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hy/329739344
작년에 대성공을 거둔 자서전 [The Woman In Me]의 영화 판권을 두고 오랫동안 경쟁이 치열했는데
유니버설 픽처스에서 제작하게 되었다고
프로듀서: 마크 플랫 (금발이 너무해, 위키드, 라라 랜드, 크루엘라 등 제작)
감독: 존 M. 추 (위키드, 미녀 삼총사,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인 더 하이츠 등 연출)
참고로 브리트니는 리즈 위더스푼이 캐스팅되기 직전 금발이 너무해 엘 우즈 역의 유력한 후보였다고 함
그때의 인연으로 마크 플랫을 선택했나 봐
첫댓글 와 ㅈㄴ 재밌겠다
브리트니 옛날에 영화찍은거있는데 나름 연기잘함 기대된다
자서전도 읽으면서 브릿 더 응원하게 됐는데 영화 개같이 기대한다!!! 영원한 프린세스 오브 팝💞
개 흥미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