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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 떠돌이 실직자가 교회에 도움을 요청하는데 아무도 적극적으로 도와주지 않는다. 며칠 후 그는 예배 도중에 들어와 한 마디를 외치고 죽는다. WWJD(What Would Jesus Do?)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이에 충격을 받은 헨리 맥스웰 목사는 회개하고 요청한다.
앞으로 1년 동안 여러분의 모든 결정에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를 먼저 묻고 행동 합시다.
다양한 사람들이 그 질문 앞에서 갈등하고, 손해를 감수하고, 진짜 신앙을 살아내기 시작한다.
- 찰스 쉘던의 소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1896년)
I. 차별은 죄다.(1–4절)
1. "프로소폴렘프시아" — 얼굴을 취하는 죄 (1절)
- '사람의 얼굴을 들어 올린다' = 긍정적 뜻이었다.
- 그러나 이 단어는 사람의 사회적 지위, 명성, 권력, 재력에 의해 부당하게 영향을 받는 것—즉 편애—를 뜻하게 되었다.
- 복수형을 쓴 것은 반복적이고 습관적인 태도 시사.
사람을 그의 얼굴에 근거하여 존중하는 것
내면이 아닌 가면에 근거하여 사람을 다르게 맞이하는 태도
존경과 멸시의 여부를 가르는 것 = 부
이것이 왜 헛된 경건인가?
차별을 할 때 왜 믿음이 없다고 하는가?
2. 영광의 주를 부인하는 죄 (1절)
영광의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가진 사람은 차별을 하지 않는다.
예수님 영광이 우리를 비추고 있다.
그 앞에서 빛나는 모든 것들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 야고보는 우리를 향해 ‘나의 형제’라고 부른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하나님 자녀가 된 한 가족이다.
가족은 우열이 없다.
우열을 구분하려는 자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다.
` 가족은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딤전5:1-8
` 2:2 너희 회당에...,
믿음의 공동체 = 교회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 세상은 차별이 있다.
자신을 과시하려고 한다.
동창회 모임 가면 재수 없는 친구가 있다.
세 가지 금기 행동을 한다.
돈 자랑, 자식 자랑, 지위 자랑
차 키를 식탁에 올려놓는다. 오늘은 내고 쏠게.
우리 아들이, 딸이 이번에 합격, 입사, 연봉...,
그들 중에는 사업의 위기를 겪을 수도 있고, 자녀가 대학에 실패할 수도 있고, 취업이 안될 수도 있고, 사별한 친구도 있을 수 있다.
자랑하려는 마음은 세심하게 친구를 살피지 못한다.
` 교회는 다른 곳이어야 한다.
- 약1장 혀에 재갈을 물리라. 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라.
재갈이 풀리면 강자는 존중하고 약자는 비방한다.
재갈이 풀리면 사회적 약자는 고통을 받는다.
함부로 대해도 된다고 판단한다. 헛된 경건이다.
` 유대교 랍비 마이모니데스의 증언이 있다.
“법적으로 두 대적이 있고, 그들 중 한 사람은 고귀한 옷을 입고 다른 한 사람은 저속한 옷을 입고 있으면, 재판관은 고귀해 보이는 사람에게 ‘네가 그와 같게 되거나 동등하게 되도록 너처럼 그를 입히든지 아니면 그처럼 네가 입도록 하라.’”
3. 극적인 두 인물 (2–3절)
첫 번째 인물 — 금반지 낀 자:
- 로마 사회에서 금반지는 기사 계급 표식
= 상류 계층임을 공인하는 사회적 신분증명서였다.
= 빛나고 화려한 옷. 눈부시게 반짝이는 의복을 입었다.
두 번째 인물 — 남루한 자: 구걸하는 사람
부자에게: "여기 좋은 자리에 앉으소서"
가난한 자에게: "거기 서 있든지 내 발등상 아래에 앉으라"
- 이것은 의도적인 모욕. - 발아래, 바닥에 앉으라는 것.
설마 저렇게 대 놓고 차별을 하겠어?
익숙해져서 차별이라는 생각을 못할 뿐이다.
차별에 얼마나 익숙한가?
① 남자는 우등하고 여자는 열등하다.
② 부자는 우등, 빈자는 열등
③ 주인은 우등, 종업원은 열등
④ 100점은 우등, 10점은 열등
⑤ 수도권은 우등, 지방은 열등
⑥ 서양은 우등, 동양은 열등
⑦ 잘생긴 사람 우등, 못생긴 사람 열등
⑧ 날씬은 우등, 뚱뚱은 열등
⑨ 백인은 우등, 유색인은 열등
⑩ 유능은 우등, 무능은 열등
⑪ 크면 우등, 작으면 열등
⑫ 잘하면 우등, 못하면 열등
⑬ 교회에서 열심을 내면 우등, 그렇지 않으면 열등
자신만의 기준으로 상대를 평가한다.
