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꽃은 사스레피나무(Japanese Eurya, Eurya japonica)이고, 꽃말은 '당신은 소중합니다' 입니다.
차나무과 암수딴그루 상록활엽관목 으로 꽃은 3-4월에 연한 황녹색의 작은 오판화로 가지에 수십 개가 줄줄이 매달려 피는데, 암꽃은 황백색에서 보랏빛으로 변합니다. 꽃이 필 때 LPG 가스가 누출될 때와 같은 퀴퀴한 냄새 가 나고, 열매는 10-12월에 장과로 까맣게 익으며 다음해까지 달려 있습니다. 자잘한 톱니, 가름하고 도톰한 잎을 달고 있어 화려한 꽃만 모여 자칫 천박해질 수 있는 꽃다발의 품위를 높여주는 바닥재로 씁니다. 난대림의 숲이라면 어디라도 찾아들어 숲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난대림의 붙박이 나무로 내염성도 강하고, 소나무처럼 잎 뒷면에 ‘함몰기공’을 갖고 있어 건조하고 척박한 사질양토 에서도 잘 견뎌 관상용으로 심고, 재목은 세공재, 가지와 잎을 태운 잿물은 염색재료로 씁니다.
오늘의 꽃은 꽃이 필 때는 퀴퀴한 냄새 가 난다는 사스레피나무 꽃 입니다. 꽃말은 '당신은 소중합니다' 입니다.
오늘의 꽃 말은 ."당신은 소중합니다" 라고 했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서 소중 하지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사람은 이 세상에 태어 나면 누구나 다 소중하고 행복 하게 살아야 할 운명을 타고 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태어난 날,
"생일"은 "세상에 태어난 날. 또는 태어난 날을 기념하는 해마다의 그날."이라고 합니다.
한 나라의 임금님도, 대통령도, 성인(聖人)인 석가모니도, 예수도, 모두 태어난 날을 축하하고 기념 하면서, 죽은 날은 기념일로 만 기억 하고 있습니다. 누군들 자가가 세상에 태어나고 싶어사 태어난 사람은 없을것 이고, 신의 은총(하느님)으로 부모님의 육신을 빌려서 세상에 태어 났으니, 한 인간으로 충실한 삶을 살고, 아름 다운 인생을 살아야 할것 입니다.
그 인생의 삶이란 누구도 대신 살아 줄수 없는 것이고, 자신을 위한, 자신 만의, 자신의 삶을 살아 가는것이 인생이며 윤명인가 합니다.
인생의 해는 저물가고, 찬바람은 불어와, 오늘도 나는 나의 삶의 길을 걸어가려합니다. .. 그날을 위하여...
오늘의 노래는 "마이 웨이(My Way)"를 들으시겠습니다.
https://youtu.be/NWu5qR-xpbc (노래 Frank Sinatra)
https://youtu.be/yt0ryG0kJLw (노래 박정현)
https://youtu.be/AXrTy0JtSdE (노래 김호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