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2일 시황. 빅테크 강세, 실적과 협상 낙관론에
◎ 해외 증시
실적 효과, 관세 협상 낙관론에 나스닥, S&P500 상승
나스닥은 6일 연속 상승, 최근 10일 중 9일 상승
팩트셋. 현재까지 85%가 예상 상회. 이전 평균 78%
5% 미만으로 추정되던 수익 성장률 5.6%로 상향
CFRA. 기대치가 낮아 실제는 예상보다는 좋을 것
관세 시한 앞두고 주요 당국자들 발언도 이어지는 중
러트닉, EU와의 협상 낙관한다는 발언
트럼프도 지난 주말 조만간 큰 발표 있을 것이라고
8월 1일 앞두고 협상 결과 일부 나올 것이라는 기대
베센트, 협상 서두르지는 않을 것. 속도 보다 질이 중요
생산적 협상 국가들 기한 연장 여부는 대통령이 결정
높은 관세는 더 나은 결과를 이끌어 낼 것
기업들 일부는 높은 관세에 대비하고 있는 중
반면 일부는 트럼프 협상용이라 또 다시 유예에 무게
빅7 중 엔비디아, 테슬라 외 5 종목은 상승하며 주도
웰스파고. 아마존, 알파벳, 익스피디아 장기 투자용
모건스탠리. 알파벳, 메타 미중 갈등 완화 긍정적
알파벳 185달러→205달러, 메타 650달러→750달러
엔비디아는 중국 수출 재개 본격화 가능성 높아
이 점은 모든 AI 관련주에 호재가 될 것
베어드, 테슬라 저가 차량 출시 연기 판매량에 영향
올해 전체 실적 부담될 것. 보유 320달러
RBC. 연내 출시되면 실적 기여. 매수 319달러
BoA. 중국산 배터리 의존. 관세 부담될 것
버라이즌, 예상 상회 실적에 +4% 강세
도미노 피자는 인플레로 비싼 외식 대안으로 수혜
바클레이즈, 소비 패턴 변화에 달러 트리 95→120 상향
골드만삭스. 미 증시 12개월내 10% 올라 6,900p 갈 것
견조한 실적, 내년 성장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할 전망
IT, 금융, 통신 커뮤니케이션 업종 실적 추정 상향 강해
또 달러 약세 미국 주식 투자에 유리
달러 가치 10% 하락시 EPS 2~3% 상승 효과
나스닥 100은 해외 매출 45%라 더 큰 효과
관세 높으면 관련주 리스크. 최종 관세는 지금 보다 낮을 것
CFRA. -20% 이상 하락 후 복원되면 10% 더 오르는 경향
양호한 경제, 소비 심리 개선, 인플레 우려 완화 등이 동력
S&P500 6,600p까지 오른 후 조정 보일 것
웰스파고. 연말 S&P500 전망 7,007p 유지
대형 기술주 높은 마진. AI 효과 일시적 아니야
25년 전 닷컴 버블과 달라. 고성장. 생산성, 경영 능력 차이 커
마크 해킷. 다음주 FOMC, GDP 공개, 관세 데드라인
기업 실적까지 겹쳐 시장 평온함 깨질 가능성도
다만 VIX 지수가 낮은 점 주목. 포지션 등은 상방에 무게
6월 CB 경기선행지수 전월 대비 -0.3% 하락한 98.8
CB 측은 소비 심리, 제조업 신규 주문, 실업수당 청구 영향
반면 동행 지수는 115.1을 기록해 전월 대비 0.3% 상승
◎ 주요 지표
달러인덱스 97.89 (+0.24%)
국제유가 67.01달러 (-0.5%)
변동성지수 16.65 (+1.46%)
10년물 금리 4.38%
MSCI 한국지수 +2.04%
야간선물 +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