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빈치모텔은 토크·공연·전시·버스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예술·학문·경영·기술 등 각 분야 인물을 만날 수 있는 문화 융복합 이벤트다.
정태영 부회장은 비즈니스 인사이트 세션을 통해 현대자동차 이상엽 부사장과 함께 '디자인을 대하는 태도, 디자인을 하는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물리학자 김범준, 뇌과학자 장동선, 역사학자 이익주, 법학자 한동일 등이 출연해 학문에 대한 고찰을 나눈다.
배우 스티븐 연, 싱어송라이터 조니 스팀슨, 미국 현대미술의 거장 데이비드 살레, 패션 브랜드 앰부쉬(Ambush)의 수장 윤안 등 글로벌 아티스트와 연사도 참여한다. 어도어 민희진 대표를 비롯해 비, 선미, 자이언티, 더콰이엇 등 글로벌 아티스트들의 토크와 공연도 마련됐다.
첫댓글 민희진???
아니 찐이었네
민희진??!!?!?
민희진이 비주얼아트디렉터라 디자인토크하나보다 궁금하네
우와 민희진에 윤안…가보고싶다….엠부쉬…..라인업뭐야…..
허어어얼 개가고싶어
아 대퓨님 혼자 100분이야 ㅋㅋㅋㅋㅋㅋ
비? 킼..
대퓨님 토크쇼 ㄷㄷ
와 이거 구성 진짜 특이하다
선우정아 이디오테입하다가 qwer에 엔딩은 비임...
먼...먼.... 신기하다 증말
ㄹㅇ.....
Qwer은 안끼는데가없노
큐떱에 노홍철에 난리났다
갠적으로는 노홍철이 더 에바임
어케 예매하는거야
무게 있는 행사인 줄 알았는데...QWER이..나오네...?!
아니 민희진이랑 조니스팀슨 시간이겹치네 ㅠㅠㅜ아놔
라인업 진짜 희한하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