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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우리말로 외국어어원 풀기 원문보기 글쓴이: 나비우스
조개,패 貝
t-->d-->r 은 발음변화 규칙이다.
r로 되면 유음화 반모음이 되어 생략이 가능해진다.
팥-->팓-->팔-->파르-->파리-->파이-->패
ㅍ은 ㅃ과 같다고 봐도 된다.
패수 貝水
한자상고음 발음으로는 '팟틉'--->'팟숩' 정도 의 발음이 되겠다.
한자상고음 사용할때는 성조가 없었다고 한다.
중간에 성조가 나타났다고 한다.
패수 란 어디를 말하는 것인가?
조개가 있으려면 갯벌이 존재해야 한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서에서 동으로 흐른다고 했으니 황하강이 패수가 아닐까?
중국은 서고동저 우리는 동고서저 반대다.
패수는 발음만 따 온 것인가?
그렇담 당시 고조선이 지역 땅을 차지하고 있었다면 우리말 발음을 딴 것이라야 한다.
북방 투르크계 민족들도 황하강을 차지하고 있었을 때도 많이 있었다.
살수는 사르수 터키어로 노랗다는 뜻인데.. 노란강이면 황하밖에 더 있나?
특히 황하근처에는 철분이 많이 함유된 땅이라고 하니 철이 녹슬면 붉은 색이 된다.
빨가스무리한 색도 나올 수 있겠다.
황하강 색깔은 정확히 붉은 황토색 이라고 한다.
상고음이 phat이면 빹-->빧-->빨
한국의 현재 ㄹ받침은 고대로 가면 모두 ㅌ으로 변한다.
패수는 빨간강도 되고 노란강도 된다.
Proto-Altaic: *puli ( ~ p`-,-ĺ-, -o-e)
Meaning: red, yellowish
Indo-European: *palu̯-
Proto-IE: *palw-
Meaning: yellowish
인도-유럽어는 노란색이라고 하네.허걱~~~~~~~~~~~
하기사 광개토대왕 비석에도 우리말식 한자 즉 발음만 따온 한자가 많이 적혀 있었고 어순도 우리랑 같던데.
빨그르 ㄱ은 r발음의 변형이다.
황하강은 특징이 빨갛기도 노랗기도 하니 색을 특징으로 이름을 지었을 것이다.
이건 인류의 공통적인 습성이지.
우리말 빨갛다 할때 ㄹ받침은 당시에는 ㅌ이었을 수도 있다.
빨간색을 딴 것인가? ㅎㅎㅎㅎ
아래 어원자료를 보면 갈색 빨간색 노란색 모두 포함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