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여시뉴스데스크 수행평가 작품으로 월간문학 등단한 돌풍 같은 여고생
한때우리의전부였던 추천 0 조회 15,647 24.08.07 00:26 댓글 6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4.08.07 04:41

    등단이 저렇게 띄어쓰기 엉망이어도 가능한 거구나.. 생각했는데 댓글 흥미돋

  • 24.08.07 04:47

    응모기준 궁금해서 검색했다 본건데

    응모작품 맨 앞장의 별지에는 응모자의 이름, 생년월일, 주소, 전화번호, 본명 등 인적사항을 명기해야 합니다.

    적은 번호로 전화를 해서 당선 알려주는데 나이를.. 모를리가.. 기사에 양념도 많네 그래도 의도한 표절은 아니면 좋겠다

  • 24.08.07 06:20

    훔 모르겠네

  • 시에 정해진 답은 없다지만 단을 저렇게 띄우나?

  • 흐음… 잘 모르겠네 갠적으론 그냥 그래

  • 24.08.07 07:09

    이게 대상...??? 진짜 모르겠다 예전에 그 은상 탄 중학생 시가 훨씬 내 취향이네

  • 24.08.07 08:02

    잘 모르겠는데…그래도 축하함..!!!!!!! 내가 시알못이라 그럴지도..

  • 24.08.07 08:48

    고등학생이 쓴 시라고 생각하면 귀여운데 공모전 대상감은 아니라 심사평이 궁금하네
    맞춤법 이런 건 시적허용이라고 한다지만
    시상이 너무 중구난방이고 시어도 그닥 정제되지 않은 느낌인데 뭘 기준으로 선정했을까 흠
    근데 뭐 신인상은 포텐셜을 보고 뽑기도 하니까 ㅎㅎ

  • 222 나도 심사평 궁금하다

  • 24.08.07 08:51

    노래 가사 되어도 좋겠다!!

  • 24.08.07 09:21

    시보다는 노래 가사에 어울릴 만한 느낌인데... 흠

  • 24.08.07 09:26

    난 저 자물쇠로 걸어잠그고 안풀겠다고 다짐했는데 그 소리가 반가워 나도 모르게 풀었다는 저 부분이 넘 좋다 !

  • 24.08.07 09:52

    오 너무 좋은데
    여름과 청춘이 절로 머리에 그려지는 시야

  • 24.08.07 11:48

    흠..

  • 잠그고!!!

  • 24.08.07 12:41

    맞춤법 띄워쓰기 넘 거슬려... 잘 모르겠는디

  • 24.08.08 11:25

    띄어쓰기!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