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Like Chopin』은 1983년 발매된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싱어 송 라이터 「Gazebo」의 데뷔 스튜디오 앨범에 수록된
Disco 풍의 곡으로 '이탈리아'에서 1위는 물론 전 유럽에서
크게 사랑 받았는데 1,000만 장의 앨범 판매 고를 올리며
그의 캐리어 전체를 통틀어 가장 성공한 곡인 동시에 그에게
전 세계적 명성을 안겨 주었습니다.
이 곡은 일반적으로 1980년대 중반 Italia Disco의 가장 중요한
Disco Track 중 하나로 간주되는데, 한 번 들으면 결코 잊을 수
없는 도입부의 Synthesizer Riff는 세기의 명 작곡이라 할 수
있습니다.
『I Like Chopin』은 서른아홉이라는 젊은 나이에 요절(夭折)
이라는 죽음까지, '쇼팽()'이라는 피아노 천재와 그의 음악에 대한
전체적인 인상은 섬세하고 감성적인 느낌이 합니다.
곡이 뜨면서 한때 광고 음악으로도 많이 들을 수 있었던
『I Like Chopin』은 함께 듣던 '쇼팽(Chopin)'의 음악을 떠올리며
다시 사랑을 갈구(渴求)하는 애달픈 마음을 노래한 곡입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클럽 대표 윤양로>
==============================
Remember that piano So delightful unusual
That classic sensation Sentimental Confusion
흥겹고 독특했던 그 피아노 연주를 기억하나요
그 고전적인 감흥과 감상적인 혼돈을
Used to say I like Chopin
Love me now and again
Rainy days never say goodbye to desire
When we are together
Rainy days growing in your eyes
Tell me where's away
난 쇼팽이 좋다고 말하곤 했죠
가끔 씩은 날 사랑해주세요
비 오는 날엔 안녕이라 말하지 말아요
당신과 함께 하고 싶어요
당신 눈에 눈물이 고이는 날이 많아져 가는군요
우리가 갈 길이 어딘지 말해주세요
Imagine your face in a sunshine reflection
A vision of blue skies Forever distractions
햇빛에 반짝이는 당신의 얼굴을 상상해봐요.
파란 하늘의 모습을 요 영원의 안식을 구할 수 있을 거예요
Rainy days never say goodbye to desire
When we are together
Rainy days growing in your eyes
Tell me where's away
비 오는 날엔 안녕이라 말하지 말아요
당신과 함께 하고 싶어요
당신 눈에 눈물이 고이는 날이 많아져 가는군요
우리가 갈 길이 어딘지 말해주세요.
https://youtu.be/S485kTzaV-c?si=sSdkgFqeOVLrrI5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