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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류] 모든 김치 담그기 솎음 종류3가지로 대충 버무린 김치
김영옥 (인천) 추천 0 조회 451 26.09.14 03:49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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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9.14 05:17

    첫댓글 상큼하니 맛나것어요
    마을지인이 있으면
    서로돕구 좋지요
    우리두 일군부르기 애매한 일은
    마을 벗이 도와줍니다

  • 작성자 26.09.14 06:01

    남편은 서울
    촌놈이라서
    힘쓰는 일만 하고
    아내만 일잘하는데
    그래도 둘이할걸
    넷이 하니 일이 수월
    합니다.

  • 26.09.14 05:48

    생김치 밥맛나겠어요

  • 작성자 26.09.14 06:03

    아주 맛나다고
    저큰 김치통
    국물도 싹비웠답니다.
    탕수육.자장면에도
    김치가 인기짱
    참 배달하는곳에서
    단무지를 빼먹어서
    더인기 짱 이었어요.

  • 26.09.14 06:46

    김치 맛나게 보이네요
    저도 오늘은 무엇라도 사다 김치를 담가야겠네요

  • 작성자 26.09.14 06:48

    굿오닝?
    더 비싸지기전에
    어여 담으셔요.
    언제 해도 내가
    할거라면 빨리 하는게
    현명한 주부 ㅎ

  • 반찬보다
    텃밭에 풀한 포기 없이
    알뜰한 밭이
    보이네요-
    어쩜-
    우리 집안보다 정갈 합니다
    오늘도 수고 하세요

  • 작성자 26.09.14 17:31

    1시쯤 다 마무리하고
    넷이가서 왕갈비
    먹고 냉면 먹구
    집에 데려다 주었답니다.

  • 26.09.14 07:51

    풀이~
    쥔장 잘못만나 ㅎ
    풀들이 갈곳이 없는곳입니다
    풍성한 먹거리에
    눈이 띠용 입니다

  • 작성자 26.09.14 17:32

    ㅍㅎㅎㅎ
    풀갈곳은
    따로 있지요.
    죽으러가는곳 ㅎ

  • 26.09.14 08:04

    깔끔한 밭에
    맛나는 김치
    땅콩이 아주
    튼실합니다
    언제나
    날아다니십니다

  • 작성자 26.09.14 17:33

    감사합니다.
    날아다녀도
    일을 못다한답니다.ㅎ

  • 26.09.14 08:11

    김치 솜씨는 말 할것도 음꼬예~
    배추 무 심어진 밭고랑이며 자라고 있는 얼라들이
    눈에 똭 띱니더
    우짬 저리 깨끗한지
    참말로 감탄 감탄이여라~

  • 작성자 26.09.14 17:33

    저희집에선
    남편 성화에
    풀 근처에도
    못옵니다.
    나왔다하믄
    추방당해요.ㅎ

  • 26.09.14 09:43

    솎아낸 무와 배추 종류가 세 가지나 되니 맛도 세 배이지 않을까요?
    멀칭하지 않은 밭에도 잡초가 전혀 보이지 않는 것을 보니 어떤 성품이신지 느껴지는군요.
    솎아낸 채소를 좋아하는 서울 촌넘입니다.

  • 작성자 26.09.14 17:35

    예~~~
    저희는 먹는것만
    키우는 못먹는
    풀종류는 안키우거든요.
    울남편의 손에서
    밥먹고 잠잘때외에는
    호미가 들려 있고
    심지어 밧자루와
    쓰레받이도 들려있어유ㅎ

  • 추석에 자시면 딱이겠습니다

  • 작성자 26.09.14 17:36

    애들 오면 먹으려
    했더니 서울
    아들집에서 초대
    해서 거기 갑니다.

  • 26.09.14 14:10

    얼마나 바지런하시면 밭고랑에 풀한포기도 없고
    음식도 척척 맛나게 잘 하시고
    못하시는게 뭘까요?

  • 작성자 26.09.14 17:36

    그저뭐 대충 삽니다.
    후다닥 하는것
    좋아 하거든요.ㅎ

  • 26.09.14 14:38

    웬만해선 힘들다는 얘기를 안 하시는 분이
    힘들다 얘기를 다하시니 많이 힘드신가 봅니다.
    쉬고 싶어도 쉴 수 없는 것이 농작물 수확해야 하는 시간이군요.
    무조건 잘 드시고 잠깐 씩이라도 쉬시면 좋겠네요.

  • 작성자 26.09.14 17:37

    오늘 점심도
    갈비 푸짐하게
    먹었으니 2.3일은
    잘버틸거예요.ㅅ

  • 26.09.14 14:41

    김치도 김치지만 어떻게 밭에 풀한포기없이 저렇게 깔끔하고 깨끗해요
    정말로 대단하세요

  • 작성자 26.09.14 17:38

    남편이 저리
    하네요
    누가 시켜서는
    못할일이죠. ㅎ

  • 26.09.14 15:27

    김치를보니 침이 고입니다
    정원이나 텃밭을보면 주인장님이보인다
    합니다
    깔끔하신 분 같아요
    보내주신 메발톱꽂 정성껏 파종하여 수시로 물 뿌려주며
    뽀로룡 싹이 나길 기다리는 중입니다

  • 작성자 26.09.14 17:39

    저는 대충살고
    남편은 꼼꼼이구요.
    이쁜꽃 기대 할게요.

  • 26.09.14 16:21

    부지런 하신 만큼 부자 입니다
    아궁 부러워 가까이 살면 일좀 도와 드릴텐데
    전 시골 출신이라 일 잘하는데

    김치 안먹어봐도 맛나게 보입니다
    넘 맛있게 보여요
    밥 비벼 먹고 싶네요

  • 작성자 26.09.14 17:40

    저는 아침에
    콩나물.고구마줄기.
    김치 넣고
    벌써리비벼
    먹었어요.

  • 26.09.14 16:48

    상상되는 김치맛
    침꿀꺽~!!
    쥔장 닮은 깔끔한 밭고랑
    최고~최고예요.

  • 작성자 26.09.14 17:41

    방가방가
    미순님네도
    솎으셔서
    김치 담으셨지요?

  • 26.09.15 08:56

    @김영옥 (인천) 넹
    쓱쓱비벼 들기름 쪼로록
    볼이터지게 한 술
    달큰한 맛이 일품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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