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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숲맑은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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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오후열정예배영상 <241110>"Would you marry me?" / 에베소서5장 31절~33절
큰숲맑은샘교회 추천 0 조회 196 24.11.11 05:23 댓글 5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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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11.11 11:19

    첫댓글 누군가에게 청혼할만큼 내믿음이 자라나있는가.나의 신앙은 물론이거니와 아내 될 누군가의 신앙도 같이 빛날만큼 나의 신앙생활에서 빛이나고 향기가 나는가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연애관이며 결혼관이며 아직은 세상적인 생각들은 조금씩 남아있음을 고백합니다.서로 존중해야만 존재할수있다는것에 있어 내가 품을 수 있는 믿음이 되기를 말씀 안에서 더 다듬어져야겠다 결단이 되었습니다. 이름부터 주셨으니 그이름에 대하여 최선을 다하는것. 주님나라를 위한것이지만 곧 그것이 나를 위한것고 아내를 위한것이요 훗날 만나게 될 아이를 위한것임을 확신합니다. 그리하여 더 강한 하나가 되는것에 준비 되어질수있도록 나의 가치관을 바로 잡겠습니다.

  • 24.11.11 09:29

    말씀을 들으면서 결혼 또한 자라고 성장하고 자격을 갖추어야 할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한 사람을 품으며 동시에 비전전선 이상무가 되려면 아직 더 성장해야 할 것 같습니다. 올바른 연애관이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이 연애 또한 신앙과 연결시킬 수 있는 탄탄한 믿음이 내게 더 필요함을 깨닫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마음으로 한 사람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주신 가치관으로 가정을 철저하게 지키고 이끌어가는 가장으로 살고 싶습니다. 가르쳐주시고, 알려주시는 것을 저의 자양분 삼아서 건강한 가장의 모습을 갖추어나가겠습니다

  • 24.11.11 10:37

    하나님이 원하시는 가정을 이루어감에 따라 그 과정중에 있음이 참 감사합니다
    존재론적으로 하나로 존재하는 우리 가정
    그렇게 하나가 되었을때 더 강한 하나가 되어지니
    사랑과 존경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이런 모습도 참아내고 사랑을 표현해 주는구나 가
    배우자에게 인정이 될때까지 하나님의 사랑으로 사랑하고 가족들을 사랑하겠습니다
    하마터면 나도 잃어버릴뻔 했던 누군가의 엄마
    누군가의 아내란 이름을 다시금 불러주셔서 감사합니다~이 불러주신 이름에 걸맞는 행실로~
    내 가정을 지키고 더 나아가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시키기 위한 공동체의 가르침을 힘써 따르겠습니다~!!

  • 24.11.11 11:22

    말씀을 들으며 결혼은 1+1=2가 아니라 1이라는 완전한 하나가 될 내 반쪽을 존중하고 사랑해야 한다는걸 알았습니다. 건강한 연애관을 지키며 서로존중하고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길 노력하고 기도하겠습니다.

  • 24.11.11 12:21

    다음세대에게 뿐만 아니라 현재의 부부들에게 경각심을 갖게해주는 말씀임에 감사합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동성애 합법화 등등의 이슈거리들로 술렁이는 지금... 믿는 자들이 먼저 본질적인 것에 영민함을 나타내보여야 하는 시점이 분명합니다. 다음세대들과 우리 부부,가정들은 성경적인 가치관을 기준으로 앞을 내다보고 준비하여 세상을 향해 말할 수 있어야한다는 생각이 계속 맴돌았습니다~!!
    ' 정욕의 나이가 청년이다.' 라는 말에 공감이 되고 교제와 결혼을 앞둔 청년들을 위해.. 그리고 홀로 또는 부부가 하나되어 살아가는 가정들을 위해 더 기도해야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자녀들에게 본이 되는 부부의 모습을 보이도록 애쓰겠습니다.

