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눈물한방울 부모에게 들은 가장 심한 말 영상에 달린 댓글들
죠캎쎄오 추천 0 조회 10,508 24.08.03 19:05 댓글 3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4.08.03 19:09

    첫댓글 아 왜 다 딸들이 쓴 내용이냐… 가슴 찢아진다

  • 24.08.03 19:10

    한국의 모든 딸들 힘내길...

  • 24.08.03 19:11

    븅신색기들이 애를왜낳아서
    주제파악좀해라

  • 24.08.03 19:12

    댓글… 심지어 대부분 딸들한테 유독 저 ㅈㄹ하네
    이 나라는 미친 나라임

  • 24.08.03 19:14

    대부분 딸인 것 같네.. 부모 자격도 없는것들이 부모가 되가지고; 어디 노년에 외롭고 쓸쓸하게 죽어가봐

  • 거진 다 여자들같은데.....

  • 24.08.03 19:18

    누가 낳아달라고 했나? 저런 놈년들 사타구니 염산 들이붓고 줘뜯어야됨

  • 24.08.03 19:18

    진짜.. 즈그들이 낳아 놓고 왜 저러는 거야? 시발

  • 24.08.03 19:18

    죽어야할 사람들이 남을 죽이고 있다..

  • 24.08.03 19:27

    진짜 보육원이 최상의 선택이 될정도의 부모들이 많음…

  • 24.08.03 19:29

    담배피는 거 가지고 차라리 몸을 팔지 그랬냐던데ㅋㅋㅋㅋ

  • 대부분 또 딸이야 딸한테 저런 말했어

  • 24.08.03 19:42

    저럴거면 대체 왜낳아??ㄹㅇ이해가안돼서그래ㅋㅋㅋ 다들 지금은 연끊고 행복하게 살길...행여나 같이산다면 부모 늙어서 아무것도못할때 내가들은 말 하나하나 그대로 되돌려주길

  • 24.08.03 19:47

    생각 없이 낳아놓고 막상 키우니 생각과 다르게 힘드니까 막말하는거지

  • 24.08.03 20:13

    이래도 부모한테 어떻게!! 회초리들면서
    방구석여포 취급하는 사람 많더라 ㅎㅎ
    다 정상적인 부모 있는게 아닌데

  • 24.08.03 20:16

    와....... 뭐 저런 호로잡것들이 부모지...

  • 같이 죽자

  • 24.08.03 20:20

    지금은 다들 행복했으면 좋겠어. 저 모부들은 꼭 늙어서 버림받길브람

  • 24.08.03 20:27

    부모답지않은것들이 참 많다.. 예나지금이나... 딸들아 뭐든 참지말고 사시길

  • 24.08.03 20:28

    친엄마가 자살했는데 새엄마가

    너네 엄마 잘 죽었다

    이런 거 지금 새엄마랑 되게 잘 지내는데도 생각나

  • 여자애가 그게 뭐냐. 퉁퉁해가지고 그만 처먹어. 어쩜 못생겼음 공부라도 잘 하든지. 학교는 그만두고 처먹기만 하고 또 4등급이야? 진짜 니가 교사 딸이라는게 부끄럽다.

  • 24.08.03 20:48

    아니그럼 저런말을 아들들은 안들어봤다는거야??! 그게 더 충격

  • 24.08.03 21:01

    부모 자격 없는 인간들이 왜 이렇게 많은거야

  • 24.08.03 21:09

    근데 그엄 왜낳아??..

  • 24.08.03 21:19

    우울증 같은거 왜 걸려? 정신력으로 이겨내야지,
    (내 우울증과 공황장애의 원인이 엄마인데 엄마가 하는 말중에 내가 죽을죄를 졌다<< 이 말이 내 공황발작 스위치 버튼임 그걸 엄마도 알아) 니가 싫어하는 말 해줄까? 내가 죽을죄를 졌다? 이러는데 진짜 사패인 줄 알았음

  • 24.08.03 21:30

    ........미쳤나봐
    보험금이나 남기고 빠르게 뒤져주는게 맞을듯

  • 24.08.03 21:37

    너같은 딸 필요없어 이거 나도 들어봤는데 타격감 1도 없었는데ㅋㅋㅋㅋㅋㅋㅎ

  • 24.08.03 22:32

    너 같은 건 낳지 말았어야 했어.

  • 24.08.03 22:35

    ’너 가졌을때 무당이 지우라 했어 너 낳으면 이혼한다고‘

  • 24.08.03 22:58

    널 보육원에 버릴 수 있을 기회가 있었을때 버렸어야했는데. 니가 그렇게 드세니까 나같아도 너같은 여자랑 못 살아 그러니 이혼당하지

  • 24.08.04 00:54

    대부분 딸인게 마음이 아프다

  • 24.08.04 01:04

    나는 입양아인데
    "이래서 검은 머리 새끼는 거두는 게 아니랬어."
    이 소리 듣고 그날 바로 집 나왔음

  • 24.08.04 02:54

    상처받는게 죄다 딸이야.. 부모자격도 없는사람들

  • 24.08.04 02:58

    대부분 딸이야..나도 포함..

  • 24.08.04 07:48

    ㅈ 같은 년 너 때문에 대 끊겼다 (외동딸임)

  • 24.08.04 20:45

    나 낳고 몸 배려서 담에 태어난 남동생이 허약하다고 한거

  • 24.08.13 16:11

    솔직히 댓글달면 안타까운글에 남녀차별 댓 다냐 할수도 있겟는데..당연히 저 소리 듣고 자란거 대부분 딸인 이유가, 저 정도 인성의 부모한테서 아들 태어나서 저런 소리했으면 저 부모들 저게 마지막 유언이었을걸. 아들은 진짜 부모 패고 그 자리에서 죽여버려서

  • 24.10.01 21:35

    실수로 생겼다는 말
    아들인줄 알고 낳았다
    그때 낙태할 걸
    도움도 안 되는 년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