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쭉빵카페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3230642?svc=cafeapp
우울증일 때 상담쌤이 해주신 말“인생은 본디 무거운 추를 달고 살아야 해요아무것도 안 한 채 늘어져 있기 보다이른 아침에 억지로 일어나고, 싫어도 씻고, 끔찍한 운동을 하고,다시 집에 돌아와 하루를 돌아보며 꾸역꾸역 일기를 써 보세요.그렇게 하다보면 비틀대던 몸이 서서히 균형을 잡게 되고앞으로의 날들에 엄청난 힘이 될 거예요.”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무먹밥
첫댓글 규칙적인 생활이 참 중요하지..!
추가 넘 무거워요...하지만 달고다녀 보것읍니다....키링이라 생각하자....
너무 맞는 말 같아 무겁고 어렵게 살아야 내 일상과 자존감에 쌓여가는 무게들이 있는 것 같거든...... 날래날래 사니까 무게가 하나도 없어서 한번 크게 부는 바람에도 잘 휩쓸리는 기분이야
첫댓글 규칙적인 생활이 참 중요하지..!
추가 넘 무거워요...하지만 달고다녀 보것읍니다....키링이라 생각하자....
너무 맞는 말 같아 무겁고 어렵게 살아야 내 일상과 자존감에 쌓여가는 무게들이 있는 것 같거든...... 날래날래 사니까 무게가 하나도 없어서 한번 크게 부는 바람에도 잘 휩쓸리는 기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