  • 24.11.11 12:43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셨고 남자와 여자를 만드셨고 결혼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혼자사는것이 좋지 않기에 부부라는 공동체를 세우셨습니다. 혼자서 세상을 살아가는것이 아닌 부부로써 함께함이 안정되어지는것을 깨닫습니다. 세상은 결혼을 하면 불리해지고 어렵다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결혼으로 한몸이 되고 더 강한 하나가 된다고 하셨습니다. 부부가 하나님 앞에서 더욱 하나가되고 따를때 하나님께서는 무적으로 만들어주시고 써주십니다!!! 사랑으로 만나 결혼하여 서로를 존경함으로 나아가야함을 기억하겠습니다. 결혼만 바라보는것이 아니라 싱글인 지금 내가 하나님 앞에 온전히 세워지고 하나님의 사명을 마음다해 행할때 사랑을 하나님께 기도하며 감당할 수 있고 더 나아가 결혼이라는 복 앞에 상대방을 존경하며 나아갈 수 있음을 믿습니다. 말씀 앞에서 더욱 하나님께 붙들려 살아가는 삶이 되도록 따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4.11.11 14:17

    나는 현재 아내로서의 자격(성경적인)이 있나 다시한번 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저 또한 세상가치관으로 남편을 바라보고 판단하며 요구했던 지난시간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교회를 만나고 훈련을 받으며 가정에대한 부부에대한 새로운 가치관이 적립되었고 현재는 더강한 하나가 되어 비전과 사명을 위해 잘 달려가고 있음이 감사입니다. 사랑을 넘어 존경으로 남편을 사랑하는 돕는베필이 되겠습니다. 이제는 1+1+1+1=아주강한하나가 되었습니다. 집회 한번으로 바꿀수없는 세상이지만 각자의 삶으로 돌아가 가정에서의 변화가 세상을 바꿀수 있을줄 믿습니다. 부부로 시작된 이 작은공동체를 하나님안에서 더욱 잘지키며 우리가정에서 부터 시작된 복음이 열방까지 전해지길 기도하며 애쓰겠습니다.

  • 24.11.11 15:26

    우리교회 우리목사님을 만나게 하신 하나님께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우리부부는 많은 고민과 갈등으로 우리교회까지 이어졌습니다.
    우리교회를 만나고서야 그 갈등이 끝이 났습니다. 이제는 사역하는 신랑을 존경하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말씀처럼 완벽해서가 아니라 순종하기 위함입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우리가 너무 늦게 우리교회를 만나 참 많이 울고 회개했었는데 이제와서보니 우리아이들이 우리교회 안에서 우리목사님께 훈련으로 성장하고 좋은 가정을 이루기위해 남친들을 데리고 오는것을 보았기에 더없이 감사할 뿐입니다.
    그저 감사할뿐입니다.
    더 순종하는 제가 되길 애쓰겠습니다.

  • 24.11.11 17:23

    더 강한 하나가 된 우리 부부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보다 존경심인 것 같습니다.
    세상가치관으로 결혼과 동시에 많은 것을 잃어버렸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더 단단하고 강해진것이라는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감히 결혼 아니면 얻을 수 없는 아내라는 이름과 엄마라는 이름~ 그 이름에 걸맞게 살아내야함을,,, 가끔은 외제차 타고 혼자 계속 질주 하고 싶지만~ ☺️그래도 가족끼리 가는 차안이 더 행복함을~~ 하나님이 주신 가치관으로 살기위해 몸부림치겠습니다. 가정안에서 더 행복해지기 위해 내가 더 사랑하고 존경해보겠습니다.

  • 마음속에 사랑하는 마음이 입 밖으로 표현대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저를 반성하게 하였고 존중과 존경을 해야된다고 말씀 주시니 그렇게 표현해 보는 제가 되어 보겠습니다.말씀 듣는 중에 계속 표현해야지 하고 생각 했던것 같습니다.
    같은 비전과 같은 공동체에 있는 것 또한 감사한 부분입니다.가치관이 같으니 싸움이 없어지며 대화가 많아지며 아이들까지 가치관이 같으니 모두가 설명하지 않아도 대화가 됩니다. 지금 처럼 신앙을 지키며 받은 사명 전달자로의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 24.11.11 18:48

    오늘 말씀을 통해 부부가 하나가 되는것, 결혼 또한 주님의 뜻 안에 있으며 이것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건강한 모습이라는 것이 깨달아졌습니다. 1+1=2가 되는것이 아닌 더욱 강한 1이 된다는 것이 큰 깨달음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렇기에 1+1=1, 1+1+1=1.....이 될 수 있도록 언제나 강한 하나가 되기 위하여 준비되겠습니다. 또한 연애관이 신앙과 연결되어 언제나 성령충만하여 사랑과 존경으로 하나가 될 수 있는, 그러기 위하여 언제나 청년의 때에 준비하며 살아가겠습니다.