` 어느날 평범한 외모에 소박한 옷차림의 노부부가 사전 약속없이 하버드대를 방문, 총장과 의논할 일이 있다고 말했다. 비서는 그들이 하버드대와 업무적인 교류가 있을리 없다고 판단 총장이 바쁘다고 핑계를 댔다. 노부부는 인내심이 대단했다. 기다린다. 어쩔수 없이 엘리엇 총장과 자리를 마련했다. 총장은 매일 처리해야 할 일이 많았다. 성가시다는 듯 의문의 방문자와 만남을 가진다. 노신사가 말했다. 우리 아들이 하버드대를 나왔는데 불의의 사고로 그만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학교 안에 아들을 기념할 무엇을 남겼으면 합니다.
감동은 커녕 우습다는 생각에 거칠게 말했다.
죄송합니다. 두 분의 뜻을 만족시켜 드릴 수 없겠네요. 하버드대를 나와 세상을 떠난 모든 사람을 위해 조각상을 세운다면 교정이 묘지처럼 보이지 않겠습니까?
우리는 조각상을 세우겠다는 것이 아니라 건물을 기부하고 싶은 겁니다. 여기에...,
건물 한 채 지으려면 최소 750만 달러가 듭니다.
노신사는 말문을 닫았다. 총장은 그들을 드디어 돌려 보낼 수 있겠다는 생각에 기뻤다.
노신사는 잠깐의 침묵을 깨고 그 부인에게 말했다.
750만 달러면 건물 한 채를 지을 수 있다는 말이지? 그럼 아들을 기릴 대학을 지어도 되는거 아니야?
이때만 해도 총장은 그들이 되는대로 말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얼마 후 한 대학이 지어진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투자자는 총장을 찾아온 그 노부부였다. 대학 이름은 이 노부부 이름을 따왔다. 이 노신사는 철도건설업자이자 억만장자 릴랜드 스탠퍼드였다. 그가 세운 학교는 명문 스탠퍼드 대학이다.
하버드대 인생학 명강의 “어떻게 인생을 살 것인가?”에 나오는 이야기다.
이후 하버드 대학교 정문에는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말라”는 문구가 새겨졌다.
` 성경을 읽다가 자칫 오해하는 부분들이 있다.
하나님은 부자는 싫어하고 가난한 자는 사랑하신다는 오해다.
가난한 사람도 더 가난한 사람이라고 판단하고 차별할 수 있다.
부유한 사람이 넉넉함으로 품고 차별없이 살아가는 사람들도 많다.
본문은 극단적인 예를 든 것이다.
금반지를 끼고 아름다운 옷을 입은 사람이든, 남루한 옷을 입은 사람이든 차별없이 대하라.
` 가난한 분이 한 헌금은 소중하다고 하면서 부자가 한 헌금은 깍아 내리는 실수를 종종 본다.
전에 교회 성도님이 속상한 마음을 털어 놓았다.
교회 일을 열심히 하고, 헌금도 하고, 헌신도 하였는데 욕을 먹었다는 말이다. 대답을 해 드렸다.
욕을 먹으면서 하는 일이 주의 일입니다. 세상은 돈을 내고 수고하면 상을 줍니다. 교회는 시험 드는 말을 합니다. 그래도 하는 일이 교회 일입니다.
교회 일 하면 칭찬도 듣고 욕도 듣는다.
주일에 밥하는 분들을 예로 들면 쉽다.
밥해주는 것이 의무가 아니다. 헌신과 수고가 있다. 감사하고 고마운 일이다. 그러나 먹으면서 짜다, 맵다, 싱겁다...,
그게 주의 일이다.
성도님 한 분이 전도를 위한 마음이 있어 명절마다 마을에 선물을 돌렸다. 같은 교회 성도님이 흉을 보며 말한다. 있으면 얼마나 있다고..., 역차별을 당한다.
꿀꺽 삼키면 은혜가 되고, 복이 된다.
예방 주사를 놓는다.
교회 일을 하다 먹는 욕은 하나님이 주시는 칭찬으로 해석해서 들으라. 그 일을 멈추지 말라.
4. 사랑으로 차별을 덮으라.(8-9)
최고의 법 = 왕에게 속한 법, 왕의 법
차별과 반대되는 말이다.
잘하는 것과 죄를 짓는 것으로 구별하셨다.
갈릴리교회에서 목회하면서 감사한 일이 너무나 많다.
그중 하나가 우리들의 변화된 모습이다.
우리는 알게 모르게 성장하고 성숙해 가고 있다.
성도들이 어른이 되어 가고 있는 모습을 보며 감사한다.
` 이호선 교수의 강연.
