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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GS란 무엇이고 그내용은?
治療的인 關係(PEGS)에서 來談者에 대한
보살핌과 존중의 重要性은요?
- 이글은
My kakaotok Law Life.kr
에서 퍼 온 글입니다.-
# 이글은
사람은 사주명리학 理論 上 48,500여 가지의 性品과
서양 心理學 상 16가지의 性格에 따라
그 느낌과 의미가 다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 김형학의 한마디~>
-자~
지금 만나는 사람이 나의 運命을
만든답니다.~-
#이 글을 知人들과 共有하면
自利利他요, 그 知人에게 도움이 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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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자~
무조건적이고 긍정적인 존중(사랑)(P)은~
治療的인 關係(PEGS)에서
핵심적인 조건이지요.
내담자가
한 인간으로서 認定되고 또 尊重받을 때,
그리고 무엇보다도
상담자로부터 따뜻함과 신뢰감을 느끼며,
評價받거나 批判받는 느낌을 받지 않을 때,
變化와 成長은~
진정한 可能性을 얻게 된답니다.
’그것은 곧 상담자가
非소유적 방식으로 내담자를 존중하는 것을
意味한다.‘ (Rogers)
Haley는
에릭슨도 치료 상황에서
로저스가
베푸는 따뜻한 돌봄의 태도와 비슷한 모습을~
내담자에게 보였다고 설명하였지요.
에릭슨은
그가 느끼기에~
성공적인 변화의 가능성이 별로 없는 것 같은~
내담자를 상담했던 일에 대해서
말한 적이 있는데요.
치료의 속도가 느린 상황에도 불구하고요.
’에릭슨은
치료에 대한 의심을 혼자서만 간직한 채
내담자에게
그의 태도, 어조, 그리고 그가 말하는
모든 것을 통하여~
그 自身이 내담자에게 진실로 관심을
갖고 있으며~
또 진실로 그를 돕기를 바란다는사실을
알도록 하였답니다.’ (Haley)
에릭슨이 가진 技法的, 方法的 측면에서 보였던
뛰어난 能力은~
때때로 그가 평소에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내담자와 더불어 조성하고자 했던~
치료적 관계보다 더 큰 힘을 발휘할 수가
있었답니다.
# 에릭슨이
환자와의 사이에서 형성하였던
치료적 관계(PEGS)의 强度가~
어느 정도인지를 측정하는 일은 어렵지만,
그가 환자와 더불어 상담할 때 보여주는
呼吸의 比率이나 周邊 視野와 같은~
(peripheral vision :
좌우 180도 內의 사물이나 현상을 한눈에 볼 수 있을
정도의 넓은 범위의 視野를 말한다.
이것은
前面 中央에만 초점을 두고 바라보는
중앙 시야(foveal vision)와 반대되는 개념이기도 하다.)
具體的인 技法들을 어느 정도로 잘 活用하는지에
대해서~
주의를 기울이고 알아보는 것은 오히려 쉽지요.
사실 미시적 분석을 통해서~
치료적 관계(PEGS)의 强度를 규정하는 일이
실제로,
‘사랑’을 分析하고 規定할 수 없듯이~,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어요.
(Yapko)
에릭슨의 다음과 같은 글은
사람의 獨特性과 치료관계(PEGS)의 중요성을~
要約하고 있는데요.
# 최면 트랜스 誘導를 위한 技法은~
일차적으로 최면사와 피험자 사이에 존재하는
對人關係의 機能이지요.
그러므로
최면기법과 절차는
피험자, 상황, 최면의 目的에 따라서
달라져야한답니다. (Hossi)
에릭스의 사람에 대한 기본적 신뢰는
개인이 自己의 人生에서의 어떤 일이든 간에~
잘 解決해 낼 수 있는 能力을 갖고 있다는 데
대해서~
믿어 주는 그의 믿음과 존중을 통해서 나왔지요.
그는 자신의 환자는
무엇이든 숙달하며, 理解하고, 재미를 느끼고,
確信을 갖고, 즉각적 結果를 얻고자 하는~
자연스러운 欲求를 가지고 있다고 믿었답니다.
