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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28주일 새벽6시미사
가정의 평화 슬기로운 생활의 지혜 간청드리다 세남매 가정과 나 14핏줄들! 그리고 육남매화목위하여 기도하다
세상을 먼저간 부모형제 마리아영기님 또 은인과사랑하던 이들
옥상에오르면 가슴열리고 새생명꿈틀거리는것에 힘이 솟는다
무더워도, 서리태 열 흙에 정성들여 묻었더니 진록의 두쪽이고개를 내민다
일곱개가 하늘빛 닮아가네
저녁노을 받으며 시원한 물 뿌려주다
*은모씨와 점심 반주 막 거리리 두잔!
명태어장 오후한시 만원 장날같다 이만하면 요즘 대박이지
오전 서비스픔목 소진되다
정중히부탁 93세어르신과 친구되어 자리부탘 정중앙자리가 비었다
마치 미국이스라엘대 이란戰 호르무즈해협같은 시잇길 자리다 꺼리는 자리!
예약없이 불숙 방문했으니니 그래도 다행이다
*그 무더운 날
땀흘리는 불 볕의 오후
주먹만한 감자와
달달한간식거리
한보따리 가져왔다
아빠사랑
부녀만남
반갑지만
지친오후
감사와 사랑뿐이네
고맙고
건강채울거야
오늘 건강 안전지킴役
두시간 마무리 했당
출근시 강감찬 이동버스 삼사분거리 (그대가앞>>>난향초교후문)
두번째 승차로,
걷고
더위피한 슬기 발휘했네
2026.6.26아버지
저녁식사후 오후7시경 집관리차 주차장에서옥상까지 오르고 내리다 강낭콩이 누렇게이파리가불볕에데이다 수확 4회째 한줌씩이라도 걷다 알록달록 호랑이강낭콩 잘여물었다 그런데 씨종지는 확보해야지 완전히 익은 열매로!
생각열초이 조금씩 크다 물을 뿌려주다 고구마순도 하뼘쯤 자랐다 더 자라면 절단해서 이식 하면 9월말 고구마 결실?
작은옥상들에 희망이 크고있다
*肅然히 기도합니다
@엄숙할 숙 그럴 연
숙연히(肅然히)는 ‘고요하고 엄숙하게’라는 뜻의 부사로,숙연히(肅然히)는 ‘고요하고 엄숙하게’라는 뜻의 부사로, 경건하거나 엄숙한 분위기에서 주로 쓰입니다. 참배·기도·묵념처럼 정숙함이 필요한 상황에서 ‘숙연히 기도하다/묵념하다’처럼 자연스럽게 사용됩니다.
wordrow
+2
숙연히 뜻
사전에서는 ‘숙연히’를 ‘숙연하게’로 풀이하며, ‘숙연하다(고요하고 엄숙하다)’에서 파생된 부사로 설명합니다.
iChaCha사전 주로 쓰입니다. 참배·기도·묵념처럼 정숙함이 필요한 상황에서 ‘숙연히 기도하다/묵념하다’처럼 자연스럽게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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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숙연히 뜻
사전에서는 ‘숙연히’를 ‘숙연하게’로 풀이하며, ‘숙연하다(고요하고 엄숙하다)’에서 파생된 부사로 설명합니다.
iChaCha사전
*유월가기전에 서리태 심어야겠네 옥상 들밭에 진주같은 열알!
기명과 모처럼 전화하니 메주콩심고 풀매고 바쁘다는 시골 할머니 그 말 듣고 아차 나도 그래야지 하고서...
*지난해 씨종자 물에 불려놓고서 늦가을 너를 생각한다
서리태 열알 흙에 묻고
새순 내밀면
까치가 콕 찍어 먹을라 그것이 고민이네
조석으로 보살펴줘야지
강낭콩 첫수확
밥한솥 분량
사십알쯤 보인다 붉은 줄 무늬 호랑이 강낭콩
*6월22일월요일 비가 남았나 하늘 희쁘연하다 장마철 습도처럼 개운치 않다 오늘도 30도오르 내리겠다
어제 캔 감자 셋 !
하늘 본 속살 파란겁데기 도려내고 에어후라이에 밤고구마와 함께 요리하다
28분200w로 잘 익혀졌다
맛있다
*새벽미사 올리고 오늘 하지절기
옥상들에가다 강낭콩이파리 느렇게 퇴색도는것보니 애처롭다
90여일의 세월 봄가믐에 진딧물 해충까지 금년 결실은 흉작이다
상사이 심어놓은 생강이 어제가믐비에 록색이파리가 댓님처럼뽀족하게 나오다
합 여덜포기
너나 튼실하게 자라라 시제후 11월중순 수확계획
감자 🥔 지난번첫 수확8개 애기씨4개는 도로 밭에 묻어보다
오늘 이파리가누렇게되어 힘주어뽑다 3개가 애주먹만하다
원씨는 종자용으로 재사용 ?
작은 씨감자로 자식 셋 키웠네 땅속달래씨 여러해 살이로 놔드면 마늘처럼 쪽분리 번식 하더라 그씨 제법굻다
*6월20일기축일 외제가 단오절 각층오르며 분말소화기 10회씩 뒤집어 흔들다
*敗家亡身!?
*깊은밤0240기상
寂寥* 하다
*고요하고 쓸쓸하다26.6.19
재당123찬근학우 광화문으로 모이자 톡문자오다
선거의 기본권마저 흔들린 정국은 가는길이 공산사회로 들어섰다
탄핵이다 국민의 재판 함서의 탄핵
이재명 폭거 그 일당 추종세력 모두 탄핵이다
자유민주주의 꺾이었다
통탄의 함성뿐!
*아침하늘 희뿌연구름장 멈추어있다
오늘도불볕 그렇겠지
소나기라도 한줄 내려주면 잠시불줄기 꺼질터인데
안전과 평호를 기도한다
안전과평온을 기도한다
아 오월 초나흘 음癸亥일
떠나버린 님들의 생일
뒤돌려본다
뜬금없이...
