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나도 예에에전에 전생체험햇을때 막 엄청 고위귀족은 아니고 애매한 쭉정이 귀족같은 사람이엇던거같고 유럽권이었던거같은데 나중에 파티? 같은거 갔다가 잠시 쉬고싶어서 드레스도 너무 무겁고 힘들고..머리도 무겁고 (가발이 너무컸음 ㅠㅠ) 신발도 아프고 그냥 다 짜증나서 으슥한 뒷골목쪽으로 갔다가 무슨 괴한한테 배에 칼맞아서 뒷골목같은데서 서서히 죽음.. 너무 춥고 아프고 누가 날 발견해줬으면 좋겠었는데 눈감을때까지 아무도 안왔던것같아...그냥 그렇게 너무 춥고 아프다? 무섭다? 이런생각속에 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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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개웃갘ㅋㅋㅋㅋㅋㅋ
따따베 ㅇ태양이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캐어이없어ㅜㅜ
아아아아아아아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미친ㅋㅋㅋㅋㅋ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ㅁㅊㅋㅋㅋㅋㅋㅋ
헐 ㅁㅊ 뭔가 흥미돋
와신기해
내 무의식은 뭐를 감명깊게 생각하고 있을까
나도 해보고싶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헉 나도 예에에전에 전생체험햇을때 막 엄청 고위귀족은 아니고 애매한 쭉정이 귀족같은 사람이엇던거같고 유럽권이었던거같은데 나중에 파티? 같은거 갔다가 잠시 쉬고싶어서 드레스도 너무 무겁고 힘들고..머리도 무겁고 (가발이 너무컸음 ㅠㅠ) 신발도 아프고 그냥 다 짜증나서 으슥한 뒷골목쪽으로 갔다가 무슨 괴한한테 배에 칼맞아서 뒷골목같은데서 서서히 죽음.. 너무 춥고 아프고 누가 날 발견해줬으면 좋겠었는데 눈감을때까지 아무도 안왔던것같아...그냥 그렇게 너무 춥고 아프다? 무섭다? 이런생각속에 깸
그리고 항구?나 배?강이있는 도시였던거같음..(그런장소 엄청 많겠지만)뭔가 선박물품?이런거 많고..정확하게 기억은안나는데 뭐..한국아니라서 신기하긴했다...
영화에는 저 스승 얘기가 안나오는데..
스승 일대기랑 다 일치하는게 너무 신기해 ㅋㅋㅋ 윈터가 아명이랑 자식 셋인것도 알고있었으려나
나두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