청려장(100세 노인이 받는 지팡이) 받은 분 2025년 2,568명/ 남자 499명, 여자 2,069명
이제는 100세 이상을 사는 시대다.
알파 세대 등장: 영국에서 태어난 18개월 된 아기가 처음 배운 언어는 엄마 아빠가 아닌 알렉사라는 인공지능 이름/ 2010-2025년생/ 패드 들고 공부하는 세대, 2030년 하루 13만 개 정보, 알파 세대는 16만 개, 베타 세대 17만 개 정보/ 우리보다 IQ가 1.3 높다.
멘토링 세대가 끝났다. 윗 세대가 아랫 세대에게 전하는 지식이 끝났다. 직업의 90%가 사라진다.
어른 노릇하기 정말 어려운 시대가 왔다.
어떻게 어른이 될 수 있는가?
어른이 똑똑하고 지식이 있기를 원하는 것이 아니다.
원하는 것은 ‘라포’ = 공감, 신뢰, 수용의 상담 용어
상담자와 내담자 사이에 심리적 유대감과 신뢰 관계가 끈끈하게 구축된 상태.
‘이 분에게는 내 마음을 털어놔도 안전하겠구나’하는 믿음이 생긴다.
이러한 라포가 형성되었는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싱대방의 자세와 말투를 자연스럽게 따라 하게 된다(미러링 효과).
침묵이 흘러도 어색하지 않고 편안하다.
방어적인 태도가 사라지고, 더 깊고 솔직한 이야기를 꺼내기 작한다.
눈맞춤이 자연스럽고 미소가 고개 끄덕임이 잦아진다.
목장에서의 모임을 생각하면 된다.
친절, 미소, 여유, 편견없이 대함, 차별이 없는 인품
목장에서 하는 삶을 세상에 보여주는 것이다.
` 시골에서 자라난 집사님 이야기를 들었다.
- 동네 어른 중 한 분이 지나가는 청년들을 부른다.
- 막걸리 마시고 가라. 배고픈 시절, 동네를 다니다가 일하는 젊은이를 보면 부른다. 종태야~ 밥 먹고 해라. 집에 데리고 가서 밥을 든든히 먹인다. 싸울 일이 있어서 술을 잔뜩 먹고 그 집에 가서 난동을 부리려고 하는데 그분이 부른다. 종태야..., 왜 그러냐? 듣고 보니 화낼만하네. 그러나 그렇게 하지 마라. 잘못하면 재판받는다. 그 말을 듣고 진정했다.
- 그분이 하는 말을 듣고, 그분이 기억에 남는다.
- 그런 분이 어른이다.
- 은혜받았다고 다 데리고 가서 막걸리 사주지는 말라.
` 교회가 어떻게 시대정신을 세워갈 수 있는가?
세상은 줄을 세운다.
1등, 2등, 3등,,,, 학교에서 성적표에 등수를 표기하지는 않으나 이미 머릿속에 줄이 세워져 있다.
교회 왔더니 원탁의 기사. 숫자가 없는 나라, 차별이 없고, 편견이 없고 따뜻한 미소만 있는 나라.
` 예수님은 마20장에서 하나님 나라를 알려 주셨다.
- 하루 한 데나리온 약속하고 일꾼을 쓰는 포도원 주인
일찍 나가서 일꾼을 데리고 옴/ 9시에 나가보니 놀고 서 있는 사람 데려 옴/ 12시, 3시, 5시에 그렇게 함/ 저녁이 되어 삯을 줌/ 똑같이 나눠 준다/일찍 온 사람이 더 받을 줄 알았는데 똑같이 주자 시험 들었다/
`이른 아침에 온 사람들은 원망한다.
세상은 차등, 차별, 우등, 열등, 보상을 말한다.
- 하나님 나라는 전혀 다르다.
- 왜 똑같이 나눠주는가? 천국은 덜 좋은 것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의 계산법으로 천국을 계산한다. 우리의 계산= 노력, 헌신, 충성, 열심...,
- 나는 더 좋은 것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의 계산=사랑, 은혜, 영원, 천국..., 더 이상 좋을 수가 없다. 계산이 다르다. 영원이고 무한대다. 무한대 속에 넣으면 모든 것이 똑같아진다./ 하나님은 영원의 눈으로 우리를 보신다./ 그 마음에는 사랑과 은혜만이 가득하다.
`본문은 포도원 집 주인의 비유다./ 포도원 주인은 지금 포도에 관심이 없다./ 포도원에 온 사람들에게 관심이 있다./ 그들의 형편과 처지에 관심이 있다./ 그들의 아픈 마음과 힘겨운 삶에 관심이 있다.
`사장이라면 어떤 사람을 쓰겠는가?/ 스펙을 따진다.
