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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김천 발전위해 발로 뛰는 송언석 국회의원
글쓴이 : 작가 노숙 김영진
국힘당 송언석 원내대표는 1963년 김천시 구성면
미평리가 고향이며 김천 중앙초등학교 ,석천 중학교 ,
대구 경북 고등학교를 졸업한후 서울대학교 법대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고 미국 뉴욕
주립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은 정통 경제통입니다 .
18대 국힘당 정부 박근혜 대통령때는 기획재정부 2차관을
지냈으며 2018년 ,2020년 ,2024년 김천 지역구
국회의원 3선에 당선되어 의정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배낙호 김천 시장은 용인대 유도학과를 나와
공인 7단이며 축구도 좋아하여 2025년 4월 2일
김천시장 보궐선거에 당선되기전에는 김천
상무 FC프로구단의 대표이사를 역임하기도 하였습니다 .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은 지난 2021년부터 김천을
연고로 활동해 왔으나 연고 협약이 오는
2026년 12월 31일 종료됨에 따라 김천시는
시민프로축구단 전환에 대한 시민 의견수렴
절차를 진행해 왔습니다 .
김천시는 2026년 9월 26일부터 9일간
김천 시민 8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하였는데 상무 FC프로구단을 김천 시민 구단으로
전환하는데 찬성 37.7% ,반대 31.7% ,
모름 30.7%로 나왔습니다 .
김천시가 상무 FC프로 구단에 예산 지원에
대해 여론 조사 결과 적절함 25.4% ,과도함 47.3%,
모름 27.3%로 나왔습니다 .
김천시는 여론조사와 공청회 결과를 김천시
의회에 보고하고 의견을 청취하였습니다 .
보고내용은 "
김천시는 시민수용성, 재정건전성, 지속가능성,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판단한 결과
현재 김천시 여건상 시민프로축구단 추진은
어렵다고 최종 판단했습니다 "
라고 하였고
배낙호 김천 시장은
“안타깝고 힘든 결정이지만 시정의 책임자인
시장으로서 김천시를 위해 종합적으로 판단하고
결단할 수밖에 없었다“며 ”시민축구단을
기대하셨던 분들에게는 양해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습니다 .
하지만 “시민프로축구단이 추진되지 않더라도
김천시의 축구 인프라 구축을 통한 축구 저변 확대와
특히 기존의 유소년 선수단에 대한 지원은 차질 없이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작가 노숙 김영진은 배낙호 김천 시장의 판단이
아주 적절했다고 보고 찬동합니다 .
배낙호 김천 시장의 반대편에서있는 시민중에는
" 다늙어 빠진 비렁뱅이 작가 영감이 축구에 대해
뭘 안다고 배낙호 김천 시장의 말에 공감하느냐?
비렁뱅이 영감아 밥은 먹고 다니나 ?
겨울에 동태처럼 얼어 죽을까봐 심히 염려되니
너거 아파트 하루 3시간 청소 그만두고
노가다 공사판에가서 질통이나 지어라 !"
라고 미친소 풀뜯어 먹는 헛소리는 건강에
해로우니 안하는게 좋습니다 .
김천시의회 오세길 의장은
배낙호 김천 시장의 의견을 존중하여
추석연휴 후인 지난 28일 김천시에서 추진하는
김천시민프로축구단 창단에 대해 재정 부담,
시민적 합의 미흡 등을 들어 반대 입장의
공문을 김천시로 보냈습니다.
2026년 10월 15일 기준 프로축구 성적을 보면
1위 :서울 FC .2위 :울산FC 3위:강원 FC
4위:제주 FC 5위:전북 FC .6위: 대전 FC
7위:인천 FC ,8위: 안양FC ,9위:포항 FC
10위 : 김천 FC .11위: 부천 FC .12위 :광주 FC
김천 상무 FC프로 구단은 김천시가
적극적으로 지원해주니 배가 부른데
뭣하러 열심히 뛰겠습니까
김천시의회 오세길 의장과 배낙호 김천 시장은
용인대 동문으로 오세길 의장은 격기지도학과
졸업 ,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 더사랑 교회
오영석 목사와 더불어 유도학과를 나왔고
체육에 관심이 많은데 김천 FC 상무 성적이
전국 프로9단 가운데 하위이니 김천 홍보는
성적이 좋은 김천 도로공사 배구단만으로
김천을 전국에 알리는데 충분하다고
MOU를 체결하고 씨잘데기 없는 김천 상무
FC를 김천 시민 프로 축구단으로 하지 않기로
전격적으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
김천시는 제77주년 김천시민의 날을 맞아
2026년 10월 15일 종합스포츠타운 일원에서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를 개최합니다 .
