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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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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딸 키우시는 부모님들께 급하게 여쭙니다.
자야하는데ㅠㅠ 추천 0 조회 95,474 24.08.06 20:24 댓글 14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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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4.08.06 22:28

  • 24.08.06 22:28

  • 24.08.06 22:28

    맨날 엄마 카톡 볼 때까지 보냄ㅋ

  • 24.08.06 22:27

  • 24.08.06 22:27

    나는 진짜 대화없는데..ㅋㅋ 우울한 상황이라 더 없

  • 24.08.06 22:29

    화장실 문에 입대고 말함

  • 24.08.06 22:32

    ㅋㅋㅋㅋㅋㅋ쫓아가서 말하기

  • 24.08.06 22:29

    이거였는데
    자취하고는 사실 ㅠ

  • 24.08.06 22:30

    울엄만 날 먹금해서 뭐,,,,ㅋㅋㅋ

  • 24.08.06 22:33

    먹금ㅋㅋㅋㅋㅋㅋ

  • 엄마 왜 두시간동안 연락안해!ㅡㅡ

  • 24.08.06 22:33

    난 밖에선 말 없는데 할머니항 엄마한테 말 많이했음

  • 24.08.06 22:33

  • 24.08.06 22:35

  • 24.08.06 22:36

    난 엄마가 말이 너무 많아서 피해다님...ㅋㅋㅋㅋㅋ

  • 24.08.06 22:39

    ㅋㅋ 멀리 떨어져 사는데 딱히 할말없어도 하루에 3번씩 전화해서 아무말대잔치함

  • 24.08.06 22:39

    나도 말 많은데 우리 엄마도 말 많아
    우리 엄마도 누군가의 딸이라서 그렇겠지?

  • 24.08.06 22:41

    말많은딸갖고싶다

  • 24.08.06 22:44

    예전에 엄마 화장실에서 똥누는데까지 따라가서 말함

  • 24.08.06 22:44

    나도...

  • 그래서 다들 두뇌가 발달한건지도 몰라 🤔

  • 24.08.06 22:49

    자매있으면 엄마한테 다 털어놓고 지들끼리 들어가서 다시 시작… 내가 그러는중

  • 24.08.06 22:51

    나도 말 너무 많이 해서 엄마가 말 못하게 하려고 사탕 물려줬는데 아작아작 씹어먹고 계속 이야기했대...ㅎ

  • 24.08.06 22:52

    우리집은 여자 셋인디 ㅈㄴ과묵.. 조용.. 개비도 과묵한디 그나마 말 제일 많이함

  • 24.08.06 22:56

    엄마가 나 지긋지긋해함

  • 24.08.06 22:57

    그래서 엄마가 나한테 조금만 쉬었다 얘기하면 안되냐고 하는거구나 난 그럴때마다 참 서운해 흐름이 끊기자나 엄마

  • 24.08.06 22:59

    학원에서 일하는데 여자아이들 말 진짜 많아서 자기가 말하면서도 막 ‘쌤 저는 말 을 어떻게 하면 멈출 수 있을까요?’ 이러고 말좀 그만 해 얘들아 이러고 잔소리해도 타격 1도 안받음

  • 24.08.06 22:59

    맨날 밥먹는데 그 만말하고 밥을먹으래 그러면 나는 오늘 있었던일을누구한테말을하냐고밥은근데먹고있는데오늘있자나!!!!

  • 24.08.06 23:02

    아엄마 아엄마 아엄마 아엄마~!~!~!!!!

  • 24.08.06 23:03

    아 진짜 조잘조잘 잘할 수 있는데

  • 24.08.06 23:15

    여시들 다 귀여운 딸들이넼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님들 행복하실듯ㅋㅋ

  • 24.08.06 23:21

    여시들 너무 귀여워....

  • 24.08.06 23:27

    엄마 어딨엉?? 엄마 모해? 이러면서 졸졸 따라다님

  • 24.08.06 23:30

    도어락 누를때부터 엄마보고 무슨얘기해줄까 고민하고있음

  • 24.08.06 23:42

  • 24.08.06 23:50

  • 24.08.07 00:14

  • 24.08.07 00:15

  • 24.08.07 00:24

    난 엄마한테 말 진짜 없어ㅋㅋㅋㅋㅋ
    엄마만 말함

  • 24.08.07 00:53

    아 맞아 엄마 귀에 항상 피나 나중에 도망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4.08.07 01:19

  • 24.08.07 01:40

  • 난 엄마가 저렁 스탈

  • 24.08.14 02:32

    나 집에서 시끄러워서 쫒겨났잖아ㅠ 본가 들어간대도 오지 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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