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자야하는데ㅠㅠ원출처: 쭉빵카페
문제시 자는 엄마 깨워서 괴롭힘
맨날 엄마 카톡 볼 때까지 보냄ㅋ
나는 진짜 대화없는데..ㅋㅋ 우울한 상황이라 더 없
화장실 문에 입대고 말함
ㅋㅋㅋㅋㅋㅋ쫓아가서 말하기
이거였는데자취하고는 사실 ㅠ
울엄만 날 먹금해서 뭐,,,,ㅋㅋㅋ
먹금ㅋㅋㅋㅋㅋㅋ
엄마 왜 두시간동안 연락안해!ㅡㅡ
난 밖에선 말 없는데 할머니항 엄마한테 말 많이했음
난 엄마가 말이 너무 많아서 피해다님...ㅋㅋㅋㅋㅋ
ㅋㅋ 멀리 떨어져 사는데 딱히 할말없어도 하루에 3번씩 전화해서 아무말대잔치함
나도 말 많은데 우리 엄마도 말 많아우리 엄마도 누군가의 딸이라서 그렇겠지?
말많은딸갖고싶다
예전에 엄마 화장실에서 똥누는데까지 따라가서 말함
나도...
그래서 다들 두뇌가 발달한건지도 몰라 🤔
자매있으면 엄마한테 다 털어놓고 지들끼리 들어가서 다시 시작… 내가 그러는중
나도 말 너무 많이 해서 엄마가 말 못하게 하려고 사탕 물려줬는데 아작아작 씹어먹고 계속 이야기했대...ㅎ
우리집은 여자 셋인디 ㅈㄴ과묵.. 조용.. 개비도 과묵한디 그나마 말 제일 많이함
엄마가 나 지긋지긋해함
그래서 엄마가 나한테 조금만 쉬었다 얘기하면 안되냐고 하는거구나 난 그럴때마다 참 서운해 흐름이 끊기자나 엄마
학원에서 일하는데 여자아이들 말 진짜 많아서 자기가 말하면서도 막 ‘쌤 저는 말 을 어떻게 하면 멈출 수 있을까요?’ 이러고 말좀 그만 해 얘들아 이러고 잔소리해도 타격 1도 안받음
맨날 밥먹는데 그 만말하고 밥을먹으래 그러면 나는 오늘 있었던일을누구한테말을하냐고밥은근데먹고있는데오늘있자나!!!!
아엄마 아엄마 아엄마 아엄마~!~!~!!!!
아 진짜 조잘조잘 잘할 수 있는데
여시들 다 귀여운 딸들이넼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님들 행복하실듯ㅋㅋ
여시들 너무 귀여워....
엄마 어딨엉?? 엄마 모해? 이러면서 졸졸 따라다님
도어락 누를때부터 엄마보고 무슨얘기해줄까 고민하고있음
난 엄마한테 말 진짜 없어ㅋㅋㅋㅋㅋ엄마만 말함
아 맞아 엄마 귀에 항상 피나 나중에 도망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엄마가 저렁 스탈
나 집에서 시끄러워서 쫒겨났잖아ㅠ 본가 들어간대도 오지 말래
맨날 엄마 카톡 볼 때까지 보냄ㅋ
나는 진짜 대화없는데..ㅋㅋ 우울한 상황이라 더 없
화장실 문에 입대고 말함
ㅋㅋㅋㅋㅋㅋ쫓아가서 말하기
이거였는데
자취하고는 사실 ㅠ
울엄만 날 먹금해서 뭐,,,,ㅋㅋㅋ
먹금ㅋㅋㅋㅋㅋㅋ
엄마 왜 두시간동안 연락안해!ㅡㅡ
난 밖에선 말 없는데 할머니항 엄마한테 말 많이했음
난 엄마가 말이 너무 많아서 피해다님...ㅋㅋㅋㅋㅋ
ㅋㅋ 멀리 떨어져 사는데 딱히 할말없어도 하루에 3번씩 전화해서 아무말대잔치함
나도 말 많은데 우리 엄마도 말 많아
우리 엄마도 누군가의 딸이라서 그렇겠지?
말많은딸갖고싶다
예전에 엄마 화장실에서 똥누는데까지 따라가서 말함
나도...
그래서 다들 두뇌가 발달한건지도 몰라 🤔
자매있으면 엄마한테 다 털어놓고 지들끼리 들어가서 다시 시작… 내가 그러는중
나도 말 너무 많이 해서 엄마가 말 못하게 하려고 사탕 물려줬는데 아작아작 씹어먹고 계속 이야기했대...ㅎ
우리집은 여자 셋인디 ㅈㄴ과묵.. 조용.. 개비도 과묵한디 그나마 말 제일 많이함
엄마가 나 지긋지긋해함
그래서 엄마가 나한테 조금만 쉬었다 얘기하면 안되냐고 하는거구나 난 그럴때마다 참 서운해 흐름이 끊기자나 엄마
학원에서 일하는데 여자아이들 말 진짜 많아서 자기가 말하면서도 막 ‘쌤 저는 말 을 어떻게 하면 멈출 수 있을까요?’ 이러고 말좀 그만 해 얘들아 이러고 잔소리해도 타격 1도 안받음
맨날 밥먹는데 그 만말하고 밥을먹으래 그러면 나는 오늘 있었던일을누구한테말을하냐고밥은근데먹고있는데오늘있자나!!!!
아엄마 아엄마 아엄마 아엄마~!~!~!!!!
아 진짜 조잘조잘 잘할 수 있는데
여시들 다 귀여운 딸들이넼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님들 행복하실듯ㅋㅋ
여시들 너무 귀여워....
엄마 어딨엉?? 엄마 모해? 이러면서 졸졸 따라다님
도어락 누를때부터 엄마보고 무슨얘기해줄까 고민하고있음
난 엄마한테 말 진짜 없어ㅋㅋㅋㅋㅋ
엄마만 말함
아 맞아 엄마 귀에 항상 피나 나중에 도망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엄마가 저렁 스탈
나 집에서 시끄러워서 쫒겨났잖아ㅠ 본가 들어간대도 오지 말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