자~
## 共感(E)의 重要性에 대한 思考~
眞實性, 무조건적, 肯定的 尊重(PEGS)과
인간의 잠재력에 대한 信賴와 함께
共感(E)은
모두 로저스의 저술에서 아주 중요한,
‘규정할 수 있는’ 분위기를 代辯하게 되었지요.
(Rogers)
자~
# 共感(E)은 중요한 조건이된답니다.
그것은 他人의 私的인 知覺 세계로 들어가서
그 속에서
완전히 편안함을 느끼는 것을 의미하는데요.~
당신은 편견 없이
他人의 세계 속으로 들어가기 위해서
당신 自身의 見解와 價値觀을~
던져두어야 하지요.
(Rogers)
나 자신의 견해를 던져둔다는 것은~
나의 집 현관문을,
당신이 願할 때
그 門(나의 見解) 때문에 妨害 받지 않고~
쉽게
들어올 수 있도록 하는 것과 비슷하답니다.
사람은 이러한 方式으로~
다른 사람을 共感하곤 하지요.
아마도 당신도 친구, 가족, 내담자에게
이렇게~
共感하고 있을 것입니다.
Erickson도
특히 치료의 준비 단계에서 공감을 강조하였는데요.
그것은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건전한 라포’ 라고 생각되는데,
다시 말해서 그것은~
치료자와 환자 사이의 理解와 相互 존중에
대한
긍정적인 느낌이랍니다. (Erickson & Rossi)
Erickson은
’치료자 쪽에서의 공감(E)과 존중(P)의 태도는~
성공적인 변화를 확보하는데 중차대하다.‘
(Erickson & Zeig)라고 믿었답니다.
Erickson은
他人에 대한 진실성(G) 있는 受容으로부터
발전된~
라포의 개념을 더욱 확장하였는데요.
Erickson이
對 인간관계를 제대로 형성하고자
# 환자 자신의 어휘와 참조체제를 사용함
에 따라~ (G-맞추기와 일치 시키기)
강력한 共感(E)이 발전하게 되었답니다.
(frame of reference:
개인이 가진 認知的 틀이나
세상을 바라보는 方式 또는 見解를 말하며,
흔히 內的 참조체계라는 말로도 표현되는데
이것은
로저스가 즐겨 사용한 말이기도 하지요.
’세상 모형(model of the world)’이라는~
개념과 비슷한 의미를 갖고 있는 槪念이기도 하다.)
’내담자를 그의 세상모형에서 만나라~‘
(pacing and matching:
NLP에서 라포형성을 위해서 필요하다고
강조하는 중요한 技法이다.
즉 상담자가
내담자가 보이는 언어적, 非言語的 반응들과
같거나
비슷한 方式으로 反應함으로써
同質感을 느끼게 하고,
이를 통해서
라포를 형성하게 하는 방법이다.)
자~
## 眞實性–G-, 커뮤니케이션,
自己 최면에 대한 思考~
진실성이나 일치성은–G-
인간 중심적 분위기 내에서 또 다른 기본적인
條件에 해당한답니다.
왜냐하면
만약 인간관계에서
眞實이 存在하지 않는다면~
獨善과 不信이생길 수 있기 때문이지요.
Lankton & Lankton은
상담자-치료자의 眞實性(G)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설명하였지요.~
Erickson 계열의 최면 치료자는
자신이 이룩하는 치료적 게임에 대해서~
스스로신임하고 힘을 싣는 個人的인 스타일을
가져야 한답니다.
그것을 一致性, 진실성 또는 自信이라는 말로
표현할 수 있어요.~–G-
로저스는 다음과 같이 말하면서
Erickson에게서
眞實性(G)과 같은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하였지요.
Erickson에게서도
치료는 個人마다 서로 다른 아주 個人的인
일이며,
깊이 몰입해야 하는 경험인 것은~
分明한 것 같습니다.
그는 自身의 환자에 대해서 생각했고,
그들에게
아주 人間的인 方式으로~
(때로는 도전적으로, 무뚝뚝하게, 忍耐心 있게,
부드럽게, 거칠게 다가갔으며,
항상 내담자와 보조를 맞추어 나갔다.
그는 때때로 내담자를 자기 집으로 데려가기도 했고,
애완동물을 사용하거나
자기 인생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하는 식으로
내담자와 인간적으로 가까워질 수 있는
어떤 것이라도 하였다.)
