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대금먕세서)https://www.instiz.net/pt/6989338?frompc=1
성게미역국 먹고 토해서 입에도 안댐ㅋㅋㅋㅋㅋㅋㅋ
미더덕 입에 물고 화장실가서 토하고 진짜.. 트라우마.. 맨날 급식표 보면서 너무 힘들어했음ㅜ
근데 급식 진짜 심각하게 맛없어 ㅋㅋㅋㅋㅋㅋㅋ
여시들 경험담 너무 끔찍하다..내가 편식이 안심한 편이엇는지 아니면 선생님들이 좀 유해진 세대엿던건지 잘 모르겟지만 그정돈 아니엇는데ㅠㅠ
초1 첫날에 옆에 애들이 다같이 잔반 한쪽으로 섞길래 나도 국이랑 반찬이랑 싹다 섞었는데 선생이 억지로먹게함 ^_ㅠ.. 다 먹을때까지 집에 안보낸다해서 첫날 4시에 집에갔어.......
나도.. 오이소박이 그 큰 거 씹는 것 조차 힘들어서 입에 물고 있다가 식수대 있는 데 뱉었어ㅋㅋㅋ 지금도 당연히 못 먹고
나 초1때 고구마먹고 뱉었는데 6학년언니들이 다시먹임 ㅜㅜ 우리는 6학년언니들이 급식나눠줌
잔반있는애들 창고에 넣고 다 먹을때까지 가둬두던거 생각나네....안 익은깍두기 맛 너무 싫어서 나도 거기 갇혔었짘ㅋㅋㅋㅋ
수업시간에도 책상에 식판 올려놓고 먹을때까지 수업도 못 듣게함~~ 오히려 편식 더 하게됨나이들어서 자연스럽게 편식 없어진거지 잔반검사 편식에 도움안됨
난 너무 힘들었음 진짜 토한 적도 있어ㅠ 그래서 지금 교사인데 애들 급식 잔반 절대 확인 안 함(이건 내가 고학년이라 가능한 것도 있음) 모부들은 또 해달라 하는데 집에서도 모부 둘이 하나 지켜볼 때도 안 먹는 거 학교에서 담임이 20여 명 지켜볼 때 먹겠냐고요..
쥐눈이콩밥 먹고 콩에서 존슨즈 베이비로션 맛 나서 토할뻔 했어 그래서 아직도 안먹음..
초2때 맞벌이땜에 급식 먹고 집갔는데급식실에서 급식봉사하는 초6들이 잔반검사함 ㅠ 추어탕 나왔는디 안먹으면 집을 안보냐쥬ㅓ..먹고 토해도 ㅁ닦고 다시 먹으라하고선생님들도 똑같았음 ㅠㅠ
나 저때 트라우마로 아직도 못먹는 반찬 많음..... 우욱우욱 올리면서 억지로 먹는데 앞에서 감시하고 ㅠ
이거 너무 폭력적이었던게 점심시간 끝났는데도 다 못먹었던 애 있었는데 걔한테 넌 다 먹을때까지 수업 듣지말라함; 나도 초딩 급식때문에 추어탕에 트라우마 생김
저때 트라우마로 꽈리고추 못먹음
생선뼈다씹어먹으라하던새끼있었음
나 저래서 익힌 당근 못 먹어ㅠ 안그래도 안 좋아했는데 억지로 먹여서 아예 그 맛이 역겨워짐 ㅠㅠ
나 그래서 아직도 대파 못먹음... 대파만 남겨놨다고 잔반 버리는곳 앞에서 그거 숟가락으로 한가득 퍼서 먹여서 그대로 토함.. 근데 그다음날 나한테 또 대파 한숟갈 먹임
초딩때 급식 진짜 좋아해서남김없이 다 먹었는데같은반 남자새끼 3~4명이 지들 안먹는거 내 식판에 짬밥처리하듯 부어놓고 가서내급식마저 못먹음.검사하고 식판내야 되는데그상태로는 검사를 받을수가 없으니자리에 걍 앉아있었는데선생님이 그거 보고 그냥 갖다 내라고 함.그때는 그 말이 반가웠었는데지금 생각하면 그렇게 괴롭힌 애들 가만히 둔 그담임새끼가 제일 악의축임.어쨋든 급식은 ㅈㄴ 맛있음
다들 같다…나도 저때 트라우마로 추어탕 못먹어
내가 저래서 당근 못먹 다져서 안씹히는거 괜찮은데 설익어서 서걱되는 흙내나는 당근 이상해서 하루 냄겼다고 다먹으라고 그자리에서 닥달해서 저것만 한뭉탱이 밀어넣다가 토함 그러고는 당근 씹히면 소름 개소름…
나 저거때문에 토마토 냄새만 나도 울렁거림원래도 토마토 안 좋아했는데 억지로 방울토마토 입에 밀어넣고 검사 받고 나와서 바로 다 토한 뒤로 너무 역해
나도 저래서 연근 안좋아해..