2024년 이후 2년 만에 열리는 대회로,
22개 읍면동 선수단과 학생, 시민 등
2만여 명이 참여하게되고
대회 슬로건은 ‘함께 뛰는 시민, 소통하는 화합체전’입니다 .
행사는 오전 9시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읍면동 선수단 입장,
개회식, 성화 점화, 식후 공연 순으로 진행됩니다
1부 식후 공연에는 MZ세대에게 인기를 끄는
걸그룹 하이키(H1-KEY)가 무대에 올라 분위기를 달구고
이후 종목별 경기와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이어지게됩니다
경기는 일반부 읍면동 대항전과 학생부, 장애인부로
나눠 생활체육 중심의 다양한 종목으로 치러지고
종합시상과 함께 모범상·화합상·응원상·성취상
등을 마련해 경기 결과뿐 아니라 참여와 화합의
의미도 살린다는 계획입니다 .
오후에는 보조경기장에서 읍면동 대표가 출전하는
시민노래자랑이 열리고 초대 가수로는 인기가수
홍지윤과 아즈마하키 ,무명가수 송이경이
축하 공연을 하게 됩니다 .
비렁뱅이 영감 작가에게는 뭐니 뭐니해도
점심밥이 가장 중요하고 대신동 목련 아파트
저의 통장이 식권을 2장두어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식권은 오전 11시에서 2시 사이에
사용가능하고 따근따근한 돼지머리 국밥한그릇
먹고 인기가수도 보고 금상 첨화입니다
식권이 없으면 개인 돈주고 사먹어야 하는데
식권 한장 남으니 저에게 오면 한장 나누어 드립니다 .
오전 11시에 시청옆 목련아파트에서 시민 체육 대회가 열리는
김천 시민 공설 운동장까지 뛰어 갔는데 각읍면동마다
식사 준비가 완벽하게 되어 있었고 저는 김천 대신동 시민이라
김천 대신동 천막식당에 들어가니 김천 중앙고 출신 대신동
새마을 금고 조태용이사장(2018년 국힘당 당협 위원장)이
대신동 주민들이 밥맛있게 먹으라고 서빙을 열심히 하였고
조이사장은 나의 친구인데 야들 야들한 푹삶은 돼지고기 수육하고
국밥하고 후식으로 달달한 사이다와 콜라 그리고 맥주를 주어
비렁뱅이 영감 작가에게는 최대의 만찬이었습니다
김천 고등학교 출신 김천 대신동 김상엽 시의원도 서빙를 열심히 하였다고
하였고 김천 성의고 출신 김천 대신동 이승우시의원도 학교의 명예를
걸고 열심히 대신동 주민 위해 열심히 땀흘리는 모습
보고 역시 대신동은 살아 있다는것을 느끼었습니다
김천 대신동 농악대 아지매들 옆에 이재용 신문기자가
있어 다정하게 인사를 나누었고 김천 읍면동 봉사 단체
아지매들이 자신 지역구 서빙하는 모습에 웃음이 나왔고
과거에는 식권이 없으면 개인적으로 사먹어야 했는데
식권과 주민등록증만 있으면 자신이 속한 지역 천막에 가서
입맛데로 푸짐하게 먹을수 있어 역시 김천의 인심이
배낙호 김천 시장하면서 더 좋아 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대신동 새마을 금고는 부실하여 상호 신용금고와
합병할 위기에 놓였는데 조태용이사장이 취임하면서
위기를 극복하였고 2018년도에는 조태용이사장이
대신동 시의원에 출마한다고 하였는데 내가
정재정,박영록,이승우에게 기회를 주고 새마을 금고
이사장하는게 낫다고 하여 시의원 포기하고
대신동 새마을 금고를 연임하고 있습니다
김천 대신동 새마을 금고를 반석 위에 올려 놓은
조태용이사장은 2025년 2월 19일 새마을 금고
중앙회에서 전국 동시 이사장 선출을 위한
선거가 있었는데 조태용이사장에게 도전할
후보자가 없고 단독출마하여 당선되었고
대신동 새마을 금고 10년 넘게 운영해 왔는데
나보고는 이번에 한번만 더하고 그만둔다고 하는데
대한 민국 이승만 대통령 ,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80대에도 대통령 했으니 조태용 이사장도 백세
시대에 새마을 금고법을 "능력있는자가
종신제로 하여도 된다 "고 고쳐 선거에 당선만
되면 계속 연임하여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
지명직 대한민국 대법원장이나 김천 제일교회 목사는
70세가 되면 그만 두어야하지만 선출직은 나이에
관계없이 당선만 되면 계속 할수있습니다 .