상담자- 치료자 사이에서~
眞實性(G)은
분명하고 투명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하여~
내담자와 완전히 함께 하는 것을 의미한답니다.
때때로
現 상황과는아무런 관련이 없는 것 같은~
느낌이 내 속에서 일어날 때도 있지요.
그래서 나는 나의 覺性으로서~
이러한 느낌을 수용하고 신뢰하며
또 그것을
내담자에게 알려 주고자 하였지요.
(Rogers)
Rogers쪽에서의 이러한 경험은
Erickson이
自己 최면 또는’變化된 의식 상태‘
(altered states of consciousness:
覺性 狀態 또는 意識 狀態와는 다르다는 의미에서
사용된 말로~
최면에서 말하는 트랜스 상태와 類似하답니다.
# 일종의 최면 상태이기도 하며~
瞑想이나 종교의 祈禱, (祈-신에게 빌 기, 禱-빌 도)
神命에게 일은 告하고 그 일이 成就 되기를~
祈願한다.
參禪, 마약 복용의 상황에서도~
이와 같은 상태를 경험하기도 한다.)
라고
말할 만한 것과 類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실상 Rogers는 자신의 글에서
# 이 ’변화된 의식상태‘라는 말을 사용하는데요.~
흥미롭게도 Rogers는
(진실성, 肯定的 關心과 共感에 –G,P,E- 덧붙여서)
# 成長-促進 關係
(growth- promotion relationship:
신뢰하는 관계나 라포, 촉진적 분위기와
비슷한 뜻을 가진다.)
의 또 다른 重要한 特性을 發見하고,
다음과 같이 길게 설명하였지요.
-그러나 최근에 나의 見解는
경험적으로는~
공부될 수 없었던 새로운 영역으로 확장되었다.
내가 집단 촉진자로서 또는 치료자로서 최선을
다하고 있을 때,
나는 또 다른 특성을 발견한다.
내가 나의 內面 세계,
즉 直觀的 自我에 가장 가까워졌을 때~,
내가 내 속의 未知의 세계와 접촉했을 때~,
어쩌면
인간관계 속에서 약간의변화된意識 狀態에
있을 때~
내가 행하는 어떤 것도~
치유로 가득 찬 것같이 보인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억지로라도 이러한 경험을 하게 할
그 어떤 것도 나는 할 수 없다.
# 그러나
내가 이완하고 나의 초월적 핵심 自我와
가까워질 수 있을 때~
나는 關係에서 異常하고 충동적인
방식으로 행동하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이상한 행동은~
묘하게도 옳은 것으로 밝혀진다.
그 순간에 나의 내부 영혼은~
他人에게로 뻗어나가서
그의 내부 영혼을 만나게 되는 것 같다.
(Rogers)-
이 시점에서
Rogers가 그 스스로 상담과정에 있어서
아주 유익하다고 생각하는 치료적 트랜스,
변화된 상태를~
거의 神秘的으로 설명했다고 생각돼요.
# 그는
다음과 같이 계속 이어 나갔는데요.~
- 이 說明이
神秘的인 氣色을 띄고 있다고 생각해요.
우리의 경험은
초월적이며, 말로 설명할 수 없는 靈的인 것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 確實 하답니다.
다른 많은 사람과 마찬가지로
나 自身이
神秘的이고 靈蹟인 측면의 중요성을 과소평가해
왔다고 믿고 있어요.
이 점에서
物理學과 化學 분야의 보다 進步的인 思想家와
크게 다르지 않아요.~
그들이 자신의 理論을 보다 進展시키고,
’實題‘를 固體가 아니라
‘에너지의 진동’에 불과한 것으로 描寫할때
그들은 ’초월적‘ ’말로 설명할 수 없는‘
’뜻밖의‘와 같은 用語로 설명해야 하는 차원에서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결국
우리가 人間 중심적 접근에서
관찰하고 경험했던 現狀이라고 할 수 있지요.-
Rogers가
이러한 변화된 의식 상태를~
’신비적‘ ’초월적‘ ’영적‘ 이라는 차원에서
설명한다면,
나로서는 그의 말은 곧 소위
치료적 트렌스(自己 최면)라는~
경험들을 지칭하는 것이기도 하다고
되받아쳐야 할 것같아요.
