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밀리토리네 마이네임
게임+아침밥 안 먹는 문제 때문에 한바탕 소동이 있었고 금쪽이가 이렇게 소파에 누움
이지현은 달래려고 금쪽이를 안아줌
근데도 금쪽이가 화내고 가버리자 하루종일 이렇게 있을 거라며 단호한 태도 보임
패널들이 “이번에 양보 안 하려고 하시는구나” 할 정도로 상당히 단호한 태도였음
그러자 금쪽이는 엄마한테 발길질, 주먹으로 퍽퍽 때리는 등 폭력성 보임
엄마가 가만히 맞고만 있으니까 금쪽이 누나가 와서 금쪽이한테 발길질을 함
금쪽이는 당연히 울음을 터트리고 이지현은 일어나서 누나 쪽을 봤음 누나는 발이 얼굴에 맞지 않았는데 동생이 우는 거라고 말함
이지현은 왜 얼굴을 때려~~!! 하며 금쪽이 누나를 꾸짖음
누나는 “엄마를 계속 때리니까 그렇지” 라고 억울하게 말함
이지현은 강경히 금쪽이 누나를 훈육함 얼굴은 때리면 안 된다고
금쪽이 누나는 “그만하라고 시늉만 한 거야” 라고 자기 상황을 설명함 금쪽이는 계속 울고 있는 상태
>주관적인 해석 넣지 않으려고 노력했는데 혹시나 글에서 불편한 점이 있었다면 댓글로 말해줘도 괜찮잔아!
딸만 불쌍해
세상에 어느 딸이 엄마앞에서 죽고싶다고 비닐을 뒤집어쓰고 그러는데 그걸 장난으로 치부해... 애기가 다 큰것도 아니고 억울하다고 말하면서 저런 행동을 하는데 참..... 딸만 안쓰럽다 진심
ㅁㅈ 엄마아프던 말던 집안일 안거드는 남동생한테 머라하면 나한테 머라함 걍 냅두라고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 예 저도 신경안쓸게요~
이 집은 절대 안바뀔듯ㅋㅋㅋㅋ 편집이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자기가 뭐가 문젠지를 몰라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부모가 깨닫지 않는 이상 절대 안바뀜
글고 자기가 차별하고 있다는걸 부정할 수 밖에 없을거임 인정하면 자기가 부모 자격 없는거 인정하는거나 다름 없잖아ㅋㅋ
아들을 특별한 아이라는 틀에 가둬버리니까 그게 문제지…
글에서도 아들 먼저 그 다음 딸을 풀어준다고 적어놨네 만약 매번 이런다면 이게 차별이지
딸이 진짜 너무 안타깝다 편집이 이상하다 해도 딸이 상처받은 건 변함 없는 거고 진짜잖아
딸도 아직 애기인데.. 마음의 상처가 금방 사라지지 않는다는 건 어른이 더 잘 알테고
아들 감싸는 거 반에 반이라도 해주면 좋겠는데
본인이 차별하는 거 아니라고 하니 댓글을 뭐라고 달아야할지 모르겠는데 내가 볼땐 편집만의 문제가 아닌거같은데요... 똑같은 자식인데 누가봐도 한명만 특별한 아이같아보임.. 잘못된거임
눈물나
짜증나...
저러면 아들 어케 클지 훤함ㅋㅋ
우리집도 그렇고 아들편애하는 집들 짜증나게 아들쪽에만 꼭 이유를 붙임 얘는 동생이니까, 이런 애니까, 얘가 모자라니까 너가 이해해줘
맘 아프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