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가현의 후기가 없어 카페회원님들의 약간의 도움이 되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사실 저도 처음입니다. 비행기 값도 다른지역이 비싸고 호텔도 비싸서 사가현으로 출발하게되었습니다.
비행기 28만원 호텔비 14만원 입니다.
사가 공항에 도착하면 사가역으로 가는 셔틀버스가 기다립니다.
하지만 바로 출발은 아니고 공항에서 10시 25분 사람이 다 찰때까지 기다렷다 출발합니다.
사가역까지 30분정도 걸립니다.
호텔에 짐을 맡기고 페이스 850으로 갑니다.
사가에서는 빠칭코 매장이 여기 뿐입니다.
매장내의 분위기 입니다.
점심저녁 먹을곳은 단 한군대 입니다. 대략 맛은 우동이 맛있습니다.
다른걸 원하시면 걸어서 10분정도? 유메타운이란곳이랑 스시로 매장이 있습니다.
오키도키 블랙 20대 / 오키도키듀오 20대 정도 있습니다
하루종일 한다이만 파버려서 12만엔 헌납하고 나니 저녁 8시반정되서 포기하고 일어납니다 ㅠㅠ
가진돈은 단돈 만3천엔... 내일 ATM 갈생각하고 가로 하마리 다이 1500회전인거 멈춰있는걸 확인하고
앉아서 돌리는 순간?한 3천엔 넣는순간.....
행복하다 반 복구만 하자는 생각으로 돌립니다~ㅎ
결과는요?
한 5년만에 5만발뽑아서 너무나 행복합니다 ㅎㅎ
1일차 + 6만엔정도?
2일차 사가는 시골동네라 하카타로 가기로 결심
하카타 역까지는 30~40분정도 걸립니다.
사가역 기차표 사는곳에서 왕복으로 사면 기차표값 3천엔뿐이 안합니다~
하카타역으로 가는 기차는 20분에 한대씩 있는거 같습니다~ ㅎ
하카타역왔으니 프라자에끼는 못참죠~?
회전수 0자리 모닝다이~ 시간은 10시 20분정도인데 아무도 앉았네요~ 어제 폭발한다이라 그런가?
천엔 넣고 시작하자마자 4회전에 빅~~어라 카나짱까지?
하지만 거기까지 였답니다 ㅎㅎ
연타만 보고 가자~~~ 음 그럴리 없어~ 천장 확정.....ㅋㅋ
하지만 거기서 연타가 시작되더니 우라모드에 초도키 2번 울립니다
4200매 종료후 200까지만 확인하고 캐널시티에 심부름 쇼핑후
타마야 가서 오키듀오 손맛만 보고 2일차 종료합니다 ㅎ
하카타역에서 사가역 마지막차는 11시20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념품 하고 술값 밥값 욕구비 빼니...
+3만엔
마지막 3일차
화살표 부분의 녹색 LED가 떠서 B모드인가? 설명보고 후벼 팠더니... 단타만 계속줘서 낚인거다 생각하고
마이너스 1800매 선에서 버립니다.. 나중보니 -1500매선에서 종료되었네요..
야바치바 5대.. 120회전정도에 멈춘다이 280회전에서 빅!(특수불) 빅! 빅! 32회전 빅! 오오 하지만.... 빅4연에 말라버리네요...
이다이 250회전에 빅 되더니 ..... 6200매 주고 종료되네요~^^
오키도키 알바하여 총 7000매에 종료했습니다~^^
이로서 사가현 후기는 쇼핑및 밥값 뺴고 +5만5천엔 이득보고 승전보 올렸습니다.
사가 빠칭코 매장은 택시가 잘 안다니므로 직원한데 택시 불러달라고 하면 사가역까지 1300엔이면 도착합니다.
또한, 11시까지 게임하신다면 바로 근처 걸어서 5~10분에 온천이 있습니다. 새벽1시까지 영업
온천에서 돈키호테까지는 걸어서 약 10~15분정도 입니다.
참고 하시고 쇼핑및 즐거운 빠칭코 하시기 바랍니다.
사가에서 인천까지는 아침비행기라 10시40분 비행기입니다.
사가역에서 셔틀버스는 8시5분에 600엔 공항가는 버스이지만.,
전 9시에나와서 택시타고 공항갑니다. 5천50엔 나옵니다~
시골공항이므로 너무 한가하여 한시간전까지만 도착하시면 됩니다~
아님 리턴을 후쿠오카로 하셔서 저녁까지 즐기셔도 될거같습니다.
이만 후기를~ 다들 원정 승전보 울리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사가면 소고기 유명한데 소고기도 좀 드시고오셨으면 더 좋았을듯 하네여
야나가와도 가깝고 쿠루메도 가깝네요
야나가와쪽 300년된 우나기집이 있는데
꼭 한번 가보고 싶은곳 입니다.
공짜여행 축하드립니다!
소고기 일본3대로 유명하다던데 검색은 다 해보고 가보질 못했습니다.
다음엔 꼭 맛집탐방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옛날에 사가에 여자배구팀인 사가 히사미츠 구경하러 간적이 있는데… 완전 시골이라 당황했습니다 ㅎㅎ 나름 경기 하는날에는 사람 많더라구요. 구마모토에서 하카타 가다가 잠시 들렸던 기억이 나네요 ㅎ 고생하셨습니당~
저도 확인해보니 9월달부터 시작하더라구요~ 사가역앞에 광고많이하더라구요.^^
ㅋ~~~~ 멋진 역전 후기 너무 좋아요~^^
남은일정 즐거운 꽃불만 가득하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켄시로님 후기 기달리고 있는 1인입니다~ㅎ
축하드립니다 깔끔한 승전보이네요 겨울에 자전거로 규슈한바퀴 돈다면 들려보고 싶네요 이상하게 시골이 좋더라고요
시골에 있다가 후쿠오카 갔는데 언능 시골로 도망가고 싶어라구요...
오봉이라 사람 엄청많아서 앞으로 지나가기 힘들엇어욤~
즐감 하였습니다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