  • 24.11.11 18:47

    신앙 안에서 훈련 되어지고 자라날 수 있음이 참 감사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누군가를 사랑하고, 심지어는 사랑 받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님을 느낍니다. 누군가를 만나고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는 것에 있어서 내가 자격을 갖춰야 함을 잊지 않겠습니다. 내가 지금 누군가의 돕는 베필로 제대로 살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하나님 앞에 한없이 작아지고 부끄러워집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성장하고지 하는 나를 더욱 자라게 하실 것을 믿고 나아가겠습니다. 내가 만나게 될 배우자를 옆에서 사랑하고 존경하며 돕는 베필로서 잘 세워질 수 있도록 지금 나의 자리에서 더 전력투구하겠습니다.

  • 24.11.11 19:12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을 이루는 결혼이라는 축복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하면 더 고생스럽다는 세상의 시선과는 반대되는 더 강한 하나가 탄생하는 결혼에 대해 더욱 소망을 품게 되며 그렇기에 나의 변화와 성장에 대해 간절함을 가지게 됩니다. 비단 이미 결혼하신 분들 뿐만 아니라 청년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메시지를 목사님을 통해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신앙 안에서 함께 달려가는 동역자를 보내주심에 또한 감사드리며 늘 성령충만•믿음굳건으로 달려가는 주의 청년이 되길 결단합니다!

  • 24.11.11 20:33

    결혼을 앞둔 청년시절에 믿음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에 깊은 공감을 하였습니다 결혼 전에 신앙으로 잘~훈련되어야 배우자를 선택할때 신앙안에서 결정할 수 있고 믿음의 가정을 이루고 살 수 있는것 같습니다 저도 믿음의 가정을 위해 기도하였고 자녀들의 배우자를 위해서도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두자녀다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의 가정을 이루어 감사하며 이복이 계속하여 이어지길 기도합니다!!

  • 24.11.11 23:33

    가정은 결혼에서 부터 시작이라고 하셨다
    믿지 않았던 가정을 믿음의 가정으로 바꾸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성경의 질서대로 살려고 서로가 노력하였던 지난 시간들이 지금의 감사 조건들이 되었습니다
    이제 믿음의 가정에서 자녀들 또한 믿음으로 믿음의 가정을 이루어 하나님께 쓰임받는 가정이
    되길 기도하는 부모가 되길 원합니다

  • 24.11.12 01:39

    더 강한 하나로 만들어 주신 가정을 주님 안에서 잘 지켜가도록 힘 쓰겠습니다. 가장 날 것이 나오고 엄마와 아내라는 이름은 있지만 바쁘다는 이유로 대충 넘어가고, 합리화 했음을 회개합니다. 우리 교회 주니어로 부터 청년, 장년까지 이런 말씀이 있는 공동체가 감사했고, 감동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 나부터 가정에서 계속 애쓰기를 다짐합니다. 신앙안에 말씀으로 무적하나가 되겠습니다.
    또, 말씀 중에 생각나게 한 셀가족들의 따뜻한 가정을 위해 계속 기도로 돕겠습니다.

  • 24.11.12 01:07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돕는 베필을 지으실 그 때의 아담이 온전히 하나님의 일을 하는 중에 하나님께서 그 부족함을 보시고 하와를 지으신 것. 그 가운데 가정을 만드신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명을 더 잘 감당하게 하기 위해, 돕는 베필을 통해 하나님께서 맡기신 일을 감당할 때의 그 부족함을 채우시기 위해 공동체를 붙여주심을 알게 하십니다. 먼저는 하나님의 사명에 충성된 일꾼이 되겠습니다. 우선된 것을 먼저 충성되게 감당함으로 하나님께서 부어주실 복에 준비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24.11.12 01:45

    돕는 베필로서의 자격이 갖추어져야 함을 새롭게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유혹되는 것들에 흔들리지 아니하고 마음을 지키며 나아가겠습니다. 가장 귀한 청년의 때에 하나님께 내 청춘을, 시간을 기꺼이 내어드리고 하나님을 더 뜨겁게 만나고 싶다는 사모함이 커져갑니다. 이 때가 내 신앙의 가장 빛나는 순간이 될 줄 믿습니다. 온전한 비전의 사람되길 기도합니다. 잘 준비되어져 먼 훗날 하나님의 때에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부부 같이 비전과 사명 안에 크게 쓰임 받을 공동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24.11.12 07:04