*6월16일 새벽두시반기상 소변과 입안물로씻기
매실10kg 담금항아리 손으로 넣고 설탕이 쌓여있는 밑바닥 휘저어 섞어놓다 물이 뒤어 매실이 발효로 들어가다 90여일 봉하여놓고 기다려야지
혈압측정
어제 오후 네시간걷기 건강안저지킴이 12시부터15시40분까지 32도 폭염아래난향 주민센타 냉수 한모금 마시고 혈압측정137/73,맥박74
혈압오르다
측정세차레하보고 그중 맘에드는 수치 불규칙하다
오늘도 어제와같은 기온예보
*26.6.15 월요일 오후 두시지나며 불볕속 우산겸양산 밭혀들고 안전건강지킴이 役 32도의 폭염속울 뚫고 순찰하다
오후 다섯시지나 소나기 한차례
내리다 옥상에 물주지않아도된다
생강여섯촉이 댓잎처럼 자라다 느리게 성장하다
사랑주어야지 완두콩한포기 어렵게성자히더니 늦게 열매 열개도 안되는열매 크고있다
올들어 마지막 장식하다
강낭콩도 제법 열매를 자랑한다
고구마 두뿌리 묻었더니 싹이 쑥 나오다 땅콩은 한톨의 싹이 보이질않고 희종되었다 2차뒤늦게 6알묻었어도소식없다
*유월십사일음 사월 스무아흐레 己未일 새벽미사
우리는 주님의백성.
그분 목장의 양 떼라네.
*6월13토요일 파란하늘아래 불볕
잠실벌 하성소리 들려온다 불꼬쩌럼 노피이 오르다 -63지방선거 부정백일하 들어난 지열흘이지난다
국민들을 이제바보가되어 끌려만다니는 노예연습장
국고퍼주는 재미 받는무지한 사람아
나는나의길 바른세상 생강 ㄷ여섯포기 파랗게 잎이 흙제치고 나오다 두달여 뜸들이던 생강씨!
올가을 건강한생강 생산하려고 어두운세계에서 있었나보다
강낭콩도 뽐내며 주렁주렁 열매가 토실토실 커간다
**6.9화요일쾌청음사월스무나흘
이른아침 여섯시지나옥상들에 가서 감자씨 수확 8개얻고 그 씨2차 네개와 대파씨 몇알 심다
결실실을?
**6월8일 어제종일 누워서 몸관리히던 생각 오늘은 몸을 바르게 세워 걷자
* 6월6일현충일 도성에내려가다 삼형제 막내건태승용차로 0710분신되림역1출구밖 홈프르러스앞에서 만나다 뜨거운 햇볕 숲속에 초라하게 집이 기다리고있다
*어제 소낙비 피해 주민센타 쉼터 출입구에 멈추는 시간을 기다렸지
오후 두시 지나며
홀로 충칭대학교 교류학생으로 수학하는 예원손녀를 생각했다
오늘도 소망 이루어지기를 기도한다
'즐겁고 건강히 잘 지내'
어제의 구름장 하늘에 걸쳐있네
6.5아침 서실
*63지선
06시 4투표소 24번
잘 찍었당 국민의힘2번 시장 구청장 구의원 정당도 지지
필승 이루어지소서
더불민주당 폭거와 부도덕정칚ㄴ들에 대항 약체 국민의힘편 모조리 승리깃발을 들어줬다
*처음 믿음이후 첫 성령세미나
저녁7시부터 9시반까지 매주 화요일 밤
어쩐지 무거운 짐지고 가는 맘일세
저녁 7시 성가 대성전에 울려퍼졌다
자매님들이 90%
형제님12명 그중 입원자 1명
제일 나이가 많은 나
76세부터 40대까지
귀가 나청 심하다 눈도 난시가 강우소리 들을ㅇ수 없고 성령세미나 교재도 받았지만 둗보기안경 아니면 보이질 않네
끝시간 30분 마리아방에모여 개별인사와 심신을 발표시간
난 별 이야기없고 강의청취 어려움 전하다
*담당 조재범사도요한
*강사 이해봉토마스모어
삼십도 오르내린 6월2일 오후 한시반 시방32도란다
팀원이 톡에서 확인
난향골내 난향 정문학교 순찰후 숲그늘 벤취에 앉았네
들레길 오가는 이들도 그늘에 묻혔는가?
무덥다
여름이 서두른다
가을 재촉하진 마라라
*5월도 숨가뿌게 지나가고 있네 5월31일 주일 아침 비
비탈길 가파른 언덕 숨이 차오르며
티없이 높고 파란 하늘 진홍빛 장미계절을 더욱 고조시키는 엄마품속
*九구역五반 안영숙자매의 교리문제 톡받다
1. < 향주삼덕 (向主 三德) >
• 정답: 희망 (바람)
• 구성: 1. 믿음 2. 희망 3. 사랑
• 설명: 하느님을 향한 세 가지 덕성인 신(信)·망(望)·애(愛)를 의미합니다.
2. < 복음삼덕 (福音 三德) >
• 정답: 정결
• 구성: 1. 청빈 2. 정결 3. 순명
• 설명: 수도자들이 하느님께 봉헌하며 서원하는 세 가지 권고(청빈, 정결, 순명)입니다.
3. < 4추덕 (4樞德) >
• 정답: 정의
• 구성: 1. 지혜 2. 정의 3. 용기 4. 절제
• 설명: 인간 도덕 생활의 기초가 되는 네 가지 중심(지도리) 덕목입니다.
4. < 4대교리 (4大 敎理) >
• 정답: 강생구속
• 구성: 1. 천주존재 2. 삼위일체 3. 강생구속 4. 상선벌악
• 설명: 가톨릭 신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네 가지 핵심 진리로, 3번은 하느님의 아들이 사람이 되시어 우리를 구원하셨다는 교리입니다.
*어제 문학기행 넓고 높은 이상을 펴보려고 이리저리 동공을 굴리며 가던 길도 잠시 멈추어서서
나도모르게 빠져들어갔다
파란 자연속으로
이름도 누구가 작명했나
靑藍臺?