김천 중앙 고등학교 8회 김천 제일 교회 장세강
회장도 비렁뱅이 영감 나에게 배려심이 강하지만
김천 중앙 고등학교 9회 대신동 새마을 금고
조태용 이사장도 나에대한 배려심이 강하여
오늘 김천 시민 체육 대회 대신동 천막 식당서 나에게
"친구야 ,먹고 싶은것 있으면 뭐든지 주마
마음껏 배터지게 먹고 가라 !"
하여 아주 마음에 들었고 김천 중앙 고등학교에는
이런 훌륭한 선배들 물이 좋으니 중앙고 후배
배낙호 김천 시장이나 최병근 도의원같은
휼륭한 재목이 김천에서 나오는것입니다 .
중국 삼국시대 유비의 책사 제갈 공명은
손자병법에 대해 능통하고 천문도 볼줄 알아
바람도 불러오고 대단한 귀인입니다 .
중국 삼국시대는 손자병법의 연환계를 쓰기도 하였는데
첫째는 왕윤(王允)이 초선(貂蟬)을 이용한 미인계(美人計)를
진행시켜, 동탁(董卓)과 그의 양자 여포(呂布)가
초선을 두고 다투는 이간계를 쓰고, 여포를
설득하여 동탁을 주살한 것이다.
둘째는 적벽대전에서, 유비(劉備)와 손권(孫権) 연합군이
쓴 것으로, 방통(龐統)이 조조(曹操)를 찾아가 배멀미에 대한
대책으로 배들을 서로 쇠사슬로 엮도록 진언하여
조조의 군선이 쉽게 움직일 수 없게 만들어 놓고,
조조가 위장투항시킨 채중(蔡中)과 채화(蔡和)를
역이용하는 반간계와 황개(黃蓋)를 위장 투항시키기
위한 고육계(苦肉計)를 사용하여, 마침내 조조의
군선에 불을 놓아 크게 무찌른 것입니다 .
세째는 장비의 허장성세 (虛張聲勢)도 유명한데
없는것을 있는것 처럼 적을 속이는것을 말합니다 .
장비는 장판파에서 병사들에게 빗자루로 땅을 쓸고
말꼬리에도 빗자루를 달아서 수풀 뒤에서 흙먼지를
일으키게 하여 대군이 숨어있는 것처럼 보이게 했으며
본인은 장만포에서 서서 조조군을 가로 막습니다
조조의 장수들이 잇따라 도착했지만 동쪽 숲에서
흙먼지가 이는 걸 보고 제갈량의 계략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아무도 가까이 가려 하지 않았습니다.
장비는 우레와 같은 큰 소리로 겁을 주고
사자후를 발하여 그 기세에 하후걸을 말 위에서
낙마시키는 등 조조와 부하들에게 겁을 줘 쫓아버리며
조조군을 패닉 상태로 만들자 조조군이 밀물
빠지듯 줄행랑을 치게됩니다
넷째로 제갈량(諸葛亮)(181년 ~234년)은
서주 낭야국 양도현 출신으로, 자(字)는 공명(孔明)이며
별명은 와룡 또는 복룡입니다
제갈량의 부친 제갈규는 그가 어릴 때 사망했으며,
이에 숙부 제갈현이 제갈량 형제들을 도맡았습니다.
형제로는 7살 연상의 형 제갈근,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누나 2명, 동생 제갈균이 있었습니다.
숙부 제갈현이 사망한 이후 제갈량은
형주로 이주하여 사마휘의 문하생이 되었습니다.
그가 형주에 머물고 있을 때, 삼고초려한 유비를 만나
그의 군사(軍師)로 유비 세력의 대전략과 내정을 담당하였습니다.
그의 탁월한 능력과 뛰어난 충성심은 훗날 훌륭한
신하이자 재상의 상징으로 여겨졌습니다.
제갈량은 남보다 우월한 두뇌로 상대를 농락하는
천재 군략가입니다 .
