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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모-미국이민 갈 사람 다 모여라!
 
 
 
카페 게시글
정착이주 정보 [릴레이 댓글] 비숙련 이후의 삶
gogh 추천 0 조회 1,981 16.01.26 15:21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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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6.01.26 15:24

    첫댓글 저는 트럭커를 꿈꾸고 있습니다.
    물론 고된 직업이지만 현재까지 제가 알고 있는 직업 중 으뜸입니다.

  • 16.01.26 16:29

    한국수입이 세후6천이상이면, 한국에서 사시는게 좋을듯합니다.
    그정도면 미국 연봉 10만불수준입니다.

  • 16.01.26 20:38

    저는 이태리식당 했었는데, 지금은
    자동차 외형복원.광택코팅,세차까지 배우고 있어요.
    자동차의 나라니 관련일로 먹고 살 수 있을까하는데 걱정근심은한가득.
    그래도 좋아하던 자동차관련일 하고파요

  • 16.03.25 18:25

    저도 자동차 세차 등을 고민하고 있는데 한국에서 어떻게 준비하시나요?

  • 16.03.25 18:58

    @헤스 국비지원 학원2달수료하고
    프리미엄 자동차토탈케어샵에서
    경험 쌓고있어요^^
    고급세차장? 그정도요

  • 16.01.27 04:57

    저는 2월부터 한국에서 스시맨 준비 하려구요 괜찮을까요?

  • 16.01.27 07:01

    저는 미국에서 약 5년간 살았었는데요.
    그때보다 연봉은 높지만~미쿡에서의 삶이 더 나은거 같네요. 물론 그때는 들어올 생각으로 살았던터라 삶이 치열하진 않았구요. 철도 없엏구요.
    이제 40대 중반에 뭘! 할수 있을지 고민이네요. 다들 파이팅하세요.

  • 16.01.28 16:49

    직업이런면보다. 편하게 사는것보다 더 중요한게 있으니까 가는거겠죠

  • 16.04.06 08:59

    비교적 좋은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곳으로 취업하고 싶네요.

  • 16.04.20 09:39

    저는 40대 중반의 여자 물론 치열 하겠지만 저는 네일리스트가 40대초반 남편은 대륙 횡단 하는 트럭커가 꿈입니다
    과연 해낼수 있을지...

  • 작성자 16.04.20 10:01

    반갑습니다.
    이 곳에 '산다는 것은'님이 올리신 트럭커에 대한 내용과 '바람처럼'님이 운영 하시는 트럭커 카페에 가시면 많은 도움이 되는 정보들이 많습니다. ^^

  • 16.04.20 10:10

    @gogh 못 읽는곳이 많아서 잘 안들여다 봤는데 찬찬히 읽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16.04.22 20:18

    반갑습니다. 릴레이댓글인만큼 바톤 놓치지마시고요 쭈욱 달려보입시다. 전 제가사는걸 글로도 올렸다싶이 막노동입니다.
    헌집[완전 못쓰는집들 ㅎㅎ]사다가 사람이 살수있게 수리하는일입니다[리모델링이 아닙니다]. 제가 사는곳이 시골이라 가능한일이죠. 큰도시는 헌집자체도 엄청 비쌀듯 합니다. 홧팅요~~~~

  • 16.07.14 12:14

    저는 할 줄 아는게 없어서 슈퍼마켓에서 일하다가 그러서리 마켓 정도 하나 차리는게 목표에요 ㅜㅜ

  • 16.07.16 15:02

    전애견샾관련일거의20년째라~~비숙련마치면
    강쥐사업쪽이나 반영구화장쪽
    어떨까요?ㅎ

  • 17.09.25 19:49

    잘 알겠습니다 ~~

  • 18.05.31 11:03

    다양한 분들이 계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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