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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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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학창시절, 내 가슴을 울렸던 시(詩).txt
네트망 추천 0 조회 2,722 24.08.06 01:50 댓글 1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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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너에게 묻는다/안도현

    연탄재 발로 함부로 차지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 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짧지만 강렬했지 ..
    지금 봐도 좋다 ㅋㅋㅋㅋ

  • 24.08.06 02:00

    응앙응앙

  • 24.08.06 02:05

    그날이오면/심훈

  • 24.08.06 02:09

    이육사 광야

  • 24.08.06 02:09

    귀천 정말 좋아하는 시인데... 이렇게 읽으니 또 감정이 새롭게 느껴진다 🥹 여시 덕에 감수성 젖고 가 ㅎㅎ

  • 24.08.06 02:15

    너무 좋아

  • 24.08.06 02:30

    파초

    보리피리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보습 대일 땅이 있었더라면

    슬픔이 기쁨에게

    봄비

    너무 늦게 그에게 놀러가다

    삘기꽃-평화를 위하여

    내가 좋아하는 시들 모아봤어
    아직도 밤마다 생각나

  • 24.08.06 02:26

    하 귀천은 정말..

  • 24.08.06 02:30

    빈 집 너무 좋다..

  • 24.08.06 02:30

    먼 후일 정말 좋아함

  • 24.08.06 02:55

    난 윤동주 쉽게 쓰여진 시..

  • 24.08.06 06:31

    귀천.

  • 24.08.06 08:31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분명히 알고가는 이의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한철 격정을 인내한 나의 사랑은 지고 있다.

  • 24.08.06 09:59

    다시 읽어도 너무 좋아

  • 24.08.06 10:47

    익숙한 시라 더 좋게 느껴지는걸까 좋은 시라 오래 남아있는걸까 요즘 시집은 읽어도 저런 느낌 없던데 옛날 시들은 가슴이 뛰어

  • 유리창이 그렇게 슬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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