    배우자를 선택할때 하나님을 의지해야한다.
    사랑으로 배우자를 발견해야 한다.
    내 인생의 가장중요한것 결혼
    가장 하나님과 가까워야 한다.
    결혼에 관한 말씀 가운데...,위의 말씀들을 염두해두지 않은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결혼은 자연스러운 만남정도...,또한 굳이 해야하나 정도로 치부했고..,
    결혼이 당장 먹고 사는 문제가 아니여서...
    또한 결혼이..,(근심 걱정 염려등) 당장해결 해야할 문제가 아니다 라고 단정지은 절 돌아보고 제 인생에서 그 무엇보다 중요한 일 이고 그 무엇보다 하나님께 가까이 가고 하나님께 의지해야함을 말씀을 통해 깨달았습니다.
    가까이 다가가길 몸부림치는 제가 되길 결단합니다.

  • 24.11.12 10:34

    어렸을 땐 깨어진 가정으로 단 한번도 제가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엄마로 살아간다는 것을 꿈꾼 적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은 비전 안에서 따뜻한 가정을 이루는 것에 대한 소망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결혼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하나님 안에서는 결혼이라는 것이 참 좋은 것이고 이렇게 좋은 것을 저에게 선물해주고 싶어하신다는 것을 알려주시는 것 같습니다.

    결혼에는 준비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누군가를 하나님의 사랑으로 아껴줄 준비, 나의 욕망을 채우기 보다는 상대의 결핍을 먼저 채워주고 도와줄 준비, 다른 이를 바라보지 않고 평생 한 사람만 사랑할 준비!
    사명을 붙들고 더 강한 하나로 달려나갈 준비같은 것들! 더욱 성령충만으로 이 청년의 시기에 준비되며 하나님께 붙들릴 것을 결단합니다. 모든 것을 준비하시고 이루실 주님을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 24.11.12 11:53

    가치관을 형성하는데 큰 영향을 주는 청소년 시기에 우리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 청년, 청소년을 비롯한 성도들을 향한 목사님의 진심 어린 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신다는 것을 매번 깨닫습니다 하나님을 전심으로 사랑하는 마음, 상대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 또 스스로를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기르기 위해 기도하며 애쓰겠습니다

  • 24.11.12 15:42

    새로운 깨달음이 매번새롭게 있습니다. 내 가치관과 내믿음이 바로세워지고 믿음의 그릇이 크게 될수있는 제가 되길 결단하고,기도합니다. 내가 성장하고 만들어진만큼 너무 와닿아서
    또한 아직부족한 저를 되려 돌아 보게되는 시간도 되었습니다.이 모든것을 뭐든.. 하나님이 예비하신 때를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 24.11.12 23:28

    마음과 질서를 잘 지키고 사랑하고 존중,존경의 마음을 가지고 더욱 성숙 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4.11.13 01:31

    그리스도인의 결혼이 다른 일반 결혼과 다르다는 것을 다시 한번 기억하고 신랑을 돕는 베필로 잘 설수 있도록 애쓰겠습니다.
    또한 얼른 신랑의 예배가 회복되어, 하나님 안에 신랑 신부가 서로 사랑하고 존중하며 나가야 함을 함께 배우고 함께 하나님의 기쁨으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또한 여동생 생각이 많이 났고..
    성품은 좋아 보였지만, 예수 믿지 않는 동생 의 남자친구(멀리 살아서 고민..)에게 어떻게 복음을 전해 줄 수 없을까? 더 고민하고 기도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24.11.13 08:28

    요즘 결혼이라는 단어를 들으면 세상이 참 많이 변했구나 하는 것이 먼저 떠오른다
    경제적 어려운 시기에서도 결혼은 필수고 결혼하지 않으면 불효라는 세대를 살아온 세대에서
    경제적으로 부유한 요즘 세대가 유행가 가사처럼 결혼이 필수가 아닌 선택이 되어 버린 것을
    보면서 믿는 우리가 먼저 성경적 가치관으로 돌아가 1+1=1 이 되고 그것이 확장되어 1+1+1+1=1
    이 되는 가정을 이루어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이 달성되길 기도하겠습니다

  • 이미 하나님의 자녀인 배우자가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사랑과 존중을 넘어 존경하는 마음이 생기는  요즘~
    같은 믿음을가지지고 있지만 나보다 더 열정적인 남편을 보며   믿음의 가장으로  든든하기도 하고  자극도 됩니다.돕는 베필로 섬김에 최선을 다하고  우리부부가 더욱더 하나님의 일꾼으로 성장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같이 들은  우리 자녀들이 (임선,준우)
    말씀을  가슴에 꼭 새기어  결혼적령기에  믿음의 동력자를
    꼭  소개했으면 좋겠습니다.

