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누리랑(누리사랑 졸업생 모임)의 윤광희 입니다.
26년 병오년이 되면서 졸업생모임의 단체명을 새로 지어 누리랑이라고 지었습니다.
누리랑의 뜻은 누리사랑과 같이 이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26년 01월 31일, 20가정의 도시락배달을 진행하였습니다.
윤광희, 박명우, 이동엽(후발대), 조용아, 김유민, 조미영 이렇게 같이 준비하였습니다.
메뉴는 흑미밥, 불고기, 콩나물무침, 김치국, 진미채, 방울토마토 입니다.
추운 날씨에 정말 고생들 하셨고, 건강한 모습으로 또 봬요 ~
첫댓글 오~ 이름 좋네~ 꿀바봉에는 조금 못미치는데...아주 좋아요~
도시락 맛있어보인다~
용아랑 유민이가 만든 반찬은 얼마나 맛있나 맛보러 갔어야하는데...
2026년에도 누리랑 화이팅!
우와 누리사랑졸업생모임 이름이
[ 누리랑 ] 이군요 ㅎㅎ 처음 알았네용 찰떡이에요 😎
광희야 이름 그냥 막 생각나는데로 말한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보는 얼굴들~ 사진으로나마 반갑네.
애썼다잉~?!
ㅋ 긴 회의 중 여러 후보군들 중에 과반수 득표를 얻은 단체명입니다 ㅎ (누리단, 누리이음, 징검다리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