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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안 신자와 초보 신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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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의 여유 고립과 은둔 청년들을 향한 성경적 위로
포기브 추천 5 조회 163 26.07.14 07:28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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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14 07:36

    첫댓글 ‘잠시만 잠수’라더니 8년…동굴에 갇힌 청년 54만명의 비명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44244

  • 26.07.14 08:37

    청년이 이 나라의 미래인데요. 염려가 됩니다.

  • 26.07.14 13:41

    기사를 잘 읽어 보았습니다. 고립 은둔 청년, 노년의 문제를 푸는 데 교회가 한 몫을 해내면 좋겠습니다.
    열쇠는 경제적 자립인데, 교회가 신앙적 가치관을 심어주어서 현실적이고 조금 더 눈을 낮추더라도 경제 활동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일깨워 주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 작성자 26.07.14 07:37

    동굴에 갇혔다, 외롭다…무섭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53/0000055983

  • 26.07.14 08:39

    시급하고 효율적인 대책이 나오면 좋겠습니다.

  • 26.07.14 08:39

    작성하신 글은 우리 사회의 아픈 단면을 성경의 깊은 긍휼과 영적 시각으로 정확하게 짚어내어 큰 울림을 줍니다.

    고립 청년들을 실패자가 아닌 '상한 갈대'이자 '동굴 속 엘리야'로 바라보며, 정죄가 아닌 따뜻한 환대와 공동체적 보살핌이 필요하다는 진단에 깊이 공감합니다.

    성과 중심의 세상에서 상처받은 청년들이 존재 자체로 환대받는 '로뎀나무 아래 그늘'을 만날 수 있도록, 교회가 먼저 무조건적인 사랑의 품을 내어주기를 소망합니다.

  • 26.07.14 08:56

    아멘 🙏

  • 26.07.14 08:40

    인용된 성경말씀을 보고... 세상의 매서운 기준에 밀려 문을 닫아건 청년들을 억지로 끌어내지 않고, 그들의 은둔의 자리까지 친히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과 인격적인 배려가 마음에 깊은 울림을 줍니다.

    조건과 자격을 따지는 세상과 달리, 낙오감에 힘들어하는 청년들을 존재 자체로 품으시며 "다 내게로 오라"고 하시는 예수님의 초청이 상처 입은 영혼들에게 가장 안전한 피난처가 됨을 확신합니다.

    희망의 불씨가 꺼져가는 상한 갈대 같은 청년들을 결코 꺾지 않으시고 다시 일어설 때까지 묵묵히 기다려 주시는 주님의 그 은혜가, 지금 방황하는 모든 청년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소망으로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 26.07.14 08:57

    아멘 🙏 🙏

  • 26.07.14 08:41

    고립된 청년들을 정죄나 평가의 대상이 아니라 잃어버린 한 마리 양으로 바라보며, 교회가 세상과 다른 '로뎀나무 아래의 그늘'이 되어주어야 한다는 지적에 깊이 공감합니다.

    당장의 변화를 압박하기보다 안전함을 느끼도록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환대와 사랑만이 굳게 닫힌 고립의 빗장을 여는 유일한 열쇠라는 말씀이 교회의 사명을 다시금 깨닫게 합니다.

    방 안에서 홀로 신음하는 청년들을 향해 실패자가 아닌 '천하보다 귀한 존재'라고 선포하며 세미한 사랑의 음성으로 건네는 마지막 위로가 캄캄한 어둠 속 동굴을 밝히는 따뜻한 빛으로 다가옵니다.

  • 26.07.14 08:58

    공감합니다 😁

  • 26.07.14 09:03

    보여주신 진단처럼 청년들의 아픔을 세상의 잣대가 아닌 성경적 긍휼로 바라볼 때, 비로소 참된 치유와 회복의 사역이 시작될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교회가 이들을 정죄하지 않고 조건 없는 사랑으로 품어주는 영적 피난처가 되어, 상처 입은 청년들이 다시 일어설 힘을 얻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26.07.14 09:54

    아멘!

  • 26.07.14 09:04

    방 안의 캄캄한 고립 속에서도 세상의 자격요건 대신 존재 그 자체로 환대하시는 주님의 세미한 음성이 청년들에게 가장 안전한 안식처가 됨을 확신합니다.
    상한 갈대를 꺾지 않으시는 그 따뜻한 은혜와 인격적인 배려가 깊은 낙오감에 신음하는 모든 청년의 마음에 가닿아, 다시 일어설 소망의 불씨가 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 26.07.14 09:55

    아멘!

  • 26.07.14 09:05

    교회가 세상의 평가 기준을 버리고 잃어버린 양을 찾는 목자의 심정으로 '로뎀나무 그늘'과 같은 안전한 피난처가 되어주어야 한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벼랑 끝에 선 청년들을 다그치기보다 묵묵한 환대로 곁을 지킬 때, 방 안의 캄캄한 어둠 속에 갇힌 그들의 귀한 존재 가치도 주님의 세미한 사랑 안에서 온전히 회복될 줄 믿습니다.

  • 26.07.14 09:56

    사회적 구조와 환경의 무게에 밀려 방 안으로 숨어들 수밖에 없었던 청년들의 아픔을 성경적 시각으로 깊이 있게 짚어내어 큰 감동과 도전을 줍니다.

    고립 청년들을 의지 부족이나 패배자가 아닌 '동굴 속 엘리야'와 '상한 갈대'로 바라보며, 이들의 아픔을 영적·존재론적 차원에서 따뜻하게 보듬는 진단에 깊이 공감합니다.

    세상의 조건이나 성과주의적 기준을 내려놓고, 낙오감에 신음하는 이들을 있는 그대로 품으시며 세미한 소리로 찾아오시는 하나님의 부드러운 사랑이 문장마다 배어 있어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교회가 세상과 똑같은 잣대로 정죄하는 곳이 아니라, 상처 입은 청년들이 언제든 돌아와 쉴 수 있는 가장 안전한 '로뎀나무 아래 그늘'이자 환대의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는 지적은 오늘날 우리에게 엄중한 사명을 일깨워줍니다.

    마지막으로 어둠 속에 갇힌 청년들을 향해 실패자가 아닌 '천하보다 귀한 존재'라고 선포하며 건네는 눈물 어린 위로의 메시지가, 지금 홀로 외로워하는 모든 이들의 마음에 가닿아 굳게 닫힌 빗장을 여는 따뜻한 소망의 빛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26.07.14 17:08

    아멘!

  • 26.07.14 13:57

    문제는 자존감의 회복입니다. 좋은 직장을 잡지 못해서 자존감이 떨어지기 시작하고, 열등감과 교만한 마음까지 자리를 잡고, 실패가 쌓이니 어느덧 타성에 젖고, 무력감에서 벗어나지 못해 다시 무너지는 반복이 일상화되다 보면 5년, 8년이 훌쩍 지나는 것 같네요. 가족들과 주변인들이 정서적으로 이해하고 지지하는 태도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 26.07.14 17:07

    네,공감합니다.

  • 26.07.14 17:08

    성과 중심의 차가운 세상 속에서 홀로 외로이 신음하는 고립 청년들을 향해 하나님의 부드러운 사랑과 '로뎀나무 아래 그늘' 같은 공동체의 사명을 일깨워주는 진심 어린 글에 깊이 공감합니다.

    상처 입은 영혼들을 정죄하기보다 '천하보다 귀한 존재'로 바라보며 세미한 음성으로 위로하시는 주님의 품으로 청년들이 나아올 수 있도록, 교회가 먼저 따뜻한 환대의 손길을 내밀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 26.07.14 17:11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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