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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부분은 실거주 입장에서는 확실히 장점인 것 같습니다.
학군도 괜찮더라고요.
고진초·고진중·고림고가 가까워 아이 키우시는 분들이 선호할 만한 환경이고, 실제로 30~40대 실거주 문의가 많다고 합니다.
그리고 용인 처인구 자체가 최근 분위기가 많이 달라졌습니다.
삼성·SK하이닉스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개발, 각종 교통망 확충 등으로 앞으로의 변화에 대한 기대감도 있는 지역이라 장기적으로 보는 분들도 많아 보입니다.
물론 모든 사람에게 맞는 현장은 아니겠지만,
✔ 서울 신축이 부담되시는 분
✔ 수원·동탄 가격이 부담되시는 분
✔ 실거주 목적의 신축을 찾으시는 분
✔ 용인 반도체 개발 수혜 지역을 관심 있게 보시는 분
이라면 한 번쯤 비교해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도 여러 현장을 봤지만 요즘 용인에서는 꽤 관심 있게 볼 만한 곳 중 하나라고 생각되네요.
혹시 이미 다녀오신 분 계시면 의견도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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