난 양배추찐거 못먹어 화장실가서 다 토했었음
나야.. 우리땐 발로 개패듯이 맞았음
안먹으려고 다 섞어놨는데 그거 먹으라고 하더라ㅋㅋㅋㅋ걍 학대야
나 저때 맞앗음 영양사한텤 𐨛 ヲ𐌅 𐨛 ヲ 𐌅 𐨛 ヲ 𐌅 𐨛 ヲ 𐌅 𐨛 ヲ 김치볶음밥 남겻다고
미역줄기 내 최애였는데 체했을 때 국물에 잔반 모아놓은거 강제로 다 먹으라해서 아직도 못 먹음ㅅㅂ 내 행복 훔쳐간 죄..
오이 먹다가 토했음 그때 생긴 트라우마로 최근까지도 오이 향조차도 구역질나서 못맡았었음.. ㅋㅋㅋㅋㅋ
ㄹㅇ..진짜 짜증났음그러면서 선생이란 놈은 뭔 개밥처럼 다 비벼먹어서 비위상했음
국에 숨겼는데도 뒤적여서 먹으라고 건져줌 ㅅㅂ 음쓰같은거 건져줘서 잘도먹었겠다ㅋㅋ 저래서 아직도 못먹는거 많고요
ㅁㅈ.... ㅋㅋㅋㅋㅋㅋ시히히히발 글고 배고파 죽겠는데 급식실 앞에서 구구단외우게해서 틀리면 맨뒤로감ㅋㅋㅋㅋ
진심개극혐 그 앞에 서서 찡그리고 감시하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나 ㅋㅋㅋ
나는 그냥 꾀병부리고 안먹었음ㅋㅋㅋㅋㅋㅋ근데다른여시들은 다먹었단사람많네갑자기국물에반찬떨구고 배아픈걸로 아아~~하면다봐주던데
나 그래서 아직도 청국장 못 먹어…
ㄹㅇ ㅈ같아
난 초1땐가 우유급식때가 젤싫았어ㅠㅠ 우유 ㅂㄹ안좋나햇는데 검은콩우유맛이 이상해서 안먹고싶엇는데 저거 검사해서 먹다가 교실에사 토함ㅋ
성게미역국 먹고 토해서 입에도 안댐ㅋㅋㅋㅋㅋㅋㅋ
미더덕 입에 물고 화장실가서 토하고 진짜.. 트라우마.. 맨날 급식표 보면서 너무 힘들어했음ㅜ
근데 급식 진짜 심각하게 맛없어 ㅋㅋㅋㅋㅋㅋㅋ
여시들 경험담 너무 끔찍하다..
내가 편식이 안심한 편이엇는지 아니면 선생님들이 좀 유해진 세대엿던건지 잘 모르겟지만 그정돈 아니엇는데ㅠㅠ
초1 첫날에 옆에 애들이 다같이 잔반 한쪽으로 섞길래 나도 국이랑 반찬이랑 싹다 섞었는데 선생이 억지로먹게함 ^_ㅠ.. 다 먹을때까지 집에 안보낸다해서 첫날 4시에 집에갔어.......
나도.. 오이소박이 그 큰 거 씹는 것 조차 힘들어서 입에 물고 있다가 식수대 있는 데 뱉었어ㅋㅋㅋ 지금도 당연히 못 먹고
나 초1때 고구마먹고 뱉었는데 6학년언니들이 다시먹임 ㅜㅜ 우리는 6학년언니들이 급식나눠줌
잔반있는애들 창고에 넣고 다 먹을때까지 가둬두던거 생각나네....안 익은깍두기 맛 너무 싫어서 나도 거기 갇혔었짘ㅋㅋㅋㅋ
수업시간에도 책상에 식판 올려놓고 먹을때까지 수업도 못 듣게함~~ 오히려 편식 더 하게됨
나이들어서 자연스럽게 편식 없어진거지 잔반검사 편식에 도움안됨
난 너무 힘들었음 진짜 토한 적도 있어ㅠ 그래서 지금 교사인데 애들 급식 잔반 절대 확인 안 함(이건 내가 고학년이라 가능한 것도 있음) 모부들은 또 해달라 하는데 집에서도 모부 둘이 하나 지켜볼 때도 안 먹는 거 학교에서 담임이 20여 명 지켜볼 때 먹겠냐고요..
쥐눈이콩밥 먹고 콩에서 존슨즈 베이비로션 맛 나서 토할뻔 했어 그래서 아직도 안먹음..