선조들의 행적 따라 끌 려 들어간 750여년지난 1377년 금속활자 제조의 손끝을 바라보며 나는 서있는것도 그저 공짜다
늦은시간에 쌓였던 받아들임 혹여 피로로 변했나
아니 다른길의 행태?
좁은공간 또 각각의 길들을바라보며
청남대 이름그대로 하늘 땅 호수가 쪽빛이
해ㅅ살도 졸고있다
희끗희끗 날리며 밀려오는 잔물결 포말처럼 세월에 약속이라듯 익숙하게 보였다
*새벽세오십분 기상8 起牀
물온수 두컵 마시다
거울을 바라보다
그대로 변함없네
창문을 살며시 밀쳐 놓고 나무가지 사이로
희미한 가로등너머 저멀리 희끗한 하늘 올려보다 거기에는 별 달이 있을 자리 곤히 잠들었나...?
5월29일음4.13계묘일
*도배202호실벽지가 출렁거리다
어제가랑비 흩날려서 마르지않고
아침에 다시와서 뒷정리하다 열한시넘어. 모두 끝내고 나서는 박종일 문자로 청구서 보내다 오십오만원 오출중이어서 오후 여섯시께 송금한다고 연락하다
이사없이 잘 건조되도록 창문을 조금 열어 환기시키다
커피하자고 안전지킴이팀원 넷
토라진 박정순 갈리 없다
24마트매장 앞에서 분위기 흔드는 말과 행동 이규순 아마도 제나름대로 생각했으면 철이 났을것이고?
*5월27일수요일 비예보 밤9시까지 내리지않다
아침부터 도배550,000원202호
보토으로는 45만원
ㄷ자형 외벽 부분 단열벽지로 도배시키다
다 끝내지 못하고
안전지킴이 순찰중 난향교 정문교주변 공터숲 에서 지소대장권호수와 주임경사와 칫 조우하다 근무의 중요성 잇식하며 다음 순찰 지 이동중 신미도공원 앞에서 다시 만나다
안전 사각지대를 더욱 각이되며 비올듯한 우중충한 날씨속 난향공원과 귀소시 난향초교 중점 순찰하다 이상사항없다
마트에서 영양보충 닭강정 1만원과 202호실 샤워기 걸이용 2,000원 구입하다
이발 8,000원 시원하다
* *5.25일
아들 손자 손녀 다섯 모처럼 제육보쌈 돼지새겹살 상차리다 아들이 계산,감식하다
'6월 손주후원금 5십만원' 큰손자에게 봉투에담아주다
'바르게 자라라 효심잊지말고'
이사202호 '속 시원하다' 트럭세대 짐 많다
주차장 내놓은 폐품? 몇가지는 그대로 있다 가져가라고 연락해야겠네
20대女 앞날 짐작하게ㅆ다
늘어진 휴일 대체휴일 토.일.월 쉬는 날
'쉼은 방긋방긋
삶은 내일을 고민한다'라고 연신 푸념이 지쳐버린 나
옛고 오늘비교하며
미래 아기들 걱정하네
휴일 끝날 월요아침 식단은 아담스렆고 장미한송이 내려놓은듯
*아침 미사 다녀오다
"오소서 성령이여"
"의견(일깨움)"을 뽑다(받다)
나와 내 자녀들 가정에 평안을 기도하다
세이브마트 지날때 뻥튀기 이동차량이 호객하다
삼천원씩 두보따리 강냉이와 바닐라향과류 서비스로 뻥뛰4장을 담아놓다
집으로 향하는데 뒤에서 부르는 목소리 옛 마리아 친구들 허젬마 오모니카였다 식사하자고 시간은 아침열시반 윤세실리아도 부르다 추어탕집은 오픈중이고
청기와 감자탕집으로넷이가다
지난 날 이야기 무루익다
떠난자도 많고 개띠1946년생여친구들 10명중 과부8,
부부생존1이란다
오모니카가 점심비용치루다 커피는 식당자판기로 음용하며
한시간반정도 이야기꽃피우다
다음순서에 나도 당번 기회달라고부탁하다
저녁식사후 해질무려 완두콩400g옥상에서 수확하다
아들 내일 점심시간 온다기에 줘야지
오전 옥상에서풀매다
은혁이 안흥마도 섬에있단다
지형이 바다가운덴데 신진도를 연륙교로 건너갔겠지?
캠핑차로 네식구 나들이
하은은 집에 남고
공부하는 은혁 바람 쐬이러갔구먼 하은이는 집에서 공부
소주들 대학을 자다녀서 큰 일을 해야하는데 기대가 크다
은혁이 야외서 공부한다고 전화오다
어제 오후 낮잠이어서 푸욱 자다
낮잠중 어린 날 어머님모습도 언뜻 뵙다 모두 허망한 꿈
부엌에서 음식 준비하는
*5월23일 토요일 옥상 완두콩 이어가는 꼬투리 30여개 따다 첫 수확 감사합니다
지난해 씨뿌려놓았더니 무성하게 자라는 배초향(방아잎)한주먹 뽑아서 다듬다 햇감자4톨 에어후라이에 익히다 완두콩꼬투리 열개도 함께 넣어 시험해보다 5분가열 잘 익다 햇맛! 맛있네
세이브마트 장보다
오리훈제며아삭고추 콩나물 팽이버섯 부산어묵 요그루트 통밀식빵 한짐이다 27,000여원
저녁시간 몇차례 물에씻긴 콩나물과 팽이버섯 된자 마늘 멸치 청양고추 고추가루와 까나리맛간장세스푼 넣고또 바초향과 달래 푹 끓이다 어묵도 몇장넣다
맛있다 향좋다 구수하다 빵도드쪽 치즈에 입맛을 加하다
저녁식사로 훈제약간 데우고서
*5월22일 새벽 고요하다
새벽세시 눈을 뜨다
세차례잠에세 깨어나서
화장실을 가고 오다
사연도 없는 그저 일상의 밤
'꿈속 치과치료 천만원이더든비용
현금지불로 일만 일천이백원만 깎다'
허 무슨 일이 ?