Rogers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어요.
-나는 이러한 直觀的 반응을~
높게 평가하게 되었지요.
그 순간에 어쩌면 나는
다소 변화된 意識 상태에 있고~
내담자의 세계 속에서 살고 있으며
그 세계와
완전히 調和되는 狀態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요.
이때 나의 非의식적(nonconscious)인 知性이~
마음의 자리를 차지한답니다.
나는 나의 의식의 마음이 認識하는 것보다~
훨씬 많이 알고 있답니다.
나는 의식적으로 반응을 하지 않아요.
나의 반응은
他人의 세계에 대해서 感知하는~
나의 非意識的인 감각으로부터
내 속에서 일어날 뿐이지요.
(Rogers)-
Rogers가 以上의 글에서~
’直觀的‘ ’치유로 가득 찬‘ ’다 소變化된 意識狀態‘
’非意識的‘이라는 單語를 使用했다는 것은~
그가 에릭슨의 치료 작업에서
경험할 수 있는 心的 過程에 대해서 說明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에릭슨은
환자의 無意識뿐만 아니라~
自身의 無意識을
너무도 깊이 受容하고 信賴했기에~
환자와 완전히 함께 할 수 있었지요.
로시는
다음과 같이
에릭슨에 대해서 記述을 하였지요.
그는 언제나 환자들과
완전한 라포를 形成하였답니다.
그는 결코 환자로부터
分離되거나 멀어지지 않았어요.~
自己 최면적 트랜스는
보통 저절로 일어나며. 그의 知覺 能力과
환자와의 관계를 항상 진전시켰답니다.
트랜스는
그의 치료 작업을 촉진하는 강렬히 集中된~
關心이랍니다. (Vol.)
이와 같은 내용들을 고려해 보면,
결국 로저스와 에릭슨은
모두 보다 깊이 있게 그리고 보다 치료적으로~
내담자와 참만남
-encounter:
人本主義 심리학 분야에서 많이 사용되며,
특히 로저스가 즐겨 사용하는 槪念으로,
서로의 內面끼리의 가식 없는 만남,~
眞我간의
진정한 만남을 의미한다.-
의 관계로 들어가기 위하여~
트랜스 狀態를 활용했다는 나의 추측이 보다
확실해지는군요.
Zeig는
에릭슨은 너무도 內的인 경험을 잘하고
’그의 無意識의 지혜‘를
너무도 깊이 신뢰했기 때문에~
그는 자신의 환자의세계에 대해서
놀랄 정도로~
깊이 理解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나는 로저스도 그의 글 속에서~
에릭슨과 같은 現象을 經驗한 것으로
믿게되었어요.
나의 상담이
가장 잘 이루어진다고 생각될 때,
# 내담자는
生氣를 찾고 흥겨워하며~
또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내담자는
自身이 제기하는 疑問에 대해서~
스스로 對答하고 希望을 되찾기 시작하지요.
다시 말하면,
그들은 自己 행동의 結果에 대하여~
스스로 責任을 지기 시작한답니다.
그들은
신나는 方式으로~
스스로 責任지기를 선택하지요.
그렇게 되면
나에게는 다소 통쾌한 일이지요.
그리고 그것은 마치
차가운 습지에서 푸른 새싹이 돋고,
나의 庭園이~
生命活動을 시작하는 것과 같지요.
그러나 나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
나는 이렇게 분명히
성공적인 상담을 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다른 方式으로 상담하고 있는가?
나는 成功의 바로 그때에
내담자와 眞實로 함께 있다고 믿는답니다.
間接的으로, 하지만 때로는 直接的으로
내담자는
그들에 대한 나의 共感과 尊重에 대해서~
말하곤 한답니다.
그렇다.~
나는 로저스의
’촉진적인 心理的 態度와 같은~
規定 내릴 수 있는 雰圍氣(PEGS)’가
여기서~
作動하고 있다고 믿고 있어요.
하지만
로저스와 에릭슨이 暗示하듯이~
그 以上의 무엇이 있다고 생각한답니다.
나는 때때로 直觀과 連結性을 보여주는
그러한 갑작스러운 閃光의 근원에 대해서~
궁금해하곤 했답니다.
