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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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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정말 자식을 질투하는 부모들이 있나요
벼룩파리 추천 0 조회 4,634 24.08.05 13:48 댓글 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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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8.05 13:51

    첫댓글 본적은잇으나 진심이해가안됨...

  • 24.08.05 13:53

    저긴 보통 여자 얘기만 있는데 중년남자가 젊은 여자 질투하는거 진짜 심하다고 생각해

  • 24.08.05 14:02

    2222222 이거 진짜 추악하게 질투하더라

  • 나는 느낌..
    내가 잘됐으면 하는 거도 맞는데 내가 엄빠의 상상 범위를 벗어나서 잘되는 건 불편해하는 거 같음
    어떤 방향에서는 자식은 나에게 달려있는 나‘인데 나랑 너무 다른 것이 싫기도 하고 또 자존심도 상하는 거 같더라

  • 24.08.05 14:06

    그런부모가 있을까?싶었는데 내 친한친구 부모님이 친구한테 엄청 질투 느끼시는 타입인거 알고선 좀 놀랐었음;;;

  • 24.08.05 14:38

    울엄마그러더라..나 신축집샀는데 이거는 별로네 저거는 별로네...물건도 이건별로고..계속 그러길래 다 새거인데 좋은말좀 하라고 왜 자꾸 나쁜말만 하냐니까 내가 보는눈이 별로래 그래서 엄마집은.드럽고 오래됐고 거지같다고 말해버림

  • 24.08.05 14:41

    아빠가 아들 질투하는 경우가 드문게 아니고, 아빠가 아들을 질투하는 경우 대개 폭력이 수반되기 때문에 가정폭력, 학대로 이어져 질투라는 단어보다 더 심각한 단어로 표현되기 때문임. 특히 부인이 어린 아들의 양육에 포커스를 맞출때 아들 질투하는 남편 많음. 내 남동생도 그래서 말도 못하는 애기때부터 아빠가 폭력 행사함

  • 24.08.05 14:53

    난 엄마가 나보고 너진짜 늙었다
    늙어보여 이걸 자주 얘기하는거야
    진짜 가스라이팅같았어..그때 내나이27살이엮음
    지금은 연끊고삼^^

  • 24.08.05 15:15

    울갭 나 질투함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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