적벽대전에서의 동남풍 계책이 대표적이라 할 수 있고
북서풍이 불 때 화공(火攻)을 위해 동남풍을 불어오게
만든 계책으로, 제갈량의 뛰어난 계략으로 촉오 연합군
5만 3천명은 조조군 80만 대군을 물리칩니다
제갈공명은 손자병법의 병법에도 따르는자가 없고
유비가 223년 6월 15일 61세로 죽고 아들 유선이
황제에 오르자 위나라를 취기위하여 북벌을 하였는데
사마의 대군에게 패하여 도망하여 성이 포위되었을때
부하보고 성문을 활짝 열게하고 재갈공명은
거문고를 연주하니 사마의 대군은 매복이 있는줄
알고 돌아갔는데 제갈 공명의 속임수 였고 실제로
성안에 병사는 소수 였습니다 .
손자병법에 보면 전쟁하지 않고 이기는게
가장 값진 승리라고 합니다 .
김천 지역구 송언석 국회의원은
민주당 이재명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와 농지 관리 정책을
둘러싼 지역 농업인들의 현장 목소리를 듣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행 정책의 문제점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농협김천시지부 회의실에서 지역 농협 조합장 및
농업인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현장
목소리 청취 간담회'를 열었고 이날 간담회에는
장문석 농협김천시지부장을 비롯해 직지·김천혁신·
김천·김천축협·감문·대산·아포·조마 농협 조합장과
김천시농업인단체협의회장, 쌀연구회·4-H본부·
농가주부모임·한국후계농업경영인·양파협회·
김천포도회·한국농촌지도자 등 지역 농업계를
대표하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농업인들은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가 농촌의 고령화 현실과
지역별 특성을 외면한 채 추진되고 있다며
깊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평생 농사를 지어온 고령 농민이
기력 저하 등으로 휴경할 경우 농지 처분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불안감이 크다"며
고령농의 현실을 고려한 제도적 보완을 촉구하였고
또 농막이나 편의시설 조사에 따른 이행강제금
부과 등 행정적 부담과 농지 거래 위축에
대한 대책 마련도 요청했습니다.
일부 참석자들은 정부의 일률적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대 뜻을 분명히 전하기 위해 서명운동 추진과
현수막 게시 등 농업인 차원의 조직적 공동
대응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송언석 의원은 현장의 우려에 깊이 공감하며
정부 정책을 강력히 비판하였고
"부동산 투기를 가려내기 위한 조사라면
기획부동산 의심 농지나 방치된 농지부터
정밀 조사하면 될 일"이라며
"등기·거래 자료 등으로 의심 사례를 선별할 수 있음에도
지방의 고령 농민이 가진 농지까지 일률적으로
조사해 현장의 혼란과 소명 부담을 지우고 있다"
고 지적하였고 고령농과 청년 임차농은 농지를 잃을까
불안해하는데, 정작 개정 법안이 영농형 태양광
설치 일시사용 허가 근거를 넓혀준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
며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의 사퇴와
농촌 현실을 반영한 정책 전환을 요구했습니다 .
송언석 국회의원이 보건 복지부에 요청하여
김천혁신도시에 어린이병원 건립이 추진될 계획입니다 .
경북 서부권의 소아 응급·입원 진료 공백을 줄이기
위한 사업으로, 내년 상반기 정부 공모가
본격적인 추진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송언석 국회의원(국민의힘·김천)은 2026년 10월 14일
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을 만나 김천혁신도시
어린이병원 건립사업 추진서를 전달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경북 김천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은 7일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을
만나 김천시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2027년도 국비 예산 증액을 요청했습니다 ,
구체적으로 남부내륙철도 김천역 선상역사 조기 착공
예산 10억원과 총사업비 증가에 따라 타당성재조사가
진행 중인 양천~대항 국도대체우회도로의 착공 예산
200억원 증액을 요청했습니다.
대구권 광역철도 2단계(김천~구미)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비롯하여 정부 예산안 편성과정부터
챙겨온'황금정수장 신축사업 설계비 15억원'의 원안 유지및
김천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산업인프라 분야에서는
김천 EMU 차량정비기지 신설 검토를 위한 사전타당성조사비 10억원,
전기차 전환 통합 안전 기술개발 및 튜닝검사 실증(R&D) 33억원,
김천1일반산업단지(4단계) 폐수처리시설 설치 27억원,
김천하수처리장 증설 실시설계비 16억원 증액 필요성을
설명하고 예산 반영을 요청했습니다.
아울러 청년과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고
김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청년·신혼부부 천원 주택 사전약정형 매입임대
주택사업 예산 60억원 증액을 요청했습니다.
2026년 10월 11일 김천에 민심을 듣기위하여
김천 시내를 돌아 다녔는데 김천 고등학교 나온
모씨가 " 송언석 국회의원은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과 골프도치고 이제 국회의원은 끝났다 "고
하여 사실인가 거짓인가 귀를 의심하게 되었습니다 .