막내손자 은민이가 제아빠와 오늘 온댓지
삼대가 점심을 어렸을때잘 다니던 흥부네 돼지갈비 사줘야겠다
용돈은 손주 은혁 하은 셋 150,000원을 나누어 줘야겠네
주머니 사정은 팍팍하지만 콩나물 키우듯
*금요일 세시간 안전건강지킴役
오월은 휴일이 많아서 주당14시간 하내인데 두주는 15시간 근무 지침이다 초등교생들 사이에 사건이 빈번한가보다 오월 근무시간 총 54시간 확정되다
비 그친 후라서 해볕 강렬하다 나무그늘 사이로 걷다 오늘도 무탈 평화롭다
간간히 물 마시면서 70오르는 팀원과 가끔 던지는 말 한마디 '뜨거운 햇볕 피해서 천천히 가자'고
인동초가 하얗게 피다 그런데 특유향기는 사라졌네
어제 비바람 때문일까?
자연의 순리 꽃 그리고 인간 벌과 나비 - 좋아한다
그냥 스치는 바람과는 촉(觸닿을 촉)이 다르다
비개인 오후 은모씨와 강가네 추어탕 오후다섯시반 추어탕집 회동하다 그천원의 돌솥추어탕이 해마다 인상된가격 일만원에서 또 천원 인상된 11,000원 둘이서 장수막걸리750ml한병 유리그라스에 한잔반씩 나누어 감식하다 조금 차지만 입안에서 조금씩 데워서 먹는 슬기!
이젠 차고 시원한것보다는 데운물이 낳은 나이들 80,90이 이미 넘었단 말이다
세월이 그렇게 가고있네
지난번 달포전보다 기상이 약하보이다 "이도 틀니해야한다는 사연" 할수 있으면 틀니고 인프란트도 고쳐가며 즐겁게 식사해야 건강유지된다
고 주문하다
나도 따라가는 구십대 향하는...
당번이 윤모씨 다음 약속 명태마을 내가 당번이다
지난번에도 맛있게 식사했던집
시골막걸리는 무료제공하다 두번째-내 당번으로 초청해야겠다
건강한 93세 일가며 친구가 되었다
*아침부터 비가 내리다 오월 이십일水曜日
금융기관에서 문자톡 중복되다
농협 비맞으며 방문하다 해당없다니 상위 10%권 자리
고유가 지원/이건유
고유가 지원 90,70%/
준다는것도 다 외면하고
나는 나 가는 길 보았네
금융기관마다 손짓하지만
쓸데없는 퍼주기
누구의 작난인가?
외면당하는 것도 큰 행복이 네
지난 새벽 *김혜경 만났다
무슨 말 기억 다 잊어버리고
믿을사람 아닌가보다
허무한 꿈
카페 바닐라라떼 식혀놓고
가만히 여인들 뒷모습 바라보다
하트를 띄워놓고 바닐라향처럼 내앞에 오르다
그 달짝스런 풍미처럼
순간의 향연
경인지역 이라면
크게
활동할 *인물여인인데
깊은 수렁에 빠졌나
나홀로 고민 빠져보았다
여인이여!
다 잊고
기우는 해 달에 발 맟추게나
오늘도 커튼 내리듯
어두움만이 흐르다
2026.5.20.소고
*복지관 쉼터카페에서
2,500원×두잔
.이재명 부인
.기명
*불볕더위 삼사일째
건강안전지킴이도 힘들다 5.19화요일빨간노사리오
담넘어서 수줍디한 얼굴 내밀다
*26.5.18 월요일 오후 두시 난향골 29도
솔바람은 불볕을을 식혀주고 나무그늘 찾아 건강안전지킴이 役
세시간 발로 뛰다
앞날 생각해서 작은 비우산 들고다녀야겠네
땡볕을 조금 피하려면,
식사잘해야 견딘다
지방질과 단백질도 꼭!
돼지 머릿고기 마트 반찬코너에서 한 팩 사야곘다
*주일아침 미사
"주님과 함께 걸어요"
*아 토요일이다
서늘하고 파란 하늘
가슴 열리고 시원하네
김영랑 시 "돌담에 햇살같이"...하략
공원둘레길 상수리나무이파리사이로
아침 햇발이 길게 내리다
꽃은 졌는데
꽃이파리
그 아름답던 지난 주
하얀꽃 두송이 고개숙이고 있네
청순함에 이끌린 마음
햇살 가리고 코끗을 대어주다
외롭게 향기마저 잃고
불같이 타오르던 동산의
쓸쓸함이
더욱 황량하다
찾아주고 예뻐해주니
생기가 돋고
미소 짓는듯
꽃마을 슬픔 속 위로자처럼
나와 그 하얀꽃송이
운동기구 하나둘 손에대고
훌라후프며 평행봉까지 여러 종류 어루만져보다
오랫만에 시원스럽게 차올린 평행봉 배치기술!
이 나이에 또 있으랴?
빈물병 열개가 작은병 15개로 변신 시킨 어제 그 새악씨 고마워요
감사인사하다(08:05)
오월도 말엇이 가네
516혁명기념일
지금 서있는 강토를 되돌려 생각한다
그 때와 오늘
그때의 정신과 얼룩진 오늘을...?
*금요일 오후 안전과 평화 지킴이 사명!
