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ilbe.com/135918225

마지막 단락
조씨는 " 장씨의 결정적 사인은 귀밑에 직경 2cm정도로 동그랗게 뼈까지 파인 함몰상이였다 - "
==========================================================================================
장준하가 사망할 당시, 타살의혹을 제기한 의사도 저 두개골 함몰은 알지 못했습니다. 부검을 안해도 쉽게 보일만한 상처입니다. 만져보면 더 쉽게 알 수 있고요.
그렇다면, 저 함몰은 사망할 당시가 아닌, 그 이후 즉, 이장할 때 발생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첫댓글 몇달 혹은 몇년 전에 밤에 몇몇이 묘지를 파서 두개골에 구멍을 크게 만들어 놓고, 모르는체 흙으로 덮어놓고 시간이 흐르기를 기다렸을 수도 있습니다. 대선에 써먹기 위해 ...
두개골 구멍을 보니, 분명한 타원형입니다. 타원형 망치도 있습니까? 그리고 왜 대선을 4개월 앞두고, 꼭 지금 저런 일이 벌어집니까? 계획적인 것 아닙니까?
수술할 때 뼈 자르는 전동톱 있죠? 그것으로 두개골에 구멍 만들자면 금방 만듭니다.
아! 그렇군요...
누가 일부러 ...음,좌빨들은 김현희도 가짜로 둔갑시키려는 꼼수를 부려서리.아덜. 돈 필요하지? 방법이 있긴한데 이런거 아닌가!
1975..1993..2004..세번의 조사에서 모두 두개골 함몰 크기는 '귀 밑에 있는 직경 2센티 크기의 구멍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왜 갑자기 6센티 크기가 됩니까? 2센티 크기라는 주장은 저들이 믿는 조철구씨가 검시하여 조사한 것입니다.
6센티 크기의 저 함몰 구멍은 위치로 볼 때, 귀 밑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귀 위에 있는 구멍입니다. 즉 6센티 구멍은 1975년 추락 사고 발생 당시에 생긴 구멍이 아니란 것이지요.
좌빨 벌레들의 꼼수 발광!!
해골을올리는것이가족들이더고통스러울낀데
좌빨 여러가지로 들고 나오네여... 가지 가지 써 먹네여...? 세월이 수십년이 지났건만...? 그런다고 뭐가 달라지나...? 국민의 삶을 챙겨야 정치판이 온갖 추접한 것을 들고 나와 선동질을 일삼는다...? 이사람이 대한민국을 위해 대체 한게 뭐요...? 이름조차도 처음 듣는다...? 그러니 종북이란 딱지가 따라다니지요...? 속물근성은 속일 수 없나 봅니다...? 온갖 주어다가 박근혜 후보님에게 먹칠하려고 꼼수가 덜러운 정치판이다...?썩었다 썩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