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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를 통하여 말하기를, 원수까지도 사랑하는 것이 사랑이라 하였거늘
너희는 어찌 하느냐?
한 성전에 모여 같이 예배하며 기도하는 자에게 사랑하는 체하나 그 사랑도
진실한 사랑이 없고 육신의 이해관계에 서로 돕고 협조하는 자들에게만 사
랑한다 하며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그득 차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이니라. '원수를 사랑하라' 한 그것이 기본의 자세라 하였거늘, 너희는
믿음의 길을 같이 가지 아니한다 하여 그들을 경원시하며, 인간으로 생각
하지 아니하며, 이단이라 생각하며, 그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감싸고자 하는
마음의 싹도 없으니, 그런 자들이 어찌 나에게 오를 수 있다 말하느냐?
~새로운 성경 786번째 말씀 2000년 11월 16일 06시 25분~
첫댓글 잘 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