봄이 갔네
설익은 여름 햇볕이 불덩이처람
달라붙네
채양넓은 베례모쓰고
가로수 그늘찾아 요리조리 발걸음도 어린아이들 같다
순찰 코스도 다 점검하지 못할것 같은 발걸음
모두 무탈을 기도하자
중학생들 오전 수업인가
떼치어 교문을 나서는 와글와글소리 보기좋다
일삼별 공원 바람 한 점 없다
피로가 쏟아지다
재넘어 여학교 학생들
총총걸음
아침 일곱시 식사후 수퍼빈 노인정으로 총총히 걷다 들고 지고 빈것 스무개 큰2l병15 500cc이하5 새벽부터 왔나8번째 두에 놓고 공원 으로올라가다
삼십여분 넘게 운동대에 매다리다
하산 다음 차례
두보따리가 하나로 작은병으로가득채워놓았네
바꿔서 놓았다며 서른개로 채웠네요하다 젊은 색시와노인 부녀간인가 고맙습니다 꼭 열개를 더넣었다 300p둘짜네 누계 2,600p 이런 인심 어디 또 있겠나
고맙습니다 라고 인사하다
재미로 걷고 운동 하며 즐거웁게 이웃들 이웃들 생활 이야기듣고
아침 소일한다
귀가길 싸다구 야채과일점 오픈
소문에 줄을서있다
느타리버섯두팩 1,000윈 표고2,000원 아삭이고추 20개 1,000원
대파열개1,000원 콩나물300g500원 합5,500원
지고 들고 이제 주부 수업 깊어만가네
한푼이라도 싼 시장을 배회하는 나
*목요일 오후 내리미는 햇볕은 전신을 짓누르다
내몸보다 더 무거운 짐을 지고 걷는 안전지킴이 발바닥에 불 나다
식혀줄 그늘도 없는 담벼락만 말없이 옛 성곽처럼 줄지어 있다
그래도 가야할 길 기다린다
오후 세시 사십분 좀 지나
근무일지 쓰는 것도 벅차다 손끝에도 후끈 달아오른 열기
해질무렵 옥상 농작물들
내가슴에 놓여있다 매일 물을 줘야 이봄을 슬기롭게 살아가는 그네들의 열악한 삶!
완두가 짙프르게 주렁주렁 매달리며 마디 사이로 하얀 꽃송이가 미소띄우다
*
26.5.13수요일 가다 한여름같은 더위
어제나 오늘도 땡볕!
5.13 세시 사십분 오후 헐떡거리며 숨고르고 지구파출소 들어서다
내근경찰들이 인사하다
근무일지
작성하는데
아이스크림 돼지바 하나 가져다주다 감사하다 시원하다 참 고맙다
시원한 인정또있으랴?
오늘도 그 시원한 인심 생각난다
난향 초교지나 정믄학교 주변 순찰후 신미도소공원 그늘에서
쉬다
다음 미도공원거쳐 가로수없는 골목길 동네청소년아동 공부방앞 점검 비탈길로 걷다 바람한정 없는오후두시반지나며 난향공원으로 터벅터벅 걷다 60대말조원도 힘벅차겠지
양산들고서 걷고있다
까치한마리 숲에서 날라와
공원바닥에 바싹 엎드리며 날가를 쭉펴다
일광소독 아니 이땅위 가장편한 자세이련가
말이없네
*아들네 일박하고 며느리차려놓은 소고기국 마늘쫑 무침 바나나 튀김말이와 계란 말이 감식 했네 아침 비오를듯하다 전철타고 집도착
비오면 쪽파 상할까봐 모두뽑고 완두콩사이 배초향 나물풀 뽑다
안전지킴이 서둘러 출발 하다
*아침미사 드리고
옥상 완두감지 강낭콩잔디 물주고 그런데 땅콩 생강 고구마 새순 보이지 않네
희종인가?
풍년노래하여야하는데
걱저이 앞서다
오후 두시반지나 아들 달려왔네
어버이날 캠핑장 불괴기 파티계획
직접 만든 제기들고 아들네로 승차하다
아까시아꽃향기 후드러지다
참 좋다
숲의 내음과 어울어진 천왕산
가족캠핑장!
공차기 제기차기 흥이오르다
공은 많이 차는것보고 익혔지만 제기차기는 새롭다
*아침식사전 세탁기 가동하다
점퍼는 옥상건조대로 배낭에 넣어 지고서 청사점검겸 오르다
하늘은 파랗다 티없이 깨끗한 세탁물 같네
줄에 널고 잡초와 잔디사이 이끼를 제거하다
잔디며 국화 또 완두콩이 하늘닮아간다
짙프르다
햇살은 따갑고 솔솔바랑이 세탁건조중인 잠퍼에 내려준다 또 스치고간다
*어버이 날
바쁘게 일정을 보내다
아침 일찍 찾아온 마음의 부자 아들네
며느리가 전화왔네 "저녁시간 내어주시라"고
선약도었다 '두 딸과 식사'
토요일은요 '좋아' 약속 마치자 마자 가난한 부자의 심중은 여유롭네
내집에 왔으니 점심 열시반 경 순대국밥 아들 아침상 차려주던 늘 즐기던 그곳 걸어서 삼사분거리
아무도없다 식당종업원들 식사시간
정상의 밥상은 옛 오붓했던 기억이 살아나다
어미있으면 좋아하던 꽃게장이며 갱갱이회무침 입맛 돋구어주던 지난날이 16년이 흘렀다
떠나면 함께있지않으면 모두를 잊혀지나?아니지 그대로 그림자되어 졸졸 따라다닌다
많이 생각 난다
~~~~...
카드내밀며 결재시키고 밥두그릇 은 남았다 포장가져오다
네끼먹을 식사분
아들이 챙겨오다 2만원 결재
오후한시부터 승강기 정밀검사실시한다
분도싣고 트럭이 주차장대하다 두명기사들이 서성대다
잘부탁합니다 하고
4월분 보수54시간해당 10,320=557,280원 입금되었다고 문자 오르다
5월종합소득세를 충당해야겠네
안전지킴근무차 파출소로 가다
저녁 일곱시 두딸과 합류하다소고기식당
고기로 만복하다
홍삼선물쇼핑백 팔이늘어지다
두딸작품 돈많이 지출되다 산림살이 팍팍한데...?