  • 24.11.13 19:00

    저의 가정의 하나됨을 생각했습니다 아직 불신자지만 처음엔 교회가는것 적당히하라며 삐뚤어진 생각으로 저를 지켜보았던 저희 남편인데 제가 만난 하나님 아내를 행복하게 예전에 우울하게만 생활했던 아내를 변화시켜 준 저의 하나님을 부정하지는 않는 사람으로 되었습니다.남편은 저의 이런 모습들을 보며 대리만족하는것 같기도 합니다 그럼에 저의 이런 선한영향력이 그에게도 전달된듯 남편도 신앙적이지는 않지만 많은것들이 변화됨을 느낄때가 많습니다.이처럼 전혀 맞지않을것같은 사람을 저와 만나 살게 해주신 뜻 또한 잊지않을까 생각하고 동력하는자로 함께 하길 기도합니다.

  • 24.11.13 23:19

    하나님께서 이루시고 더 강해질 하나를 기대하며 먼저는 내가 주님 앞에서 잘 자라나겠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주신 이름에 걸맞는 행실이 따를 수 있도록 더욱 배우고 단련되겠습니다. 우리교회를 만나 훈련되어지게 하심 감사합니다.

  • 24.11.13 23:25

    더 강해진 강대은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앞에 바로 서겠습니다. 열리고 있는 양육 훈련과 행복모임에 더 힘쓰며 더 성장하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겠습니다.

  • 24.11.14 00:08

    성경적인 가족공동체의 모습이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 하나님의 형상을 본떠 만들어졌음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남자와 여자 둘이 모여 더 강한 하나(부부)로 존재 더 강한 하나(부부)에서 소중한 생명 탄생을 통해 더 더 강한 하나가 우리 가정은 되고 있는가 돌아 봅니다 가정을 우리 부부를 생각 하면 하나님 아버지 께서는 참 안타깝고 맘 아파 하실것 같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더 강한 하나가 되고 싶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더 더 강한 하나가 되고 싶습니다 남편을 존중과 인정하는 아내로 남편을 잘 돕는 베필이 되길 애쓰겠습니다

  • 24.11.14 01:29

    미숙하지만 훈련을 통해 개인이 신앙안에 건강하게 성장하고 이제는 건강한가정으로, 건강한부부로, 더 강한 하나로 만들어가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비전으로 하나되어 함께 달려갈수있음이 얼마나 큰 하나님의 축복이며 은혜인지 날마다 깨닫게됩니다. 건강한 가정을 허락하신 하나님의 이유와 목적대로 쓰임받는 가정으로 건강하게 잘 달려가겠습니다!

  • 24.11.14 08:28

    부부의 존재방식이 공동체이며, 공동체로 존재하는 것은 하나님의 존재방식이라는 말씀이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쉽게 생각할 것이 아니라 힘써 보존해야겠다는 다짐이 섰습니다. 또한 둘이 만난 이 공동체가 강한 하나!(단수)라는 말씀이 감사했습니다.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만드신 우리를 지켜나가가길 힘쓰겠습니다.

  • 24.11.14 08:58

    창조의 원리와 삶의 중요한 주제를 말씀을 통하여 방향을 잡아주시니 감사합니다!
    모든 변화의 시작은 저로부터임을 명심하며 주신 말씀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24.11.14 10:22

    하나님이 디자인 하신 건강한교회 건강한가정 건강한부부는 모두 건강한 나 로 부터 시작됨을 더시 한 번 명심하겠습니다. 사명과 비전 아래 더 건강하게 돕는 베필이 되고, 돕는 사역자가 되겠습니다.

