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요즘 아파트들 참 이름
어렵게 지어요 좋은 한글 많은데 말이죠^^
아마도 조금이라도 더 세련된 이미지를
입주자들에게 심어 주고자 하는
노력으로 보입니다.
에비뉴 포레는
[avenue + foret] 즉,
나무가 많은 도시의 거리 + 숲이라는
영어식 표현과 프랑스어가 합성된
숲이 우거진 도시의 저택 단지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이름에 걸맞게 건축
되는지 한번 면밀히 볼까 합니다^^
■위치:인천 서구 석남동 564-2
■용도:제2종 일반 주거지역
■시공예정사 :이안 대우산업개발
■규모:지하 2층 ~ 지상 34층
■세대수: 954세대
* 74m²A : 339세대(35.53%)
* 74m²B : 127세대(13.31%)
* 59m²A : 49세대(5.14%)
* 59m²B : 130세대(13.63%)
* 59m²C : 286세대(2,98%)
* 52m²A : 23세대(2.14%)
■주차대수:1.145대(세대당 1.15)
■구역 면적: 15.015평
■사업면적: 10.768평
아래 인천시 지역주택조합
성공 사례를 보시면~
2020년 입주한
송도 더 샾 마리나베이(3.100세대)
를 제외하면 /송도 이편한세상/만수 남광 하우스/힐 스테이트 숭의역/도원역 서희 스타힐스등 모두 1.000세대 이하인 것을
알 수 있습니다(동일 하이빌은 비슷~)
다시 말해 지역 주택조합의
가장 운용하기 가볍고 진행이 순조로운 규모가 행정적으로도 1.000세대 이하인 것을 알 수 있는데요
" 이안 에비뉴 포레 석남 "
현재 진행 상황과 규모가 잘 진행되고 있다고 보입니다.
이제 세대별 재원을 살펴보겠습니다
조건이 아무리 좋고 가성비가 뛰어난들
집 자체 구조나 방향이 마음에 차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지요.
가장 대표 세대로 표방하는
74m²형 30평형 구조로 가장 많은
466세대의 비율입니다.
59m²의 25평형 구조는
개인적으로는 판상형인 A형을 선호하지만
요즘 젊은 세대 감성은 B, C 타입의
타워형을 선호하는 트렌디함도
갖추고 있습니다.(세련미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