*5월7일안전지킴이근무중비 피해서 들어온곳 15:21난향주민센타 혈압123/70맥박72로 측정되다
아침일직 세무서행조합소득신고 197만원의 새액 508,310원 고지되다 1.국세462,100원
2.지방세(10%46,210원)
*5월6일 수요일 쾌청
현과잎앞 빈물병 수퍼빈에 넣으라 아침7시지나 가다
벌써 여이네들 새벽장보듯 큰자르에 알곡가마니 처럼 줄 지어 있다 45개가량 빈프라스틱물병
소량이다
그네들이 한심스럽게 볼거다 말은안하여도 하르이틀이아니고 나도 등록후 뜸뜸히 다닌지 2년이 넘었지
한시간이상 기다려도 운동기구에 매달리며 시간을기다리다. 내차려가 아홉시 지나서 투함하다 30개는 내앞으로 나머지 둘째앞으로 순서가바뀌었다 나도모르게 둘찌네로 넣던걸 착오가났다
노인정 부회장 여인이 15개를 채워 넣어주다 참고맙지
감사하다는 인사를하고 총총 귀가하다 수퍼빈 이웃들 선한분 또있으랴
83세라고 얼마전 대호속 말하다
오늘은 나와둘채앞으로 300점 환산하면 각각 300원적립되다
오후 세시간 지킴이근무후 옥사 물을 완두와 잔디에 주다
저녁노을 길게 내리다
*어린이 날
막내 손자가 중학생
어제 며느리 수제김밥과 풋고추 찬 캔디 한봉지 아들과 손자둘 왔다
용돈 각 오만원 셋 주고 후원금오십만원 두손자손에 쥐어주다
점심시간 둘째 딸이 수제잡채 하여오다 감식하다
저녁도 잡채로
내일까지 식사할 량이다
오늘은 수정이 생일 성년이된 첫회다
대학시합 탁구2위를 기뿐소식듣다
오후7시 오다 대학생이니 1십만원 봉투에 담아주다
큰딸도 갑자기 왔다 배추김치 한통
무겁게들고오다
선크림과로션을 사오다
오후근무 순찰에 크게 도움되겠다
*봄비가 온종일 추적추적 깊은밤 깨우다
비가내리고 고요 [寂고요할 적]의밤 01시50분 지난9시 50분 이후 첫깸은 잠의 갈증(渴症)을 불러오다
오월 계절의 여왕 초사일
장미나무 촉촉히물을 먹이고
공항으로 나르는 비행소리
한마리 나르는 새
파란 창공은 호수같네
큰애가 속초집에서 출발 오고있단다.
하이패스가 톡으로 문자오다
아들 손자 손녀 얼굴 보기어렵다
매월 후원금 5십만원과 은혁 은민 형제 할아비 뵈러왔으니 용돈 각각 오만원씩 손에 쥐어주다 후원금은 두손자 손에 꼭 쥐어주며 하은이는
빼놓을수없어 봉투에 담아"하은아!열심이면 성공이다 2026.5.4.할아버지 5만원"라고 써서 은혁에게 전해주라고 보내다
며느리가 김밥을 쌓서보내왔다 점심 맛있게 먹고 저녁까지 걱정없네
저녁식사후 주차자부터 옥상까지 점검하다
오후 시커먼구름장이 나를 괴롭히던 그 때와 달리 파란하늘
저녁노을에 뭍히어지다
*봄은 봄인데
여름날 같네
옥상 잔디며 완두 열댓포기
하얀꽃자랑 뽐내다
바싹바싹 마르는 얇은 흙위에서
꽃피우는 산고가 여간 힘든 일일텐테 심어놓고 내버려두는 심사는 않이지만
101계단 오르락 내리락 힘든가 보네
아침저녁 물을 줘야하는데 힘부치는가보다
맘 굳혀 오르다 완두줄기마다 하얗고 청초한꽃 밤사이 더 피었네
감사하지
물 좀 줘 소리치지않고 참는 고마움 슬며시 애착을 느낀다
5월2일 토요아침
사이사이에 배초향排草香(一名 방아) 돌나물이 제법 자랐다
뽑아야 완두가 더 실하겠네
비닐봉투에 꾹꾹눌러 담아 거실에서 다듬다 향이 제법 코를 찌른다
대여섯번 물에휑구어 채반에 건져놓다 수분을 제거후 관리해야 상하지않는다
살짝 데쳐 두고두고 매실즙에 간들여 입맛 올려야겠다
*자정지나1시반
적요寂寥한 침묵沈默4.29찾아오다
옥상들 완두가 키장하다 쑥쑥 줄기뻐뻗고 하얀 꽃 마디마다 피어오르다
돌아오는 유월이면 새알처럼 동그런 록색의 알곡
꿈을 가득채우고
*4.28새벽 비 그친 설
후 썰렁하다
어제 오후6시경부터 가랑비
만물이 봄의 갈증을
지난 날 춘궁기다
어제부터 고유가 지원금 퍼주기가
선심쓰듯 창고문 - 나라 금고 활짝 열었다
순찰중 62세여인이 좋아하며. 너스레떤다-55만원 받아 쥐고 이게다 빚이이죠?무궁화공원
얼마나 세금 으로 착취 하려고
이란과 중동전쟁 휩쓸리는 우리나라
득을 잡은 정치꾼 패거리 이재명집단
대책없는 한심뿐이다
오늘 새벽 다섯시 비 개이고
오늘도 갈증의 비 한모금 물고 활개치는 하얀 민들레가 되다
*4.27 바삭바삭 마르다 옥상잔디
101계단오르며 분말소화기 계단실에 비치된
소화기를 7회씩 뒤집어 흔들어놓다
*26.4.25토요일 아침 그 높은 자리 옥상에 송화가 노랗게 피어놓았네 그 바닥에 노랑물들이고
얼었던 옥외 수도꼭지 숨을 쉬는 봄날
완두가 하얀꽃피었다
물뿌려주고
감자 두포기 완두 둥굴래 호랑이강낭콩 고개를 내밀다
결실을 생각하다
**육남매 한자리 한 숙소 얼굴 바라보며 쭉 다리 뻗었네
4월22일부터 24일까지
이박삼일 안면도 휴양림 여행
육남매 아홉식구
~~~~~~어떤 옷 입고갈까. 모자는 신발은 홀로 궁시렁 거리던 지난 밤
늦게까지 잠 못이루고
곁에 있어주던 그림자같은 님이 불현 아른거렸네
******* ...^*^ ♥︎♡
*4.21 어제보다 바람비 없는 해햇살 그래도 을시년했네
202호김민지가 보증금부탁이다
이사가는 날 정산해야하는데
천덕거리는 벽창호
아쉬우면 전화오는군
계산해보자
보증금10,000,000원중
월세 체납6월1일이사시점으로
25년11월14일이사 26년6월1일이사
1차 보증금 반환 김민지에게4월14일 송금1,000,000원(토스로신한 110 487 467130 김민지)
입주기간 6월17일
월세 2개월분납부 하여 제하면
1.밀린월세4월17일분
800,000원×4+800,000원×17÷30=3,653,000원
2.정화조 25,000원
3.계약기간 중도이사 복비 300,000원
합계3,978,000원
4.이사계약 중도금 김민지에게지출
1,000,000원
2차 김민지에게 보증금반환 잔액
10,000,000원- 1,000,000원-3,978,000원=
5,022,000원임
이사시점 수도전기가스사용료미정산되어
1,000,000원 이사 정산후 송금조치 계획임
2차 보증금은 환불 4,022,000원
*4.20비바람에 난향골 비탈언덕 수야버들처럼 가슴썰렁이었네
봄이 아닌것처럼 겨울을 품었다
*읽쓰기도 지쳤나요 감기12일차 떼내지 못하고 치근거린다
전신에 힘이드는가 족ㅁ움직여도 땀이배이다 416 하얗던 매화나무
록색의 옷 갈아입는 중 하릇밤사이에 변화스럽다
큰애인 첫아기!