  • 24.11.14 20:59

    담임사모님께 제자학교 훈련을 받을 때 아이들을 들쳐매고 예배의 자리를 지키고 갓난아기를 등에 엎고 행복모임을 했던 스토리들을 들으며 진짜 멋지다! 다음 나의 신앙의 레벨(?)은 저기다! 꿈꿨던 시간들이 생각났습니다 ㅎㅎ 그치만 또 한편으로는 저에게 결혼은 막연한...언젠가 일어날 수도 (?)있는 일...정도라 어떤 자세로 말씀을 들어야하는지 솔직히 좀 헷갈렸습니다🤣아직은 저보다 제 결혼에 대해 다른사람들이 더 급한 거 같지만ㅋㅋ 건강해진 몸과 건강해진 마음으로 또 다른 신앙의 경지에서 사역할 그날을 기대하며 기도로 준비되겠습니다~

  • 24.11.15 01:35

    믿음 위에 선 좋은 가정의 딸로 태어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믿음 안에 더 강한 하나가 된 부모님이 있었기에 자녀인 내가 이제까지 많은 것을 누려왔고, 우리 가정이 더 강한 하나가 되는 것에 내가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었음을 느낍니다. 하나님께서 내게 선물로, 축복으로 주신 이 가정이 훗날 내가 부모된 가정에서도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내가 자녀일 때 받은 유익과 축복들을 나의 자녀들도 누릴 수 있기를, 더 누리기를 사모합니다. 날마다 하나님과의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기를 힘쓰고 작은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 가정이 되도록, 내가 먼저 부모 될 자격이 있는 사람, 좋은 기준의 사람으로 잘 준비되겠습니다.

  • 24.11.16 09:17

    하나님이 가정을 창조하셨고 더 강한 하나,한 팀이 되게 하셨습니다.사랑의 공동체로 만드신 뜻을 되세기며 믿음으로 귀하게 섬기겠습니다.청년의 때에 이런 메세지를 듣고 깨달았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생각해보며 우리의 많은 다음세대가
    하나님의 가정에 대한 꿈을 꼭 듣기를 소망합니다

  • 24.11.16 10:40

    아직 나의 연애관, 결혼관이 세상에 많이 속해 있었음을 돌아봅니다. 그리고 저의 부족함과 미숙함도 돌아봅니다. 양육과 훈련, 예배와 말씀을 통해 더욱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24.11.16 10:49

    주님안에서 모든 관계는 결혼 전부터 결혼 후까지 그리고 모든 관계에서 주님이 보시기에 좋은 모습으로 살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모든 사람들과 관계들에게 사랑으로 언제나 존경하는 마음으로 관계들을 만들어나가겠습니다.

    항상 생각하고 말씀과 훈련으로 변화되어 살아가겠습니다.

  • 24.11.16 10:59

    세상에서의 결혼과는 완전히 다른 주의가정을 이루는 첫걸음을 떼기 전 정말 중요하고 필요한 말씀을 듣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그 어느 때보다 시간가는줄 몰랐던 시간이었어요 ㅎㅎㅎ 1+1은 2가 아닌 강한 하나라는 말씀에 결혼에 대한 생각을 달리 할수있는 시간이었고, 주의가정으로 바로 세워져 가족 모두가 재생산사역자로 세워지는 꿈이 그려지고 설레기도 했습니다.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엄마가 되기 전 저를 단련하고 성장하고 또 이 청년일 때 어떤 상황에도 타협하지 않기를 결단합니다

  • 24.11.16 11:54

    저는 어린시절 겪은 가정사로 올바르지 않은 가정관이 세워져 '결혼'과 '가정'에 대하여 부정적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서로 돕는 베필을 만드셔서 둘이 하나가 되었을 때 더욱 강해진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제는 제가 상상만 해오던 화목한 가정, 세상 어느 곳 보다 집이 가장 좋은 가정을 만들고 싶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께 의지하며 좋은 가정을 꾸릴 수 있는 좋은 돕는 베필이 되도록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 24.11.16 12:13

    1+1은 2가 아니라 더 강력한 1이 된다는 말씀이 강하게 와닿습니다. 지금 나는 청년이기에 그 말 뜻을 정확히 체감하지는 못하지만 배운대로 성장하기 위해서 더 훈련받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부부가 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24.11.16 12:51

    최근까지 이어져 온 가정에서의 부정적인 경험, 그리고 성별갈등이 최고조인 요즘의 세태는 좋지않은 결혼관을 심어주기에 충분했습니다. 그러나 교회를 만나고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며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같이 이루어나가는 동반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니 때때로 가슴이 벅찼던 요즘입니다.
    결혼이 단순히 둘이 만나 가정을 이루는 것에 끝나지 않고 본디 하나님이 우리를 둘이 하나되게 창조하셨던 것, 그리고 서로가 서로의 조력자가 되어 하나님의 꿈을 향해 같이 달려가야 한다는 것을 마음에 새기고, 결혼이 단순히 내가 하고말고의 문제가 아님을 깨닫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 안에서 올바른 결혼관을 가지고 결혼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 24.11.16 13:09

