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연(龍淵)의 금궤에서 나온아이 고려 개국공신 파평윤씨(坡平尹氏) 시조 윤신달 장군 ]
파평윤씨시조 태사윤신달 발상 설화
~~~~~~~~~~~~~~~~~~~~~~~~~~~~~~~~~~~~~~~~~~~~~~~~~~~~~~~~~~
[ 파평윤씨성지용연 표지석 ]
[ 파평윤씨 시조 기념 비석 ]
[ 금궤가 떠내려온 용연지에 가득한 연꽃들 ]
[ 파평면 파산서원 ]
| |||||||||||||||||||||||||||||||||||||||||||||||||||
|
|
| 옥황상제 | ||
|
| ||
환인 (한국 신화) [桓因]
출처: 브리태니커
단군신화에 나오는 하늘의 신.
환웅(桓雄)의 아버지이며 단군(檀君)의 할아버지이다. 〈삼국유사〉에 인용된 〈고기 古記〉에 의하면 아들 환웅이 늘 인간세상에 뜻을 두고 있음을 알아차리고 삼위태백(三危太伯)을 내려다보니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할 만하므로 천부인(天符印) 3개를 주며 가서 다스리게 했다고 한다. 환인이라는 명칭은 원래 산스크리트 '제환인타라'(提桓因陀羅:'天帝')에서 차용한 말이다. 따라서 〈삼국유사〉를 편찬한 일연(一然)도 환인은 제석(帝釋)을 말하는 것이라고 주를 달았다. 이처럼 환인이라는 명칭은 불교가 전래한 뒤에 수식된 것이나 원래의 신화에 전혀 없던 것이 가공으로 만들어진 것이라고 보기는 어려우며, 하늘[天] 또는 태양을 숭배하던 사상에서 출발하여 시간이 지나면서 불교적인 표현으로 정착한 것으로 보인다.
| ||
| 한국의 역사 (연표) | |||||||
| 선사 (유적) 구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 |
환인 환웅 (신시) | ||||||
| 시 대 ‥ 고 대 원 삼 국 | 삼 국 | 남 북 | 후 삼 |
고조선 - 단군 | ||||||
| 진국 | |||||||
| 삼한 | 옥 저 |
동 예 |
부 여 | ||||
| 진 한 |
변 한 |
마 한 | |||||
| 가 야 |
백 제 |
||||||
| 고 구 려 | |||||||
| 신 라 | |||||||
| 발 해 | |||||||
| 후 백 제 |
태 봉 | ||||||
| 고려 | |||||||
| ・ 묘청의 서경천도운동 ・ 원의 간섭기 / 삼별초의 난 ・ 홍건적의 고려 침공 | |||||||
| 조선 | |||||||
| ・ 역대국왕 / 조선왕조실록 ・ 임진왜란 / 병자·정묘호란 ・ 경복궁·창덕궁·종묘·화성 | |||||||
| 대한제국 | |||||||
| 대한민국임시정부 일제 강점기 (조선총독부) | |||||||
| 군정기 | |||||||
| 대한민국 |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 ||||||
환웅(桓雄)은 단웅(檀雄) 또는 신웅(神雄)이라고도 한다. 조선시대에는 환인, 환웅, 단군의 신주를 모신 삼성당(三聖堂) 또는 삼성사라고 하는 곳이 황해도 문화현 구월산에 있었다.
《삼국유사》에 인용된 《고기(古記)》, 《세종실록》〈지리지〉에 인용된 《단군고기(檀君古記)》에 의하면, 환웅은 환인의 서자이자 단군의 아버지이다.
《삼국유사》와 《조선왕조실록》에는 옛 기록을 인용하여 단군신화를 설명하였다.
환웅은 인간 세상에 뜻을 두어 환인으로부터 천부인 3개를 받아 3천의 무리를 거느리고 태백산 정상에 내려와, 그 곳을 신시(神市)라 부르고 곡식.수명.질병.형벌.선악 등 인간의 360여가지 일을 주관하였다.
어느날 곰과 호랑이가 환웅을 찾아와 인간으로 만들어 달라고 간청하자, 각자에게 신령한 쑥 1주와 마늘 20개를 주면서 100일 동안 햇빛을 보지 않으면서 이것만 먹고 산다면 인간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였다.
이에 곰과 호랑이가 삼칠일을 버텼고, 곰은 여자가 되었으나 호랑이는 사람이 되지 못하였다. 웅녀는 혼인할 곳이 없어서 신단수 아래에서 아이를 갖게 해달라고 빌었다. 이에 환웅이 잠시 인간의 몸으로 변하여 웅녀와 혼인을 하고 아이를 낳으니, 그 아이가 단군왕검이다.
상제 환인(桓因)의 서자인 웅(雄)이 세상에 내려가 사람이 되려 하여 천부인 3개를 받아 태백산 신단수 아래에 내려와 단웅천왕(檀雄天王)이 되었다. 그 손녀로 약을 마시고 사람이 되게 하여 단수(檀樹)의 신(神)과 혼인하여 아들을 낳았는데, 그 아이가 단군(檀君)이다.
《규원사화》와 《부도지》에 환웅에 대한 설명이 있다. 《규원사화》에서는 환웅이 '신시씨(神市氏)'로 불리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