송언석 국회의원은 2025년 4월 1일 김천 시장 보궐선거
에서 국힘당 단합을 위해 김천역에서 국힘당 배낙호 후보
를 지지하기위해 모인 군중들을 향하여
" 이재명은 입만 열면 거짓말 한다 "고 하였고
국힘당 김천 송언석 국회의원은 2025년 원내총무
시절 민주당이 거대 야당을 이용하여 온갖
악법도 만들고 국힘당을 겁박하여 화가 엄청났고
과거 윤석열 대통령 재임시절 민주당 의원들이
국회 연설을 마치고나오는 윤석열 대통령보고
" 대통령 그만 하고 내려 오시죠 !"라고
국힘당 정부 윤석열 대통령을 무시하는것도 생각나서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정청래 당대표
보고 " 제발 죽어 없어져라 !"고
저주 했다고하여 민주당은 엄청 열을 받아
머리에 두껑이 열렸는지 2025년 9월 12일
국회 윤리위에 제소하고 제명을 추진하였고
전현희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내란 살인에 동조하는 역대급 망언을 내뱉은
송언석 원내대표는 당장 국민과 민주당에 사과하고
국민의힘 지도부에서 물러나야 한다
국힘당 송언석 원내대표는 대한 민국
정치계에서 영구 퇴출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고
김병주 최고위원도
"제1야당 원내대표라는 작자가 대한민국 대통령과
여당 대표에게 제발 죽으라고 저주를 퍼부었다"
며 "도대체 사람으로 할 짓인가?
사람을 죽으라고 비는 금치산자는 정치는
물론 사회에서 격리시켜야 한다"고 비난했습니다.
"금치산자(禁治産者)"는 법률 용어로,
재산을 관리할 능력이 없는 사람을 의미하는데
다시 말해, 자기 재산을 스스로 지키거나 운용할
수 없는 사람을 말하는데, 주로 심각한 정신 질환을
앓고 있는 경우 해당될 수 있습니다
그럼 윤석열 대통령이 국회 연설하고 나오면
당시 야당이었던 민주당 여성 국회의원들이 모여
" 대통령 그만 하고 내려 오시죠 !"
라고 윤대통령 머리 두껑 열리게 하는데
한정치산자 (限定治産者)이니 정치는 물론
사회에서 격리시켜야합니까
"오는말이 고와야 가는 말이 곱다"는
속담이 있듯이 도찐개찐이니 민주당
지도부는 송언석 국회의원을 탓하면 안됩니다 .
한정치산자는 금치산자 보다 덜심각한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것에 해당되는데
거의 똑같다고 보면되니 내로남불 정치는
없어져야 합니다 .
내로 남불은 '내'가 하면 '로멘스'이고
'남'이하면 '불륜'이라는 뜻입니다 .
국힘당 이진숙 국회의원하고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은 내부 총질은 절대 안하고 민주당 정부와
싸우는 국힘당 충신입니다 .
이런 성품의 송언석 국회의원이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과 골프를 쳤다는게 믿기가 어렵고
그게 진실이라면 나의 글
《김천 발전위해 민주당 황태성 위원장과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 협치가 필수 》
와 같이 2차 공공기관은 민주당 이재명 정부가
키를 쥐고 있기에 김천 혁신 도시에 알짜배기
2차 공공기관을 유치하려면 이재명 대통령에게
신임받고 김민석 민주당 당대표와 친한
민주당 김천 황태성 위원장과 협치하면
2차 공공기관 유치가 쉽다는 글인데
아마 송언석 국회의원이 솔로몬과 같은
지혜로운정치인이기에 손자병법으로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과
골프를 쳐서 김천 발전위해 2차 공공기관과
국비를 많이 가져오려는 전략인가 하고
생각이 들기도 하였습니다 .
역사학에 나오는 유명한 책사 지략가는
이득을 얻기위해서는 적진에 들어가
협상도 하는데 저는 김천 송언석 국회의원이
조경태 국회의원처럼 6선을 하기위하여
무소속 ,민주당 ,국힘당을 오가면서 이득을 위하여
국회의원 중임을 하려는 것이 아니라고 봅니다
조경태 의원은 민주당에 있을때 문재인 대표가
민주당 후보로 18대 대통령 선거에 나왔는데 국힘당 박근혜
후보에게 패하여 당이 분열될때
조경태의원은 민주당 문재인 대표보고
" 죽어봐야 저승맛을 알겠는가 ?"하고
섯대질하며 내부 총질하다가 국힘당으로 왔고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으로 인하여
탄핵에 찬성하고 지도부 친윤에 대하여
내부 총질을 계속하다가 장동혁 당대표로 부터
국힘당 윤리위에 제소되어 2년 6개월간 당원권 정치받았습니다 .