    이전 교회에서부터 홈스쿨링의 아이들을 보며 주님안에서 하나된 가정과 그렇지 못한 가정으로 인한 아이들의 정서의 안정감이 극심하게 다름을 보았습니다. 결혼은 하나님께서 주신 놀라우신 축복인데 그저 나의 마음이 동한다고 쉽게 하는 것이아니라 충분히 훈련되어지고 준비되어져야 함을 느낍니다. 살면서 아직 한번도 배우자기도를 해본적도 또 연애와 결혼을 위해 크게 기도한적이 없었는데 계속해서 기도하며 다듬어져야 할 부분임을 알게하셔서 감사합니다. 우리교회의 훈련과 예배를 통해 올바른 가치관과 결혼관으로 다듬어져가는 저의 앞으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24.11.16 13:15

    하나와 하나가 합하면 더 강력한 하나가 된다는 말씀이 지금의 제모습이 되어가는것을 절실히 느끼는 말씀이었습니다.
    부부란 이름으로 더 나은 삶을 위해 기도와 간구로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 24.11.16 13:36

    저는 부모로부터 배운 가정은 건강하지 못하고 치열하게 고독하게 살아온 기억 뿐 입니다. 나는 자라서 만약 결혼을 해서 나의 가정을 꾸린다면 제 부모처럼은 살지 말자고 다짐했으나 결국 제혼자의 힘으로는 그런 가정을 꾸릴 수 없었습니다. 저희 가정 가운데 주님의 복음이 찾아 오지 않았다면 정말 위태롭고 어려운 가정이었을 것 입니다.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며 사랑을 넘어 존경으로 넘어가는 가정을 만들고 저의 기분이 가정의 기분이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가정을 온전하게 지키고 그 모양대로 힘써 지키고 사랑하며 나아가길 결단합니다. ~~!!

  • 24.11.16 15:13

    다시 시작될 한국에서의 결혼생활을 앞두고~ 이제야 진짜 독립된 결혼 생활이 시작되는 느낌입니다. 하나님 안에서 돕는 베필로, 사랑과 존경으로, 아름다운 가정되길 기도하며 준비하겠습니다.

  • 24.11.16 15:15

    결혼이 결론은 아니지만, 결혼으로 하나된 가정이 하나님께 얼마나 빛나게 쓰임받을 수 있는지를 보고 들으며 저 또한 그런 자리를 꿈꾸고 소망하며 기도하게 됩니다. 청년의 때에 신앙의 정점을 찍어내고 더 주님과의 깊은 관계 속으로 들어가 먼저 나를 나되게 지으신 주님을 신뢰함으로 또 훗날 함께할 지도 모를 누군가 또한 주님께서 다루고 계심을 기대하며 기도하겠습니다. 어떤 모습이든 주님께서 가장 기뻐하실 모습으로, 가장 쓰시기에 좋은, 합당한 모습으로 인도하여 주실 것을 믿습니다. 여러모로 더 잘 준비되길 기도합니다.

  • 24.11.16 16:18

    우리 교회를 만나고 저의 신앙관 이성관 결혼관이 모두 바뀌었습니다. 아니 바뀌었다기 보다 진짜를 배웠고 그 가치관이 제 안에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는것과 직접 살아낼 수 있는 것은 다르기에 가르쳐주신 말씀 앞에 살아낼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지금은 나에게 책임져야할 가정은 없지만 앞으로 우리 교회 안에서 건강한 가정을 이루는 것에 소망이 있기에 지금 더 잘 훈련되어지고 잘 성장해서 이 인턴의 기간을 잘 살아내고 싶습니다. 청년셀리더라는 이 자리가 앞으로 제 앞날을 볼 수 있다는 말씀이 저를 더 정신차리게 만든 것 같습니다. 어설픈 부분은 바로잡고 부족한 부분운 고쳐나가며 좋은 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무엇보다 비전으로 바로 선 한 사람이 되길 더욱 애쓰며 나아갈 것을 결단합니다!

  • 24.11.17 11:36

    그리스도인의 결혼 6가지 중에 4번째에 배우자를 선택할 때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고 하셔서 나중에 저의 배우자를 선택하게 됐을 때 하나님을 의지할 수 있도록 기도로 애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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