축하한다
귀빠진 날
그 날 생생히 기억하네
고통 참는것도 임계점
가난의 선물이 눈물뿐
좁은방탈출 도립서산병원으로 새벽택시안에서 엄마의산고지켜보며
벅차오름의 기쁨으로 첫딸을 안아주었지
지난날의 자취
승화된 영광스런
오늘이 있고
내일을 더욱 보람있게 설계하지
2026.4.16 아침 아버지
많이 떠오른다 지난 날!
옥상들잔디 사이에서 부추와돌나물 한 주먹 솎아내어 초고추장집간장과 매실 에 버무렸더니 맛이 좋다 풀냄새도없다
소도수로소독 세척한 봄나물 점심상에 올려보았다
그 수저는 늘 한 벌
*414일화요일
기온이 급히오르다 완두가 넝쿨을 뻗다 보목과 줄 매어 의지되도록 하다
*새벽26.4.13월요일 적막감에 주위 사면을 보다 산수연의 현수막
2년의 해가 그대로 꿈틀거린다
시인 이건유!
시상에 새벽을 깨본다
새벽세시 기상 덩어리 된 코물 멈춘 듯 감기가 완전 사라지나 - 고통의 7일
물한컵 마시다
잠시 등 붙인것이 해가 오르고 아침 미사시간이다
주차장 한바퀴돌아 101계단오르다
파란 사월의하늘
완두콩이 한 뼘 자라나다 록색의 꿈
보목과 줄을 매어주어야곘네
감자두개 순이 제법 자라고 둥굴레 싹이 야무지게 오동통 댓순-죽순처럼5개
오후
일끝내고 돌아와서
비소식15,17일 예보
*아침미사 다녀와서 막 건열네 부부 점심약속이 왔다
제주여행 십여일후유증도있을텐데
난곡 사거리에 불고기집 약속
미안하다 그렇지만 반갑지
내일회 모임시 인절미와 송편두팩을 가져왔기에 냉동시켜놓은것 전해주야지
꼭 회의참석했던 열의에 작은 뜻 전하려하네
어릴적 기억 화로가에 볶은콩 하나라도 나누어 먹던 생각에
누님것도 받으려하니 막내건태가
거부하다 -건열분만 4월4일 온천 모임행사
*4월11일비개인후 하늘은 높다 벚꽃나무 길 하얗게 쌓여있는것은 눈처럼비치다
"화무십일홍"와닫는 새봄의 정취
기쁨이 너무도 빠르게 괴로움으로변하여지네
감기기운이 한주간 꽃을피워준
전신엔 아직도 잔재가 있다 코가 먹먹하니 여운이 길게 늘어지다
그래도 약속한점심 명태어장
막걸리반주에 명태 한마리
주고받는 건배를 미리생각해본다
93세 은모씨와 대작이다
매 달 한번 정도로 잔을 기울이는
두잔 술
오후 한시만남
매웁지않도록 명태찜주문 2인분28,000원
막걸리는 공짜!
이번은 나의 당번차례 상차림이네
감식하다 좋아하다
커피 세잔내려 두잔으로서로나누다
얼얼하네
주기가 있다
시골막걸리라고 써붙여놓았다
량것 무한리필
오전 옥상들에서 쪽파 세포기 속아내다
그리고 달라가 무서하게자라다 줄기를 자르고 배초향순도 몇개끊다
나의 식자자감들!
*4.8음이월스무하루壬子일 봄비가 내리다 아침부터
감기 많이낳아졌다 우화에우산들고 아동안전지킴이 세시간 근무 특이사항 없고 복지관에서 비피해 시간보내다
밤일곱시무렵 감기 몸사리고있는데 통장이 전화오다
아래주차장으로 내려가니 모기구충제 1봉과 도토리묵 한사발분량 주다 보드럽다
직접 만들었다고
고맙습니다 하니 빗길 뛰어가다
지난밤 01시50분 잠에세깨어나
톡으로 온 분재 사진보고
시상이 떠올라
분재盆栽/이건유
참 아기자기해요
아름답다기보다
신이(神異)해요
먼 산에 새봄이 오고있네
나무는 나문데
어떻게
한폭의 수채화처럼
미완의 완성된 꽃나무
정신적 목말라하는
한평생 삶
무한 창공의 눈
장애아닌 고통을 품고 평생
한켠에 자리한
사랑의 눈물이 흐른다
억압에 시달렸어도
불평없는 자연스러움
본질을 자랑하며
나 와 호흡하고
사랑받는 분재여!
너 나 그렇게
축지된 뫼 [山]
노목 한그루
화사한 꽃속에
사랑이 흐르다
2026.4.9깊은밤
*4.7 푹 짐에서 아침 여섯시
평화방송미사시간
틀고 아침준비
컨디션은 감기기운 콧물과 재채기가 나오다
깊은밤1시반
물한컵 마시다
어제밤보다 목은 통증가라앉았지만
코가 감기처럼 맹맹하다
성모이비인후과 삼일 분 처방약1천원과진료비4,500원
효과가 있어야하는데?