뉴스에 나라가 어지롭고 이재명 대통령 국정 지지율이
외교 안보 경제 불안에 34.9%로 최저로 떨어 졌는데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이 골프나 치러 다닐때냐
하고 비난도 있는데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하고
골프 쳤다고는 뉴스에 나오지 않는데 유언비어인가 봅니다
송언석 국회의원이 이재명 대통령과 골프를 쳤든 안쳤든
송의원은 민주당 정책을 무조건 비난하는게 아니라
현실에 맞지 않아 비난하는 솔로몬과 같은 현명한 정치인
이니 김천시민중에 " 송언석이는 이재명하고 골프치고
국회의원 끝났다 "라고 걱정할 필요는 없을것 같습니다
송언석 국회의원 . 이철우 경북 도지사 ,배낙호 김천 시장은
2026년 9월 2일 김천 교통 연화지에서 도원결의를
맺는 의형제이기도 합니다
김천 고등학교 동문회는 김고 32회 이창재 김천
시청 전부시장을 김천 시장 만들기위해 후원금도
내었는데 2025년 4월 2일 김천 시장 보궐선거와
2026년 6월 3일 김천 시장 선거에서 배낙호 시장에게
크게 패한후 크게 실망하였는지 정치 후원금도
끊고 " 이제 창재는 끝났어 ! 차라리 김응규가 더낫다 "
고 하였고 김응규 전경북 도의원의장은 김천 시민에게
설명절이오면 인사 말씀을 카톡으로 보내옵니다 .
18대 국힘당 정부 박근혜 대통령때는 기획재정부 2차관을
지냈으며 2018년 김천 지역구 이철우 국회의원이
경북 도지사 선거에 출마하여 김천 국회의원 지역구가
공석이 되어 보궐선거가 있었습니다 .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으로 인하여 국힘당이 힘이 약하여
무소속 김충섭 후보가 국힘당 김응규후보를 이기고
김천 시장에 당선되고 국힘당이 고전하고 무소속 바람이
부는 틈을 이용하여 무소속 최대원후보(1956년생)는
국회의원 보궐선거 초기에 국힘당 송언석후보보다
여론조사에서 23%나 앞서가는 파란을 일으켰습니다 .
김충섭선거사무실은 이마트근처 민주빌딩에 있었는데
김천시 부시장역임하였는데 선거사무실에 많은 방문객이
방문하여 북새통을 이루었고 국힘당 김응규선거사무실은
한산하여 봄철인데도 찬바람이 불었습니다 ,
나는 당시 거리 박스나 주어러 다니는 걸음뱅이
일명 비렁뱅이 였는데 무소속 김충섭 후보를 만나
" 당선확실합니다 "라고 말하니 김충섭후보는
" 보아하니 거리 박스나 줍는 비렁뱅이 같은데
매일 와서 떡을 먹어도 좋습니다 "
라고 허락하였고 선거사무실 주방 아줌마는
내가 선거사무실 찾아오면 냄새를 기가 막히게 맡고
주방에서 떡과 음료를 내오며
"비렁뱅이님 , 잘오셨습니다 , 편히 드시고 가십시요 "
라고 말하며 은혜를 베풀어 주셨습니다 .
현재 김천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실 빌딩에
송언석 국회의원 보궐선거 선거 사무실이 있었는데
선거운동 초기에 여론조사에서 말해주듯이
선거사무실을 찾는 방문객이 적었고 김천 시민들
많은 사람들이 "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바람으로
우리 강세 보수지역에도 무소속 최대원이 국회의원
되는가 ,"하고 우려 썩인 근심이 가득하였고
국힘당 중앙에서 전략 공천 받고 고향으로 내려온
송언석 부부가 선거사무실에 한산한 가운데
앉아 있어 "송언석 후보님 방갑습니다 ,
거리 박스 줍는 비렁뱅이인데 저의 형도 서울대학교
졸업하였고 송언석후보님도 서울 대학교 법대 나온것
같은데 비롯 여론조사에서 불리하게 23% 진것 같으나
저의 예언에는 국힘당 송언석 후보가 당선됩니다 .
