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animals.or.kr/campaign/petshop/69497
동물단체 이용해 홍보하는 신종펫샵
animals.or.kr
포털에서 동물자유연대를 검색하면 신종펫샵 D업체가 검색되거나, 우리 단체의 구조 사진을 동의없이 사용해 자신들이 구조한 것처럼 SNS에 게시하는 신종펫샵 T업체의 사례 등이 제보되고 있습니다.이들은 단체 이름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특히 T업체가 올린 게시물을 보면 자신들도 ‘구조요청’을 받아 구조를 진행했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동물자유연대는 신종펫샵에 구조를 요청하지 않습니다.이들은 보호소도 동물단체도 아닙니다. 그리고 더 이상 허용되어서도 안 됩니다.‘보호소 오인 명칭 및 광고 규제’을 약속한 농림부에 조속한 추진과 신종펫샵 규제를 촉구합니다.
신종펫샵에서 동물단체인척하거나 보호소인척하는것도 어이가 없는데, 이제는 도용까지 난리가 났네.진짜 악질도 이런 악질이 없다.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해커스공무원
첫댓글 개악질이다 지긋지긋해
와 동물자유연대를 사칭한다고?? 미친것...
말이 좋아 펫샵이지 사실 생명 경시하는 인간들이 돈벌이 하고 있는 거잖아ㅋㅋㅋ 싫다는 말을 넘어서 혐오스러움
첫댓글 개악질이다 지긋지긋해
와 동물자유연대를 사칭한다고?? 미친것...
말이 좋아 펫샵이지 사실 생명 경시하는 인간들이 돈벌이 하고 있는 거잖아ㅋㅋㅋ 싫다는 말을 넘어서 혐오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