마치 잠시 동안
내담자의 고통,혼란, 문제, 해결책이~
완전히 鮮明해진 것 같았어요.
나는 이러한 경험이 드문 경험이며,
#저절로 일어나는 일이라는 사실,
그리고 비록
그러한 경험을 意圖的으로 해 보려고~
認知的으로나 실제 상으로노력하더라도
억지로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도~
깨닫게 되었답니다.
# 주제에서
조금 벗어난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지요.
나는 과정(process)에 대한 학습과 싸우고
있었는데요.
내가 더 많이 싸울수록~
나는 과정을 밀어내었답니다.
# 그렇게 하는 동안에~
나는 천천히 내 속에서
다음과 같은~
警句(警-경계할 경)의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어요.
그것은 곧
‘강물을 밀지마라.~
그것은 저절로 흘러간다.~
라고 하는
Bally Stevens의 警告뿐만 아니라,
‘과정을 신뢰하라.~’라는 것이었지요.
내 생각에는 그때 一種의
餘裕感(letting be sense)이 생기는데,
그것은 있는 그대로 내버려두는 것으로서~
特別한 종류의 忍耐心이라고도 할 수 있어요.
그러한 마음은
이끌어 내기는 어렵지만~
상담이나 치료적 트랜스에서
그것은 分明히 느낄 수 있습니다.
묘하게도 나는
에릭슨의 경험에 대한 글을
읽기 전에는~
그것에 대해서 어떤 것도 잘 알지 못했어요.
에릭슨은
어린 시절에 워낙 自己 최면적 經驗에 많이~
사로잡혀 있었는데요.
그것이 결국은 이후의 催眠家로서의
그의 모든 삶을 위한 풍부한 기초가 되었지요.
그가 가진 非常한 自己최면 能力은~
점점 그의 치료 작업의 主된 부분이되었답니다.
자~
다음에 제시한
로시와 質疑應答을 참고해 보자~.
R:
선생님은 지금도 환자를 치료할 때~
自己催眠으로 들어가는 경향이 있습니까?
E:
나는 現在도 만약 중요한 무엇을 볼 수 있는~
나의 能力에 대해서
# 懷疑가 든다면 自己催眠으로 들어갑니다.
(Erickson & Rossi)
Erickson은
환자의 몸의 움직임, 단서, 손짓이나 몸짓
하나하나를~
상세히 관찰함으로써 自己 催眠으로 들어갔고요.
그 과정에서~
自身의 리듬감 있는 목소리를 들음으로써
도움이 되었답니다.
나는 그러한 것을 알 수 있지요.
왜냐하면
# 나도 조용히
숫자를 거꾸로 세어 내려감으로써~
(이 技法에 대해서는 나중에 설명할 것이다.)
스스로를 이완하고
나 自身이 최면 속으로 들어 갈 수 있기~
때문이지요.
나도 나의 내담자를
관찰하고 그의 말을 들을 때~
나의 知覺的 場은 에릭슨이 말했던
一種의 ‘치료적 터널 視野’~
-tunnel vision:
대상물이 마치 긴 터널을 통하여 보는 것처럼~
視野가 좁아진 특징을 갖는 상태를 말한다.-
속으로 좁혀진답니다.
내가 感知하는 것은 내담자이며
그 外 모든 것은~
아무런 관련 없는 것이 되어 버린답니다.
그리고그 순간에~
이 强力하고 强烈한 상태를 活用할 줄 알게
되었답니다.
그때 나는 마치
나 자신의 認識의 장애물이 사라지며
나의 한 部分이 瞬間的으로 없어지는 것처럼~
느낄 수 있게 된답니다.
나는 이러한 現狀을~
치료적 트랜스라고 부르게 되었답니다.
이 狀態는
상담자의 治療的 최면狀態로 볼 수 있는데~
이때 우리는
變化된 意識 狀態 속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되며~
내담자와의 또 다른 연결이 可能해집니다.
로저스가
상담에서 경험하는 자신의 변화된
의식 상태에 대해서~
언급한 것을 반복해 본다면
다음과 같답니다.
‘그 순간에 나의 內部 靈魂은~
他人에게로 뻗어나가서
그의 內部 영혼을 만나게 되는 것 같다.’~
이것이야 말로 鮮明한 치료적 연결이지요.