초2때 맞벌이땜에 급식 먹고 집갔는데
급식실에서 급식봉사하는 초6들이 잔반검사함 ㅠ
추어탕 나왔는디 안먹으면 집을 안보냐쥬ㅓ..
먹고 토해도 ㅁ닦고 다시 먹으라하고
선생님들도 똑같았음 ㅠㅠ
나 저때 트라우마로 아직도 못먹는 반찬 많음..... 우욱우욱 올리면서 억지로 먹는데 앞에서 감시하고 ㅠ
이거 너무 폭력적이었던게 점심시간 끝났는데도 다 못먹었던 애 있었는데 걔한테 넌 다 먹을때까지 수업 듣지말라함; 나도 초딩 급식때문에 추어탕에 트라우마 생김
저때 트라우마로 꽈리고추 못먹음
생선뼈다씹어먹으라하던새끼있었음
나 저래서 익힌 당근 못 먹어ㅠ 안그래도 안 좋아했는데 억지로 먹여서 아예 그 맛이 역겨워짐 ㅠㅠ
나 그래서 아직도 대파 못먹음... 대파만 남겨놨다고 잔반 버리는곳 앞에서 그거 숟가락으로 한가득 퍼서 먹여서 그대로 토함.. 근데 그다음날 나한테 또 대파 한숟갈 먹임
초딩때 급식 진짜 좋아해서
남김없이 다 먹었는데
같은반 남자새끼 3~4명이 지들 안먹는거 내 식판에 짬밥처리하듯 부어놓고 가서
내급식마저 못먹음.
검사하고 식판내야 되는데
그상태로는 검사를 받을수가 없으니
자리에 걍 앉아있었는데
선생님이 그거 보고 그냥 갖다 내라고 함.
그때는 그 말이 반가웠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그렇게 괴롭힌 애들 가만히 둔 그담임새끼가 제일 악의축임.
어쨋든 급식은 ㅈㄴ 맛있음
다들 같다…
나도 저때 트라우마로 추어탕 못먹어
내가 저래서 당근 못먹 다져서 안씹히는거 괜찮은데 설익어서 서걱되는 흙내나는 당근 이상해서 하루 냄겼다고 다먹으라고 그자리에서 닥달해서 저것만 한뭉탱이 밀어넣다가 토함 그러고는 당근 씹히면 소름 개소름…
나 저거때문에 토마토 냄새만 나도 울렁거림
원래도 토마토 안 좋아했는데 억지로 방울토마토 입에 밀어넣고 검사 받고 나와서 바로 다 토한 뒤로 너무 역해
나도 저래서 연근 안좋아해..
난 양배추찐거 못먹어 화장실가서 다 토했었음
나야.. 우리땐 발로 개패듯이 맞았음
안먹으려고 다 섞어놨는데 그거 먹으라고 하더라ㅋㅋㅋㅋ걍 학대야
나 저때 맞앗음 영양사한텤 𐨛 ヲ𐌅 𐨛 ヲ 𐌅 𐨛 ヲ 𐌅 𐨛 ヲ 𐌅 𐨛 ヲ 김치볶음밥 남겻다고
미역줄기 내 최애였는데 체했을 때 국물에 잔반 모아놓은거 강제로 다 먹으라해서 아직도 못 먹음ㅅㅂ 내 행복 훔쳐간 죄..
오이 먹다가 토했음 그때 생긴 트라우마로 최근까지도 오이 향조차도 구역질나서 못맡았었음.. ㅋㅋㅋㅋㅋ
ㄹㅇ..진짜 짜증났음
그러면서 선생이란 놈은 뭔 개밥처럼 다 비벼먹어서 비위상했음
국에 숨겼는데도 뒤적여서 먹으라고 건져줌 ㅅㅂ 음쓰같은거 건져줘서 잘도먹었겠다ㅋㅋ 저래서 아직도 못먹는거 많고요
ㅁㅈ.... ㅋㅋㅋㅋㅋㅋ시히히히발 글고 배고파 죽겠는데 급식실 앞에서 구구단외우게해서 틀리면 맨뒤로감ㅋㅋㅋㅋ
진심개극혐 그 앞에 서서 찡그리고 감시하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나 ㅋㅋㅋ
나는 그냥 꾀병부리고 안먹었음ㅋㅋㅋㅋㅋㅋ근데다른여시들은 다먹었단사람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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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그래서 아직도 청국장 못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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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초1땐가 우유급식때가 젤싫았어ㅠㅠ 우유 ㅂㄹ안좋나햇는데 검은콩우유맛이 이상해서 안먹고싶엇는데 저거 검사해서 먹다가 교실에사 토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