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숙련 이후의 삶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한국에서 편히 살 수 있는데 무얼위해 고생길을 가는 걸까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걱정이 큰데요. 여러분은 비숙련 이후 어떤 직업을 준비하거나 고려하고 계신가요?릴레이식로 댓글을 달면, 다양한 직종도 알 수 있고, 서로에게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아님 지금 미국에서 하고 계신 일을 적어주셔도 될 것 같아요. 저 먼저 시작해 볼께요.
첫댓글 저는 트럭커를 꿈꾸고 있습니다. 물론 고된 직업이지만 현재까지 제가 알고 있는 직업 중 으뜸입니다.
한국수입이 세후6천이상이면, 한국에서 사시는게 좋을듯합니다.그정도면 미국 연봉 10만불수준입니다.
저는 이태리식당 했었는데, 지금은자동차 외형복원.광택코팅,세차까지 배우고 있어요.자동차의 나라니 관련일로 먹고 살 수 있을까하는데 걱정근심은한가득.그래도 좋아하던 자동차관련일 하고파요
저도 자동차 세차 등을 고민하고 있는데 한국에서 어떻게 준비하시나요?
@헤스 국비지원 학원2달수료하고프리미엄 자동차토탈케어샵에서경험 쌓고있어요^^ 고급세차장? 그정도요
저는 2월부터 한국에서 스시맨 준비 하려구요 괜찮을까요?
저는 미국에서 약 5년간 살았었는데요. 그때보다 연봉은 높지만~미쿡에서의 삶이 더 나은거 같네요. 물론 그때는 들어올 생각으로 살았던터라 삶이 치열하진 않았구요. 철도 없엏구요. 이제 40대 중반에 뭘! 할수 있을지 고민이네요. 다들 파이팅하세요.
직업이런면보다. 편하게 사는것보다 더 중요한게 있으니까 가는거겠죠
비교적 좋은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곳으로 취업하고 싶네요.
저는 40대 중반의 여자 물론 치열 하겠지만 저는 네일리스트가 40대초반 남편은 대륙 횡단 하는 트럭커가 꿈입니다과연 해낼수 있을지...
반갑습니다. 이 곳에 '산다는 것은'님이 올리신 트럭커에 대한 내용과 '바람처럼'님이 운영 하시는 트럭커 카페에 가시면 많은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많습니다. ^^
@gogh 못 읽는곳이 많아서 잘 안들여다 봤는데 찬찬히 읽어봐야겠어요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릴레이댓글인만큼 바톤 놓치지마시고요 쭈욱 달려보입시다. 전 제가사는걸 글로도 올렸다싶이 막노동입니다.헌집[완전 못쓰는집들 ㅎㅎ]사다가 사람이 살수있게 수리하는일입니다[리모델링이 아닙니다]. 제가 사는곳이 시골이라 가능한일이죠. 큰도시는 헌집자체도 엄청 비쌀듯 합니다. 홧팅요~~~~
저는 할 줄 아는게 없어서 슈퍼마켓에서 일하다가 그러서리 마켓 정도 하나 차리는게 목표에요 ㅜㅜ
전애견샾관련일거의20년째라~~비숙련마치면강쥐사업쪽이나 반영구화장쪽어떨까요?ㅎ
잘 알겠습니다 ~~
다양한 분들이 계시네요~
첫댓글 저는 트럭커를 꿈꾸고 있습니다.
물론 고된 직업이지만 현재까지 제가 알고 있는 직업 중 으뜸입니다.
한국수입이 세후6천이상이면, 한국에서 사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그정도면 미국 연봉 10만불수준입니다.
저는 이태리식당 했었는데, 지금은
자동차 외형복원.광택코팅,세차까지 배우고 있어요.
자동차의 나라니 관련일로 먹고 살 수 있을까하는데 걱정근심은한가득.
그래도 좋아하던 자동차관련일 하고파요
저도 자동차 세차 등을 고민하고 있는데 한국에서 어떻게 준비하시나요?
@헤스 국비지원 학원2달수료하고
프리미엄 자동차토탈케어샵에서
경험 쌓고있어요^^
고급세차장? 그정도요
저는 2월부터 한국에서 스시맨 준비 하려구요 괜찮을까요?
저는 미국에서 약 5년간 살았었는데요.
그때보다 연봉은 높지만~미쿡에서의 삶이 더 나은거 같네요. 물론 그때는 들어올 생각으로 살았던터라 삶이 치열하진 않았구요. 철도 없엏구요.
이제 40대 중반에 뭘! 할수 있을지 고민이네요. 다들 파이팅하세요.
직업이런면보다. 편하게 사는것보다 더 중요한게 있으니까 가는거겠죠
비교적 좋은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곳으로 취업하고 싶네요.
저는 40대 중반의 여자 물론 치열 하겠지만 저는 네일리스트가 40대초반 남편은 대륙 횡단 하는 트럭커가 꿈입니다
과연 해낼수 있을지...
반갑습니다.
이 곳에 '산다는 것은'님이 올리신 트럭커에 대한 내용과 '바람처럼'님이 운영 하시는 트럭커 카페에 가시면 많은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많습니다. ^^
@gogh 못 읽는곳이 많아서 잘 안들여다 봤는데 찬찬히 읽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릴레이댓글인만큼 바톤 놓치지마시고요 쭈욱 달려보입시다. 전 제가사는걸 글로도 올렸다싶이 막노동입니다.
헌집[완전 못쓰는집들 ㅎㅎ]사다가 사람이 살수있게 수리하는일입니다[리모델링이 아닙니다]. 제가 사는곳이 시골이라 가능한일이죠. 큰도시는 헌집자체도 엄청 비쌀듯 합니다. 홧팅요~~~~
저는 할 줄 아는게 없어서 슈퍼마켓에서 일하다가 그러서리 마켓 정도 하나 차리는게 목표에요 ㅜㅜ
전애견샾관련일거의20년째라~~비숙련마치면
강쥐사업쪽이나 반영구화장쪽
어떨까요?ㅎ
잘 알겠습니다 ~~
다양한 분들이 계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