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증시
양호한 지표와 실적에 상승, 나스닥, S&P500 최고치
6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6%로 예상 0.1% 상회
에너지, 자동차 제외한 소매 판매도 0.6%
관세 논란에도 소비가 아직 견조하다는 점 긍정적
신규실업수당 22.1만 예상 23.3만 하회. 3개월 내 최저
소비와 고용 지표가 모두 양호하게 나온 것
펩시코 등 주요 기업들 실적도 예상 상회
유나이티드 항공, 펩시코 호실적에 강세
TSMC 예상 상회한 실적에 전망도 상향 조정
현재 고객사 변화 없지만 4분기 관세 영향 가능성 언급
제프리스, TSMC 실적에서 강력한 AI 수요 재확인
안보 이유로 UAE 칩 구매 지연된 점은 변수라고
웨드 부시. 중국 수출 재재는 게임 체인저
엔비디아 중국에서 연간 수 십억 달러 매출 올릴 것
모든 엔비디아 공급 업체들도 동반 수혜
엔비디아는 오늘도 1% 상승, 최근 8일 중 7일 상승
JP모건. 보잉 인도 대수 증가. 200달러 → 230달러
번스타인과 UBS는 ASML 신중한 접근 권유
번스타인 806달러 → 743달러. 하향
UBS는 610유로에서 660유로 높였지만 중립 의견
마이크론은 전일 SK하이닉스 급락 영향에 약세
현재까지 발표한 기업 중 88%가 예상 넘는 실적 공개
지표와 실적으로 미국 경제 아직은 견조함 입증
마감 후 발표한 넷플리스 실적도 예상 상회.
무역 협상 기한 앞두고 추가 합의 소식은 아직
트럼프. 인도와 협상 가깝고 유럽도 합의 도달 예상
백악관 대변인. EU 관세, 비관세 장벽 낮추는데 적극적
파월 해임설 부인하며 일단 관련 반응은 소강 상태
JP모건, BoA, 씨티, 골드만삭스 등 연준 독립성 옹호
메리 데일리는 연내 두 차례 금리인하 예상한다고
과도한 긴축이 노동 시장 위협하는 것도 피해야
관세가 아직까지는 인플레에 미친 영향 크지 않은 듯
울프리서치. 파월 해임시 증시 급락, 금리 급등 예상
HSBC. 기업들 실적 호조 과소 평가하고 있어
시장에서 우려하는 데이터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크리스 자카렐리. 양호한 고용으로 소비는 지속 늘 것
소비 증가는 기업 이익 증가. 증시 오르는 계기
한편 18일은 미국 옵션 만기일. 약 3조 달러 규모
스팟감마. 강세장 베팅한 콜옵션에 몰려 있어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8.63 (+0.24%)
국제유가 67.59달러 (+1.84%)
변동성지수 16.52 (-3.73%)
10년물 금리 4.45%
MSCI 한국지수 -0.03%
야간선물 +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