뭐 로뎀과 비긴다면 아주 좋겠구요. 2, 3번째 경기에 총력을 다했으면 좋겠습니다. 신암에서 치루는 경기들도 박빅으로 진행될 것 같은데 정말 치열하겠네요. 그 전까지 열심히 준비합시다!
독일월드컵이 생각나네요~~ 프랑스, 스위스, 한국, 토고 G조 이들 나라의 16강 진출계획은 이랬습니다~~ 한국: 스위스와 토고를 잡고 프랑스와 비긴다. 스위스:한국과 토고잡고 프랑스와 비긴다. 토고: 한국과 스위스잡고 프랑스와 비긴다~~ 예측된 결과 프랑스 3무로 16강 탈락~~ㅋㅋ 다덜 로뎀과 비기고 다른 두교회를 잡겠다고 하면~~ㅎㅎ 로뎀은 3무로 탈락입니다~~ㅎㅎ
현재 천호제일교회와 우리팀이 모든 부분에서 동점이라 추첨해야 합니다. 대진표는 제가 임의대로 했습니다.
앗 그럼 우리가 신암초등학교로 갈수도 있겠네요...그러면 모든 광고가 헛것이 되는데...이런...
아닙니다....신암초에 있는 팀들이 동명으로 옵니다....
총무님 승점,득점,실점이 같은면 파울(레드카드,엘로우카드,단순파울)순으로 정한다는 규정은없나요??
로뎀교회 10번이 4골을 넣었다고 하니 아마도 빠르고 선수출신일듯합니다. 첫번째 게임에서 승리해야 결승에 진출할듯 ...로뎀교회에서만이라도 포백으로 나가는 것이 어떨까요?. 쓰리백으로 해보니 협력수비가 힘들고, 수비숫자에서 밀리고 한번뚤리면 다음사람의 커버플레이도 없고 해서.,, 10번을 미들 한명이 거의 전담하거나. 포백중 한명이 전담하는 대형으로 연습한번 해보시죠?.....
결승리그는 만만한팀이 없습니다. 김영남집사님의 의견대로 수비를 안정시키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박송병총무님 동명과 신암 운동장 경기 시간이 다른데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요? 없으시다면 동명에서도 신암과 같이 오전 9시에 시작하면 좋을듯합니다.동명에서 마지막 경기하는팀(우리교회,오륜교회)이 결승에 올라가면 쉬지도 못하고 결승전 치릅니다.
경기하는것을 지켜보지 못하여서 뭐라 단정할수는 없지만 로뎀은 다득점을 하였기 때문에 아마 플레이 메이커가 뛰어난것 같습니다..전담을 할려면 그 선수를 묵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일겁니다...볼 배급을 차단하는것이 가장 효과적일것 같아서요..그 임무는 여건이 허락되면 제가 하도록 하겠습니다..ㅎㅎㅎ 몇번 그런 게임을 해본적이 있거든요...효과적이었습니다...
원래 로뎀 10번 몸 좋은 선수가 플레이 메이커 였던것 같은데요. 많이 넣기도 하는군요.
중학교때 까지 선수생활 했다는 그 청년인것 같습니다. 한 성질 하던데요. 그 때 친선경기 때만 놓고 보면 그 청년하고 한명만 더 막으면 다른 선수들은 별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로뎀 10번 이전 연습에는 1번째게임 왼쪽 미들, 두번째게임 왼쪽 윙이었습니다. 미들일때 잘 찔러주고 윙일때 빠르고 센터링이 장난아니던데 제가 오른쪽 풀빽하면 죽음이군요 미들로 나오면 전담마크 붙이고 윙으로 나오면 빠른사람이 전후반 교체해가며 막아야 할것 같네여 ... 참 조바뀌면 결승나 보려나...ㅋㅋㅋ
10번이 누구죠 저번 동명에서 키는 별로 안크고 등치 좀 있고 머리 삭발인 그 사람인가요? 이 사람 그 때 플레이메이커 같던데... 아닌가요
제가 여러번말씀드리지만 3백이 4백보다 더 수비적인 포지션입니다.단지 우리팀 중앙 미들이랑 오른쪽 왼쪽 센터백이랑 포지션 스위치가 제데로 안 이루어져서 그렇지요.....
이론상 3백이 더 수비적이지만 실제로는 아마추어 축구에서는 협력수비가 안돼어서 숫적우위를 가지는 포백으로 하는 것이 안정적이라고 생각되지요... 그렇지만 3백시스템을 충분히 소화해 낸다면 굳이 포백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송사범 그사람 맞아. 그런 팀은 키플레이어만 막으면 끝나기 때문에 오히려 더 많은 약점으로 작용한다고 봅니다. 우리 팀 처럼 조직력으로 승부하는 팀보다 오히려 더 힘들지 않을까 싶네요. 우리 팀에서도 전담 마크맨을 붙이죠. 저도 그런거 잘 할 수 있을것 같은데.. 제가 해보고 싶습니다. 아주 완전 차단시켜 버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