누가 가장 스펙이 좋고 가장 유능한가?/ 이른 아침에 불려간 사람이다./ 점심에 가 보니 나와 있는 사람이 있다./ 집 주인은 말없이 그를 데려다 쓰신다./ 저녁 5시에 나온 사람도 있다./ 주인이 묻는다.왜 놀고 서 있느냐?/ 써 주는 사람이 없어서요...,/ 솔직한 대답이다. 무능해서 아무도 안 써 줍니다.
너희도 포도원에 들어가라./ 그리고 똑같이 한 데나리온을 주신다. /이분이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시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 원칙은 공로나 능력의 원천이 아닌 은혜의 원칙이 지배한다.
- 하나님의 관심은 은혜, 영혼, 구원, 사람에게 있다.
- 성경에는 없지만 그 다음 날은 어떻게 되었을까를 생각해 보았다.
- 일찍 나오나 늦게 나오나 결국 똑같아. 저녁 5시에 온다.
- 가장 약하고, 능력없고, 늦게 나왔던 사람들
- 이른 아침에 일찍 올 것이다./ 죽기 살기로 일할 것이다./ 고맙고, 안 고맙고의 차이다.
- 은혜를 아는 사람과 내 공로와 내 노력으로 하나님 나라를 간다고 생각하는 사람의 차이다.
- 아침에는 고마웠는데 돈을 받는데 안 고맙다.
- 처음에는 열심이었는데 나중에는 빈둥거림이다.
- 열심히 일 해봐야 소용없어...,
- 20:16나중 된 자로서 먼저되고,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된다.
- 우리의 악함 때문에 그러하다.
- 은혜를 금방 잊어버리기 때문이다.
가족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 충남 예산 이성만 이순 형제 효제비
형제의 지극한 요심과 우애를 기리기 위해 왕이 세움
- 전래동화, 형과 아우가 볏단을 주려고 밤새 옮긴다.
그러다 마주쳤다. 그 깊은 감동을 표현할 길이 없다.
그것이 교회이고, 하나님 나라다.
- 다 인간적 계산을 하며 산다면 교회는 벌써 망했을 것이다.
- 신기하게도 욕을 먹으면서도, 알아주는 사람이 없는데도, 하나님이 주시는 복도 동일한데도 여전히 이른 아침에 나와 일을 하고, 헌신하고, 충성한다.
하나님 마음으로 사람을 본다.
- 가난한 영혼이 보인다.
- 일자리가 없어서 서성거리는 사람의 마음
- 집에 가면 부양해야 하는 가족이 있는데 오늘도 빈손이다.
- 능력도, 실력도, 줄도 없는 사람.
- 고아와 과부와 객과 이방인...,
- 하나님은 그들을 똑같이 사랑하신다.
- 어찌보면 더 사랑하신다.
- 똑같이 대우하시고, 그들에게 먼저 주신다.
어른이 되면 이 마음을 갖는다.
이렇게 하시는 하나님이 옳다고 고백하고, 불만이 없다.
` 약2:12 자유의 율법은 왕의 법을 말한다.
= 누구도 바꿀 수 없는 절대적 법
- 그 법의 내용은 레위기 19:18에서 인용
=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 예수님께서 이 계명을 "둘째 계명"으로 꼽으셨고(마 22:39), 바울도 이것이 율법의 완성이라 했다(롬 13:10).
- 이웃 사랑은 그리스도인의 삶의 방향성이며 목표다.
` 차별은 죄다.
9- 11절 "나는 살인도 안 하고 간음도 안 했는데, 조금 차별한 게 그렇게 큰 죄인가요?"
- 그렇다. 그것은 이미 율법을 범한 것이다.
적용) 질문
① 외모나 옷차림에 따라 태도가 달라지지는 않는가.
② 영향력 있어 보이는 사람에게만 먼저 다가가지는 않는가.
③ 가난하거나 약한 성도에게 불편함을 느끼거나 피하지는 않는가.
④ 내가 존중하는 사람의 기준이 예수님과 같다고 말할 수 있는가.
⑤ 청년, 노년, 장애인, 이주민, 한부모 가정 등 다양한 사람을 동등하게 대하는가.
⑥ 헌금, 직분, 학력, 직업이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되지는 않는가.
⑦ 내 말과 표정 속에 은근한 우월감이나 무시가 담기지 않았는가.
⑧ 우리 교회는 약한 사람이 들어와도 안전하고 존중받는다고 느끼는가.
약2:9절은 강력하게 우리에게 말씀하신다.
사람을 차별하여 대하면 죄를 짓는 것이니 율법이 너희를 범법자로 정죄하리라.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묻고 응답하심엘 따라 반응하자.
기도: 작지만 어려운 것 시작하자.
차별이 없는 교회, 가슴과 가슴이 진정으로 만나는 교회, 편견없이 서로를 보며 웃음을 짓는 교회가 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