그것은 마치 당신과 내가
우리의 귀에서 귀지를 청소하거나
눈에서
어두운 막을 제거하는 것과 같아요.
그것은
마치 우리 주변을 막고 있는 스크린을~
없애버리고자 하는 것 같답니다.
우리 입장에서 볼 때
門을 여는 것같은 이러한 과정은~
여러 가지로
脆弱하다고 생각합니다. (脆-무를 취, 약할 취)
우리는 또한
우리 마음속에서 일어나는 雜音과 같은
內部 對話를 추방하고~
내담자와 함께 그를 위해서 자리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그것은
강제로 될 수 있는 것은 아니지요.~
나에게서 그것은
無爲의 태도이면서 내버려 두는~
자세이지요.
이러한 것이야 말로 치료적 트랜스인데~
당신이나 나도 들어갈 수 있는 상태이랍니다.
다시 말하면,
# 이 상태에서 나는 백지상태와 같답니다.
나는 내담자의 말을 듣고 그를 관찰하는 것
外에는~
어떤 것도 생각하지 않아요.
나는
分析하지 않으며, 理論化하지 않아요.
나는
戰略이나 解決策을 찾기 위해 뛰어들지~
않아요.
나는
나와 내담자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으며~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우리가 어떻게 하고 있는 지에 대해서도~
생각하지 않아요.
나는
그 다음에 무엇을 말할까에 대해서도~
염려하지 않는답니다.
이러한 受動的이고 受容的인 자세는~
强制로 될 수 없어요.
하지만, 그것은
나의 상담을 시작하는
本質的인 마음의 상태로서~
나를 위해서 存在하고 있습니다.
나는
이 點에서 아주 적절하게 보이는~
다음과 같은
引用文을 反復하고자 한답니다.
나는
이러한 直觀的 反應을 높게 評價하게~
되었는데요.
그 순간에 어쩌면
나는 다소 變化된 意識 狀態에 있고요.
내담자의 세계 속에서 살고 있으며~
그 세계와 완전히 調和되는 상태에~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이때 나의 非意識的인 知性이 마음의 자리를~
차지한답니다. (Rogers)
나의 배움에 영향을 미쳤던 최초의 상담 교수는
나의 멘토이면서 동료이자 친구인
Fritz Renick였지요.
그는 치료적 참만남을~
深淵으로 걸어가는 것,
(深-깊을 심, 淵- 못 연)
그 앞에서 있는 것, 타인의 세계 속으로
감히 뛰어들 수 있을지를~
망설이는 것과 같은 것으로 비유하였지요.
때때로
그는 그 순간에 느끼는 자신의 不安全때문에
즉, 어쩌면 그가 統制에 대한 欲求를 느끼거나
단순히 두려움을 느끼는 것과 같은~
여러 가지 理由 때문에
그러한 참만남의 관계로~
들어가지 않으려 할 때도 있어요.
만약 그가 그러한 關係로 뛰어들어
他人과 완전히 함께 하기로 마음먹었다면~
그것은
그가 자신의 생각이나 感情을 떨쳐 버리고
맞은 편에 있는 他人의 흐름속으로~
빨려 들어가도록
스스로를 許容하는 것처럼 보이는군요.
이와 같은 설명이
나 自身의 經驗을 分明하게 잘 描寫해 주기
때문에~
(描-베낄 묘, 그림 그릴 묘, 寫-베낄 사)
나는 자주 回想하곤 한답니다.
다시 한번 말하지만,
결국 이 모든 것은
내가 상담을 가장 잘한다고 생각될 때~
經驗하는 치료적 트랜스,
즉 變形된 意識 狀態를 설명해 주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바이랍니다.
나는 이 現狀들,
즉 치료적 트랜스나 自己 최면狀態가~
여러분의 경험과 一致하기를 희망한답니다.
# 당신은
내가 말하고자 하는 意圖를 理解하는가요?
이 모든 것에서 상담자의 心理的 健康
(즉, 安靜된 心志와 成長의 重要性을 말해 주는
개념이다.)
이야말로 대단히 중요하답니다.
-See You Again-
<옮긴이 법무사 김형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