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대금먕세서)
이게 뭐노;
"먀쿠먀쿠."
세포와 물이 하나가 되어 태어난 이상한 생물.그 정체는 불분명합니다.
붉은 부분은 세포로 나뉘거나 늘어납니다.
파란 부분은 맑은 물로 흘러가도록 모양을 바꿀 수 있습니다.
되고 싶은 나를 찾아서 여러 가지 형태로 모습을 바꾸고 있는 것 같고, 인간을 모방한 모습이 지금의 모습.
단, 너무 많이 변해서 원래의 형태를 잊어버릴 수 있습니다.
밖에 나가서 햇빛을 받는 것이 원기의 원천.비오는 날도 너무 좋아해서 비를 몸에 흡수할 수 있습니다.
개막 전부터 자신을 여러분에게 알리고 2025년에 개최되는 오사카 간사이 엑스포에서 많은 사람을 만날 수 있기를 꿈꾸고 있습니다.
피폭 ㅇㅋㅇㅋ
이거가튼데...너무나...
뭐야 저거 뭔 괴물이야 이상해
어...?
방사능..
미치겠다 ㅋㅋㅋㅋㅋ
방사능이겠지
이게머여..
방사능 그자체;;
아무래도...방사능에 노출되었을테니까
아 방사능~?
약간 처돌이
보자마자 방사능?? 이 생각밖에 안 나네
방사능때문이잖아
흐엑...
일루미나티가 만든거같아..
음침국답게 음침하게 생겼어
피폭당함?
방사능..?
미감이라는게.. 없어? 눈이... 없어서 캐릭터에 대신 많이 박은건가..
방사능을 형살화한건가
ㄹㅇ 방사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