그후 아침식사 약복용 재채기 콧물 흐르다
마스크꼭 착용 지킴이 근무하여야겠다
해양아 회원 전주한옥마을과 벚꽃길 산책 모임 일정인데
난 또 불참하다
난향골 휘둘러진 벚꽃길도 좋다
오늘도 안전 지킴이
兒童도 나도 사랑해야지
삼인일조근무
정순박 선희이 나 셋
가운과착모하고 구석구석 巡察
난향초교 주변둘러보며 보성운수 난곡공원 난곡초등교 무궁화공원 난우중학교 돌아 귀소하다 세시간
땀은 흐르지만 벚꽃만개를 보니 시원스럽다
눈송이 덮힌 나무 밑으로 걸으니
더욱 그렇다
여성둘은 이야기로 꽃피우더라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참새방아간처럼...
옥상들 배조향순과 달래며 부추 파란 순 이파리 뜯어 전자렌지 야간 데워 살균 후 초고추장에 묻히다
아침상에 맛보려고
순찰중에 잘키운 별목련꽃 검색하다 특이한 꽃보고서
*사월육일 한식 비 오락가락
모과 오른쪽 귀까지 통증오다 침을 삼키려면 자극심하다 성모이비인후과 9시 들어서니 대기자가 꽉차 있다 기다리다 진료 큰이상없고 염증 감기가오는가보다 삼일분처방 4,500원 진료와약대1.000원 점심 직후 복용하다
지킴이세시간 걷기운동 비는그쳤다 기온 떨어져 싸늘하다
두릅 두개 따다 미안감있지만 누구인가 손에 들어갈 봄의 명품나물
쑥쑥자라나는 화살나물 순 다여섯개 뜯고 커피컵에담아 전자레인지 가열 소독하다
뭐 봄맛 한 젖가락 초장에 쿡 찍어보다
너무 작은 나물 보약으로 생각하며 맛보다
오랫만에 귀가중 둘째에게전화하다
"아빠 남원 막걸리한병과 술안주 로 롯쌘ㅣ2개들이 두봉 놓고왔다한다 오늘 쉬는 날"이라고
응 들리려했더니 사업장키즈카페
종종걸음 서실에들어오다
옥사은 둘러보지않다
아침 밥그릇 세척후 떨어뜨려 박살냈다
큰아가 음식 쌓아온밥그릇 버리라고했던그 그릇
일년넘도록 잘 사용했지
사랑주던 그릇 서운하다
그래 많이 사랑핬다
다 그런거야
세월이가면...
*부활주일08:40감사미사
감사2만원 주일헌금1만원봉헌하다
감사기도 부횔의 빛따르는 저희를 가정과 삼남매가족모두를위하여 감시드리며
그안에 인도하여주시옵소서 간청을 드리다
부활계란 해피에스터(EASTER)
두알받고
총총히 성다을 나서다 옥상에올라 잔디풀고르고 감지네톨 심디 총엿개!복합비료2차 파 완두밭에 뿌리다 건강하게 부활로 싹티우겠다
*4월4일아침
약 삼십여분 기다리다
화장실 다녀오고
0905신창행 전동차 환승하려했지만
빗길이어서인지 지연 09:20승차
신천지탕에 몸을 녹이다09:45
30여분 피로를 쓸어내리다
모임장소"토담한식"향하다
회장 재신임 2년 연장
총무도 그대로 유임
활기찬 대화 닭도리탕4인분 5만원!
한번도 불참없던 박병우매형 보이지않다. 금년91세
뇌졸증 금년들어 후유증심한가보다 누나가 두차례 쓰러졌다고
전화 인사드려야겠다
그 낭랑하던 목소리
멀어져가는 비애다
그 뿐이랴 봉천동 누나도 불참
마음아프다 -88세
온천장 한바퀴 돌아
옛 스산 장날 많이 생각했네
콩볶음 사고, 우엉대 해바리기씨 막내동생이 좋다고 쥐어주다
북적 거리는 역사 아래 풍경 또풍물소리
~~~~~
온천장날 사월사일오후 삼형제
록색의풍물이 산처럼 쌓인 사이사이로
천천히 걸었다
함께걷던 형제가 길을잃고서 서로가
길게 꼬리를 느려진 장터에
휘둥그레진두눈이 번득빛을 내었다
마주치는 눈빛은 형제애의 미소
한팔되는 우엉줄기며 록색씨 건강에 도움된다고
배낭에 집어넣는 제수씨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만물상 구경하기도 바쁜데 비좁은 틈으로
구입했네요
한형제의 사랑이 절정에오르다
작은것에서부터 고은말한마디가
가슴을 포근하게 감싸는 형제남매동기간
14:03상행 전동차오르다
저녁노을 내리는볕발 옥상들 완두며 쪽파가 하늘을 닮아가네 진록의 순수를 보았다
튼실하게잘 커라
응원의 퇴비 뿌렸다
*4월 그리고
새봄의 절정
지난 날 헛튼소리
그 만우절 4월1일!
거짓없이 잘 보냈다
다행이네
또 4월2일
바람에 백목련이파리 무겁게
하나 둘 떨어지는 사이로 하얀 매화가 절정의 산하
4월3일
도심의가로수 오가는 차량행열 따라 나풀나풀 날리는 하얀 이파리
겨울도 아닌데 함박눈송이어라
오후 다섯시 무렵
막내손자 은민이가 전호오다
"할아버지 엄마하고 가고있어요" 응 그래 어디? "가산디지털 오거리" 서둘러 세탁물 건조줄에
가득 널고 주차장에 내려가니 도착해서 파킹중이다
은민이 좋아하는 흥부네 '돼지갈비와 아이스크림 '
만보하다 아들이 계산하다
며느리 세탁기 산닥기에 좋은것으로 사라고하다 은혁삼남매 후원금 매월초 보내는 오십만원도 며느리와 은민에게 쥐어주다
며느리가 핸들 잡고 주차장나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