만약 당선되지 않으면 모든 책임을 제가 지겠습니다 "
하였더니 송언석부부가 "그래요 ? "하면서 웃으시며
선거 사무실 떡을 배불리 먹고 가라고 하여
은혜에 감사하였고 무소속 최대원후보 개소식에 갔는데
방문객이 북새통을 이루었는데 시민에게 제공하는
음식이 마음에 안들었고 최대원후보에 한마디 하였는데
"최후보 ,진인사 대천명으로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역풍이 불어 당선의 기운이 송후보에게 가겠구나 !"
하였더니 "몇일전에만 하여도 나를 돕겠다는
거시기 인간들이 많았는데 이늠들이 배신을 하여
저쪽으로 하나둘 빠져 나가더라 "면서 말하였지만
여전히 여론조사는 최대원후보에게 유리하게 나왔습니다 .
국힘당 송언석후보는 혹시 무소속 최대원후보에게 패할까봐 걱정이되어
선거 운동 마지막 자정까지 선거 유세차에 올라 최선을 다하였는데
무소속 최대원후보는 승리를 확신하면서 저녁 일찍 유세차가
멈추어 있고 집에 들어갔다고 하였습니다 .
국힘당 송언석후보는 자정이 다되어가자 선거를 김천 이마트
사거리에서 마무리하였으며 국힘당 대신동 시의원 선거에
참여한 국힘당 이승우후보 ,정재정후보도 간접적으로
한솥밥을 먹는 국힘당 송언석후보에게 힘을 실어 주었습니다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 후보의 김천시 구성면 미평리
고향 친구들이 선거마지막 자정에 이마트에 마중을 나와
"언석아 ! 이제 고마하고 들어가라 !"
고 고함치자 친구 이름을 부르며 "그래 수고 많다 "
며 유세차에 실려 있는 음료수를 응원나온 친구들에게
하나씩 나누어 주었고 나도 음료수 한개 얻었는데
그날따라 더워 아이스 박스 안에 들은 음료수가
쉬원하고 달달한게 목구녕에 잘넘어갔습니다 .
선거운동이 끝나고 개표가 시작되었는데
무소속 최대원후보가 1000표씩 앞서가자
무소속 최대원후보는 "으흐흐흐 내가
매번 낙선하였는데 이제야 국회의원 뺏지를
달아 보는구나 "며 안심하고 있는데 막판에
송언석 후보가 뒤집어 개표결과
국힘당 송언석 후보 39323표 (50.32%)
무소속 최대원후보 38830(49.68%)로
국힘당 송언석후보가 493표 근소한 차이로
역전 드라마 당선을 얻어 내었습니다 .
무소속 최대원후보는 "이게 뭐꼬 ?
하늘이 준기회를 또 놓쳤단 말인가
세상에 이런일이 있단 말인가 .."
하고 충격에 빠졌고 나보고 좀보자고 전화가 와서
당선자에게는 축하를 낙선자에게는 위로를 하는데
인지상정이라 생각하고 나갔더니
"친구야 , 이게 왠 마른 하늘에 날벼락이고 ??
새마을금고 조태용이 이인간이 친구인데
내가 대신동 새마을 금고에 1억을 예금하여 주었는데
은혜를 모르고 국힘당에 붙었더라고 이인간은 친구도 아니다 "
충격이 너무 큰것 같아 위로해주면서
"대신동 새마을 금고 이사장 조태용은 국힘당
당협위원장 이기에 사적으로는 대원이 너하고 친구이지만
공적으로는 국힘당 도울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
진정하고 다음에 또 선거가 있으니 힘내라 !"
며 위로해 주었습니다 .
다음날 "친구야 , 선거 충격으로 울마누라
일어나지도 못한다 "며 한숨을 쉬었고
" 선거는 선거이고 새마을 금고 조태용이는
친구이니 화해하고 잘지내라 "
하였더니 화를 버럭내며 "너도 조태용이 그인간하고
다를 게없는 똑같은 인간이다 ."라고 화를 내었고
새마을 금고에 있는 일억 예금한것 모두 인출하였고
"조태용이 하고 화해하라는 너도 친구도 아니니 다시는 만나지 말자 "
고하여 최대원은 정계를 은퇴하였고
새마을 금고 조태용 이사장에게 목련 아파트 부근
구 새마을 금고안에서 최대원이가
섭섭하게 생각한다고 했더니 웃으며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
2018년도에는 이철우 국회의원이 경북 도지사 출마로
인하여 조태용이 국힘당 당협 위원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
최대원이와 조태용은 친구인데 2018년
국회의원 선거때 국힘당 조태용 당협 위원장이
국힘당 송언석후보를 도왔다는 이유로
친구 관계가 끊어지고 원수가 되었습니다 ,
무소속 최대원후보는 국힘당 송언석후보에게
여론조사에서 앞서갔지만 마지막 역전당하여
493표 차이로 낙선하였고 친구 최대원후보는
화가 엄청 났고 "내가 새마을 금고에 돈1억을
넣어 예금 했는데 친구 조태용이가 나를 돕지 않았고
친구도 아니다 , 당장 돈 찾으련다 "하였고
나는 친구 최대원에게 "최회장 ,
조태용이가 국힘당 당협 위원장인데 어떻게
무소속을 도울수 있겠나 ?
선거는 선거고 서로 화해해라 !"
라고 하였더니 " 너도 조태용이하고
똑같은 인간이구나 ,우리 두번다시 보지말자 !"
하여 최대원 회장과 인연이 끊어 졌고
최회장은 김고 고려 장학금을 반납하고
정치를 은퇴하였습니다 .
2026년 5월 30일 국힘당 단합 대회를
황금동 시장에서 열렸는데 송언석 국회의원 ,
국힘당 이철우 경북 도지사 후보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 후보 , 이우청 도의원후보 , 최병근
도의원후보 ,조용진 도의원후보및 각 시의원후보
들과 국힘당 지지 시민들이 모여 화이팅을
외치는 모임입니다 ,
황금동 집회에서 김천 10대 시의원 조명숙
비례대표 1번 후보와 나란히 서있는
송언석 국회의원의 부인 도명조여사를 보았는데
2018년도 국회의원 선거에 도와 준것을
기억하고 있다고하여 영광이었습니다 .
2020년 김천 국회의원 선거와 2024년 김천
국회의원 선거는 박근혜 탄핵 악재가 사라졌기에
송언석 국회의원 선거에 크게 도움을 주지 않아도
시민들이 저절로 국힘당 송언석후보를 선택할것이라
예언하였고 실제로 국힘당 송언석후보가
2020년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국힘당
송언석 후보 59993표 (74.52%),민주당 배영애후보
16914표 (21%)로 크게 이기고 당선되었고
2024년 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국힘당
송언석후보 51208표 (65.78%) 민주당 황태성후보
18079표 (23.22%)로 크게 이기고 당선되었습니다 .
송언석 국회의원은 2025년 4월 1일 김천 역전역
광장에서 국힘당 단합대회 유세할때 서있는
모습을 보았는데 저보고 "방갑습니다 "
하여 악수하였고 기념 촬영은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 후보와 하였고 송언석 국회의원
하고는 한적이 없습니다 .
이쁜 아가씨가 송언석 국회의원하고 기념
활영하고자 할때 송의원은 웃으며 흔쾌히
승락하여 주었습니다 ,
저는 중국 삼국시대 촉한 유비의 책사
방통 봉추같이 누추한 소독둑놈같이 생긴 얼굴에
다늙어 빠진 비렁뱅이 외모인데 하늘이
우리 송언석국회의원과 함께 기념 촬영할
기회를 주신다면 같이 사진한판 박아 보겠습니다 .
아무리 멋진 꿏길도 건강해야
걸을수 있습니다 .
우리 모두 아프지 말고
오래 오래 행복하게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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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늘 고맙습니다
세상에 내삶을 염려하여
안부를 물어 보는 사람들이 있고
또한 내가 안부를 물어 보고픈 사람들이 있다는것이
얼마나 큰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행복의 안부를 전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저의 글 읽는 김천 독자는 정치인에서 남여노소 서민까지
무료 카톡 602명이고 다움 운영자가 저의 글을 다른 인기 신문하고 동등하게
다움 (daum) 주요 페이지에 올려주고 다움 (daum) " 바다새 노숙 문학카페"
회원 2833명이 읽는데 무료 카톡 독자중에는 김천에 살고 있는
배낙호 김천 시장 선거 사무소 하준호 본부장 (김청 시청 행정 비서 출신)
과 김호권 회계사가 가장 독해력이 강하고 동시 같은 시간에
감사의 답변글을 보내 온다고 칭찬하였는데
김호권 회계사는
"김영진 작가님의 글은 대단한 자료들이고 작가님의 대단한 열정과
신념이 엿보이는 글이라 세심하게 읽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
라고 하였고
하준호 본부장은 겸손하여
" 별말씀을 다하십시다 편안한 밤되세요 "
라고 하여 저의 글이 쓰레기가 아니라는것을
깨달았고 허위가 아닌 진실로 객관적 사실에의한
주관적 조미료 타는 수준으로 글을 더잘 쓰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칭찬을 조언으로 받아 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